남친없이 지낸지도 어느덧 2년이나 된다. 남친이라해도
우린사귄지 한달도 못돼서 갈라졌다. 언어학교 동창에 졸업식
이 계기로 되여 사귀게 되였다. 허나 정작 사귀고 보니 여자관
계가 복잡하고 짠돌이여서 내가 갈라지자고 했다. 그러나 그앤
납득이 안가는지 그냥 전화가 왔다.허나 난 전화를 받지 않았다.
혼자가 되더라도 더이상 사귀는건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
언어학교 졸업하기전엔 전혀 사귈생각도 없었다. 허나 그땐
어쩜 지금 생각해보면대학에서도 떨어지고 마니 쓸쓸해서 사귄것
같다.허나 이렇게 갈라진 나지만 한달미만으로 사귄 우리지만 난
마니 맘으로 상처를 받았나보다. 그때...
시간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요즘 고백받었다. 허나 난 지금 좀
주저하고 있다.어쩜 전번처럼 그 사람이 좋은게 일순간이 아닐까고.
두번다시 상처를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머리속에서 맴돌기도 하고
...어쩜 여전에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을까?
우린사귄지 한달도 못돼서 갈라졌다. 언어학교 동창에 졸업식
이 계기로 되여 사귀게 되였다. 허나 정작 사귀고 보니 여자관
계가 복잡하고 짠돌이여서 내가 갈라지자고 했다. 그러나 그앤
납득이 안가는지 그냥 전화가 왔다.허나 난 전화를 받지 않았다.
혼자가 되더라도 더이상 사귀는건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
언어학교 졸업하기전엔 전혀 사귈생각도 없었다. 허나 그땐
어쩜 지금 생각해보면대학에서도 떨어지고 마니 쓸쓸해서 사귄것
같다.허나 이렇게 갈라진 나지만 한달미만으로 사귄 우리지만 난
마니 맘으로 상처를 받았나보다. 그때...
시간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요즘 고백받었다. 허나 난 지금 좀
주저하고 있다.어쩜 전번처럼 그 사람이 좋은게 일순간이 아닐까고.
두번다시 상처를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머리속에서 맴돌기도 하고
...어쩜 여전에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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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우에 아 말으 잘 들읍소.
허허.....무슨 옛날일을 복잡하게 꺼내들즈말구 그사람 어떤사람이고 자기 좋아하는사람인가나 더 생각해보는게 첫째아임두???
미남자....야 너는 어째 그러니???허허허
미햐이 - 야 너는 어째 그러니??? 여자란게 좀 깜찍하게 웃는게 아니라..
아이콘 어데서 본같은데......
사랑이란 한가지뿐이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이잖아요.그러니깐 두려워하지 말구 열심히 앞만보고 가세요 마음이 가는대로 가보세요.
그냥, 친구 로 만나다가 지켜봐요.
자기마음이 확신할때까지
자기마음이 확신할때까지

그냥 한번 사랑에 상처를 입어서 후유증이 잇는것 같슴다...
지나간건 지나간것이구...
다시 생각하고 후회하구 해도 다 필요없슴다...
과거와 현실사이의 문을 꽉 닫구 열지 마세요 ...
고백한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당당하게 사랑하세요...
사랑이라는건 아무때나 아무한테나 오는것 같지 않슴다..
예쁜 사랑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