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어제는 회사를 퇴근하여 집걸어가는데...
뒤에서 .. 부르기에 돌아보니.. 그애엿슴다..
오랜간만이구나...그냥 간단히 인사하고 집가려하는데...
어찌다 만낫으니 커피래두 마시잠다...
그렇게 커피점에 갓슴다...
걸상에 나란히 앉아서...
나보고 << 여전히 이쁘구나... 내가 니랑 사귀엿다는게 진짜 꿈만 같다..>>고함다..
...
헤여지고 이젠 시간이 좀 흘럿구...
나두 많이 잊으려고 노력해서 마음이 이젠 돌아섯는지...
아무렇지두 않앗슴다..
헤여지고 난뒤에는 두달동안은 눈물로 살앗는데... ㅠㅠ
그냥 그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구 그렇던게...
이렇게 내 눈앞에 앉아잇는 그애를 지긋히 바라보아두
이젠 눈물도 안 남다...
...
그래...
우리 둘은 여기까지인가봐...
너두 꼭 행복해라...
우리가 사귈때 너한테 많이 상처주고 힘들게 하구...
못되게 굴어서 되게 미안햇어 . ..
그렇다구 지금 내가 이런 말을 하는건
어떠한 미련이 잇어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
너랑 헤여지구 많은것을 알게되엿다구...
사람을 사랑하는법 .. 대방을 이해하는 마음.....
많은것을 가르쳐주고 또 이런것을 알게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어떠한 무슨 일이 잇어두
두번다시는 우리가 정말로 복햇엇던 시절로는 돌아갈수가 없다는걸 잘 알고잇어....
결과는 이렇게 되여버렷지만...
너를 만나구 너를 좋아하고 너랑 사귀엿던 거는 잊을수는 없어....
고마웟엇어... >> 하고 햇슴다...
...
근데 아무말두 하지 않고 조용히 내 말을 듣고 잇던 그애가 눈물이 글썽해함다...
그러면서 내하고 미안하다고 함다...
머가 미안해??하니..
모르겟담다... 머가 미안한지 모르겟지만...미안하담다...
나보고도 꼭 행복해라...하구..
이제후에라도 친구처럼 드문드문이라두 밥이라두 먹잠다...
...
오늘처럼 이렇게 우연히 보는거는 괜찮지만...
와자와자 만나고 싶지는 않다.. 구 햇슴다...
...
그애두 알앗다구...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잘 알앗다구 ...
ㅠㅠ
어쩌면 많은 일들을 겪어가면서...
내가 이렇게 어른이 되여 가는구나...하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그애두 꼭 행복햇으면 좋겟슴다 ...
어제는 회사를 퇴근하여 집걸어가는데...
뒤에서 .. 부르기에 돌아보니.. 그애엿슴다..
오랜간만이구나...그냥 간단히 인사하고 집가려하는데...
어찌다 만낫으니 커피래두 마시잠다...
그렇게 커피점에 갓슴다...
걸상에 나란히 앉아서...
나보고 << 여전히 이쁘구나... 내가 니랑 사귀엿다는게 진짜 꿈만 같다..>>고함다..
...
헤여지고 이젠 시간이 좀 흘럿구...
나두 많이 잊으려고 노력해서 마음이 이젠 돌아섯는지...
아무렇지두 않앗슴다..
헤여지고 난뒤에는 두달동안은 눈물로 살앗는데... ㅠㅠ
그냥 그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구 그렇던게...
이렇게 내 눈앞에 앉아잇는 그애를 지긋히 바라보아두
이젠 눈물도 안 남다...
...
그래...
우리 둘은 여기까지인가봐...
너두 꼭 행복해라...
우리가 사귈때 너한테 많이 상처주고 힘들게 하구...
못되게 굴어서 되게 미안햇어 . ..
그렇다구 지금 내가 이런 말을 하는건
어떠한 미련이 잇어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
너랑 헤여지구 많은것을 알게되엿다구...
사람을 사랑하는법 .. 대방을 이해하는 마음.....
많은것을 가르쳐주고 또 이런것을 알게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어떠한 무슨 일이 잇어두
두번다시는 우리가 정말로 복햇엇던 시절로는 돌아갈수가 없다는걸 잘 알고잇어....
결과는 이렇게 되여버렷지만...
너를 만나구 너를 좋아하고 너랑 사귀엿던 거는 잊을수는 없어....
고마웟엇어... >> 하고 햇슴다...
...
근데 아무말두 하지 않고 조용히 내 말을 듣고 잇던 그애가 눈물이 글썽해함다...
