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해산하러 중국에 왓는데요,애가 몇달됐는지라 시집에 맡기고 신랑따라 외지로 갈려고 했지요,남편은 내야 좋지 하면서 마음대로 하라던데,시댁에서는 애를 돐까지 봐라는가,애한테 좋다면서.그럴듯해서 어른님 얘기를 따랏지요.
하지만 요즘 와서는 남편이 근심되네요,먹는게 사는게 어떻는지?
그외도 잇지요, (지금 세상 무섭잖아요,궤도를 벗어난 남들얘기 들은적도 잇고요)
저보고 따라 오지말라는 리유 또 뭐가 있는지?
하긴 남편을 사랑하니 결혼하고 애기낳고,남편 또한 성실하고 정파다운 사람이라고 여겨도.......
그렇다하지만,부부간이 이 떨어져 있는 1년 반 시간 보지도 듣지도 못하니 궤도를 벗어나는 일라도 있을지, 뭔가 있을지 근심이 태산이네요
저가 나쁘나요,집에서 보모질만 하다가 이런 똥궁리만 하는가요?
하지만 요즘 와서는 남편이 근심되네요,먹는게 사는게 어떻는지?
그외도 잇지요, (지금 세상 무섭잖아요,궤도를 벗어난 남들얘기 들은적도 잇고요)
저보고 따라 오지말라는 리유 또 뭐가 있는지?
하긴 남편을 사랑하니 결혼하고 애기낳고,남편 또한 성실하고 정파다운 사람이라고 여겨도.......
그렇다하지만,부부간이 이 떨어져 있는 1년 반 시간 보지도 듣지도 못하니 궤도를 벗어나는 일라도 있을지, 뭔가 있을지 근심이 태산이네요
저가 나쁘나요,집에서 보모질만 하다가 이런 똥궁리만 하는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물론 그래야지요
가족은 같이 잇어야 된다고 봅니다...
다른 일 잇을까바 걱정보다도 님이 1년반.심지어 더 이상으로
남편이랑 떨어져서 살수 잇다고 생각되나요??음..
다른 일 잇을까바 걱정보다도 님이 1년반.심지어 더 이상으로
남편이랑 떨어져서 살수 잇다고 생각되나요??음..
우선 믿어야 되죠.
한번 찾아가봐요. . .
그러면 알게 될것이예요.
한번 찾아가봐요. . .
그러면 알게 될것이예요.
사랑향기님 말에 동감^^
가족은 같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은 같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향기님,저도 가족은 같이 잇어야된다고 봐요,
세식구 같이 있어야죠 ㅎㅎ
꼭 같이 있어야된다고 봐요
감자도리님,속으로는 믿는다 겉으로도 믿는다
하지만 잡지랑, 옆에서 하는 얘기랑 들으면 어디 믿기 힘드네요
가만히 찾아가 봤으면 좋겟는데,ㅋㅋ
그렇게 할수는 없지요,
남편을 믿으니깐요 믿어야지요
우리를 위해서 고생하는데
세식구 같이 있어야죠 ㅎㅎ
꼭 같이 있어야된다고 봐요
감자도리님,속으로는 믿는다 겉으로도 믿는다
하지만 잡지랑, 옆에서 하는 얘기랑 들으면 어디 믿기 힘드네요
가만히 찾아가 봤으면 좋겟는데,ㅋㅋ
그렇게 할수는 없지요,
남편을 믿으니깐요 믿어야지요
우리를 위해서 고생하는데
믿음... 더 말할것도 없지요
눈이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담니다.
rEx님,믿음이죠,믿어야만하겠죠! ㅋㅋㅋ
아야님,제가 그것이 제일 두렵다니깐요
제 혼자 마음이 이어져있다고 생각하면 안되겟는데......................
제 혼자 마음이 이어져있다고 생각하면 안되겟는데......................
행복님,보귀한 의견 참 고마워요
가족이 같이 있기!
가족이 같이 있기!
남편인 이상, 의심부터 가지 말고, 믿음부터 가세요.
따라오지 말라는건 님이 힘들어 하는게 싫어서 그런거일수도 있다고 생각한적은 없나요?
그런 남편한테 이런 생각하는 자신이 부끄럽지 않나요?
따라오지 말라는건 님이 힘들어 하는게 싫어서 그런거일수도 있다고 생각한적은 없나요?
그런 남편한테 이런 생각하는 자신이 부끄럽지 않나요?
가족은 같이 있어야한다구봄다.좀 힘들더라구 같이 있는쪽이
힘이 될때가 더 많다구 생각함다.
힘이 될때가 더 많다구 생각함다.
못생긴미남자님,그러게요.제가요,남편 믿는다고 몇번이고 저절로 말해요
하지만 쉽지를 않네요,계속 집에서 놀다보니 똥궁리가 끝이 없네요
전, 일하는게 올상 좋았을텐데요,
시집에 있는 몸이고, 그저 애만 바라보고 논다는게 어디 속 편안 일이예요ㅎ
하지만 쉽지를 않네요,계속 집에서 놀다보니 똥궁리가 끝이 없네요
전, 일하는게 올상 좋았을텐데요,
시집에 있는 몸이고, 그저 애만 바라보고 논다는게 어디 속 편안 일이예요ㅎ
cuiyunjong님,그래요,저도 이번에 이렇게 겪고나니 알았죠,
힘들어도 남편하고 같이 있어야하고 세식구 같이 있어야한다는걸요
어딘가 매일 사랑이 부족한것 같아서 ㅋㅋ
힘들어도 남편하고 같이 있어야하고 세식구 같이 있어야한다는걸요
어딘가 매일 사랑이 부족한것 같아서 ㅋㅋ
집에 혼자 있고나면 그런 생각 많이 들때 있지요.
하지만 상대방을 믿어주고 생각해주는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믿어주세요,꼭 행복할겁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믿어주고 생각해주는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믿어주세요,꼭 행복할겁니다.
가족은 같이 잇어야 한다구 봅니다
왜냐하면요 같이 잇을 시간이 그리 길지 않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후회 할껍니다
자기 애한테 가족한테 좋은추억 만들어 주세요
그리구 남편 믿으세요
왜냐하면요 같이 잇을 시간이 그리 길지 않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후회 할껍니다
자기 애한테 가족한테 좋은추억 만들어 주세요
그리구 남편 믿으세요
광일님,sdcl님, 글 고맙군요,
처음엔 무슨일 있어도 남편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려고 했는데 자기 처지가 힘들어 지다보니 .....
하마트면 길 잃을번 했네요, ㅎㅎ
고마워요,가족이란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였어요
처음엔 무슨일 있어도 남편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려고 했는데 자기 처지가 힘들어 지다보니 .....
하마트면 길 잃을번 했네요, ㅎㅎ
고마워요,가족이란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였어요

물론 걱정은 되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