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혼자가 싫어진다.....집 창문까의 의자에 앉아서 조용히 햇빛을 쪼이면서 커피를 마이면서 어쩐지 예전의 여자친구들과의 추억들이 나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는지????......그중 나에게 아름다운 추억들을 줫던 여자친구...나에게 슬픔을 줫던 여자친구.....하나 하나 골속에서 맴돌고 있었다......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닌깐 그때 그 시절 나에게 제일 행복했었고 사랑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지금은 나의 옆에 누구도 없어지고 나 혼자만 되여 버렸다........나의 과거속의 여자친구들은 현재 이 시간 다들 뭘할까?? 하는 생각과 다들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지??? 아니면 나처럼 과거속의 추억들을 생각하고 있는지????/알고 싶어만 진다.....
이제 금방도 나 우연하게 나의 그중 한 옛 여자친구를 메신저에서 만나게 되였다...아마 하느님께서 우연히 이런 기회를 나에게 줬는지????.....대화에서 나 그 여자가 현재 혼자라는걸 알게 되였다.....다시 옛 사랑으로 돌아갈 기회는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난 그냥 인연이란 있다면 자연적으로 어디에서 만난다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나의 그 여자 현재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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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당신이 사랑할수 있는 누군가도 지금 당신과 같은 생각으로
당신 모습 가끔씩 그려보겠죠.
^^
참 웃기네..
그냥 남자랑 여자의 차이라 생각하쇼.
여자들두 웃길때 많으면서..
정신차리고 똑 바른 인생 사세요 ㅋㅋㅋ
호우마 뿌츠 후이터우 초우마~~ㅎㅎ
코멘트 남겨주신 분들 항상행복하시구 항상 아름다운 인생을 보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