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참 나쁜놈이다. 언제 오면 온다는 소리도 언제가면 간다는 소리도 안한다.
내 사랑두 그렇게 소리없이 왔다가 소리없이 떠났다....
이제 금방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
내 가슴에 비가 온다. 차거운 가을비가...........
얼었던 가슴이 다시한번 꽁꽁 얼어드는것 같다.....
내 자신이 천길물속으로 끊임없이 빠져드는 느낌이다.주위가 먹물같고....그냥 영원히 가라앉는다는 느낌이다.... 힘없이 두손을 내 밀었지만.... 아무도 잡아주는 이가 없다.... 힘들어도 절대 손을 놓지않는 약속이 귀가에 울리더니 또 저멀리 사라진다........힘을 버리고 떨어지는대로 몸을 맏기고 싶다..........끝이 있을가...............
무서워서.....두려워서......... 눈을 꼭 감앗다.
눈물이 비오듯 쏟아졌다.내 가슴이 울고 있는다......
..........................
사랑이란 무어냐? 정답을 알고 싶다.
...........................
알고 싶다. 내 사랑을!
입술을 굳게 악물고 고개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 아침해가 짱짱이다.....
비칠비칠 거리는 걸음을 다시 바로 하고 또박또박 힘있게 다시 걸었다.
내사랑한테 진정한 내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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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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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내일이 세상 다가는 날이라면..... 그래요 오늘이 무엇보다 소중하죠.
정신을 차리렵니다.아니,정신을 차려야 하겠어요.
오늘이 있어야 내일이 있지요. 노력할게요.
사귈수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땡벌님이 보내준 그 사람하고 똑같은 처지인듯 합니다.
아주 힙듭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면 붙잡을것이지 왜 그러시네요?
그리고 일어서시길^^
지금은 죽을각오로 참는것두 두사람에게 좋을듯싶어서....
광일님두 노력하세요.그리구 사랑한다는 소중한말도 소중히 간직하고....
보내고 난 뒤에 홀로 속터져도 누구도 모르는것이 잖아요..
확실히 자신의 마음을 속이는 사랑이 아니라면 포기보다는 노력하셨어야죠..
글 잘 읽고 갑니다.. 힘내세요..

숨이 막혀서 죽을 지경이고, 소리 지르고 싶고..
광야에 버려진 고아같고..맘이 서글픔으로 차고 눈물이 계속 핑글핑글..
저는 사랑때문에 힘들지 않지만 힘든 마음은 다 한가지나 봐요..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맛잇는 음식 드시고 재미나는 영화 보시고..
아무쪼록 화이팅!!!내일이 세상 다가는 날이라면 오늘이 무엇보다 소중하잖아요..
오늘을 위해 후회없이, 힘들더라도 웃어봅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