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시절,,,, 신혼때의 달콤함은
개도 산다고 하지 않앗는가
서른은 바빠서 살고
마흔은 못버려서 살고
쉰은 가여워서 살고
예순은 고마워서 살고
일흔은 등긁어주는 멋에 산다고합니다
맞는 말입니까? 나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내는 아직 모르개...
잘 몰라서^^
살아봐야 알수있지 않을까?
건데.. 그 나비 이뻐요 ㅋㅋ
건데.. 그 나비 이뻐요 ㅋㅋ
그건 살아봐야 알껏같은데..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