그러면서 내하고 미안하다고 함다...
머가 미안해??하니..
모르겟담다... 머가 미안한지 모르겟지만...미안하담다...
나보고도 꼭 행복해라...하구..
이제후에라도 친구처럼 드문드문이라두 밥이라두 먹잠다...
...
오늘처럼 이렇게 우연히 보는거는 괜찮지만...
와자와자 만나고 싶지는 않다.. 구 햇슴다...
...
그애두 알앗다구...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잘 알앗다구 ...
ㅠㅠ
어쩌면 많은 일들을 겪어가면서...
내가 이렇게 어른이 되여 가는구나...하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그애두 꼭 행복햇으면 좋겟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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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음..... 먼가 이해할것 같슴다...
<오늘처럼 이렇게 우연히 보는거는 괜찮지만...
와자와자 만나고 싶지는 않다.. 구 햇슴다... >
↑
この言葉。。。 気に入りました!!
와자와자 만나고 싶지는 않다.. 구 햇슴다... >
↑
この言葉。。。 気に入りました!!
[ 너랑 헤여지구 많은것을 알게되엿다구...
사람을 사랑하는법 .. 대방을 이해하는 마음..... ]
이 말이 젤 마음에 와 닿았다는...
사람을 사랑하는법 .. 대방을 이해하는 마음..... ]
이 말이 젤 마음에 와 닿았다는...
마음이 깊은 분인가봐요
잘 배웠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성숙된게 아니라, 사랑이 없어져 이렇슴다.
만약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면, 이런 말이 나오지 않슴다.
만약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면, 이런 말이 나오지 않슴다.
현실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라는 느낌입니다
즉 두 사람의 모습 보는같심다 ㅎㅎㅎ
즉 두 사람의 모습 보는같심다 ㅎㅎㅎ
웃층 말 잘했으...기다리다 지쳐서 사랑이 식어버렸으니깐..그치..음~~~
사랑이 가버린것입니다.
속을 비우고 있으니 언젠가는 또 새로운 사랑이 시작됩니다.
속을 비우고 있으니 언젠가는 또 새로운 사랑이 시작됩니다.
그남자 속으로 많이 후회하고 있고 미련이 담뿍 담겨 있구머느,,, 한번만 기횔주지,,,
사람이란 큰사랑을 하고난후이면 성숙되나봐요,
나도 요즘 많이 성숙된 느낌이 듭니다.
나도 요즘 많이 성숙된 느낌이 듭니다.
자신의 연분을 만나서 행복하세요^^
묘하네요~~~~!동감이 가기도하고~~~
그런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게지요 ㅋㅋㅋㅋ
뭐 사랑을 잃고 사랑을 알았다고 하하하
슬프고 외롭다고 한들 지금과 뭐가 달라 질가요
즐겁게 사세요
뭐 사랑을 잃고 사랑을 알았다고 하하하
슬프고 외롭다고 한들 지금과 뭐가 달라 질가요
즐겁게 사세요
아직도 그래도 먼가 남아있으니까 이런 글이래도 올리는거라고 생각됩니다...
공감이 가는 얘기 참 많은 글이네요...
갈라진후에도 서로를 축복해주는 배려---*
...참 아름답습니다..
갈라진후에도 서로를 축복해주는 배려---*
...참 아름답습니다..
몇번 글을 읽엇는데..영 감동됨다..
불시다가 중국의 시 인지 성구인지..하는게 막 떠오르면서...
<<问世间情为何物、直叫人生死相许。。。。
불시다가 중국의 시 인지 성구인지..하는게 막 떠오르면서...
<<问世间情为何物、直叫人生死相许。。。。
생활맛이 다분한 참 좋은 글입니다.
읽고
저도 몰래
쓸쓸해지는 마음...
걷잡을수 없는 서글픔...
그 누구나 있는,
그 누구나 있을수 있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가슴아픈 사랑의 이야기...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아픈 과거의 사랑의 리별을 회억하게 하는 글입니다...
읽고
저도 몰래
쓸쓸해지는 마음...
걷잡을수 없는 서글픔...
그 누구나 있는,
그 누구나 있을수 있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가슴아픈 사랑의 이야기...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아픈 과거의 사랑의 리별을 회억하게 하는 글입니다...
함마디
집 주인 똑똑하우.
집 주인 똑똑하우.
주인장한테는 미안하지만,
님같은 추억을 만들지않기위하여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열심히 사랑하리라 생각했습니다.
님같은 추억을 만들지않기위하여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열심히 사랑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좋습데까? 남자 찾아댕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