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 나한테 이것저것 물어봐요.
이렇게 말했어요.
"남자들은 거의 그런다더라, 처음엔 디게 잘해주다가 여자가 좋아지면 뺀다고"
저는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말했어요.단지 너한테만
저 여친은 정말 이쁘고 마음 크게 열기 힘든 "공주"라고 그렇게 말해요.
일단 열면 빠져나오기 어렵다고 하네요.
저 이국땅에서 이런 여자를 만났어요.
행복하죠 ! ! !
이렇게 쓴 글이 여친이 몰래 봤으면 좋겠네요. 근데 알려주고 싶지 않고
이렇게 말했어요.
"남자들은 거의 그런다더라, 처음엔 디게 잘해주다가 여자가 좋아지면 뺀다고"
저는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말했어요.단지 너한테만
저 여친은 정말 이쁘고 마음 크게 열기 힘든 "공주"라고 그렇게 말해요.
일단 열면 빠져나오기 어렵다고 하네요.
저 이국땅에서 이런 여자를 만났어요.
행복하죠 ! ! !
이렇게 쓴 글이 여친이 몰래 봤으면 좋겠네요. 근데 알려주고 싶지 않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ㅎ흐 행복하세요
나두 그런스타일인데........
여자란 원래 조금씩 다가서면서 조금씩 사랑을 주는것이랍니다.
그렇게 전부를 바치고............
여자란 원래 조금씩 다가서면서 조금씩 사랑을 주는것이랍니다.
그렇게 전부를 바치고............
언제나 행복하게 할것이예요.
고마와요 조금조금 다가 갈게요.
고마와요 조금조금 다가 갈게요.
항상 행복하세요^^
저렇게 여자한테 빠져보구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