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뭐냐고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던집니다.
자고로 많은 문인이나 소위 성인들이 사랑에 대하여 이런저런 리론을 펼쳤겠지만 자기가 어떤 사랑을 하고 있냐에 따라 해답은 다르겠지요.
사랑은 눈물이다, 사랑은 입가에 피여나는 미소다 혹은 좀 더 서정적인 분들은 사랑은 이른 아침에 한잔의 커피라든가 사랑은 바람의 손으로 가지런히 펴놓은 구름송이다..등등 장식을 하여주지만.. ㅎㅎ 한마디로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내가 느끼는 사랑은,
좀더 완성한 내가 되고 싶은것입니다.
만나고 싶고 마음대로 볼수 없어 마음의 병이 되어도 생각만으로 입가에 미소가 번져지는 그런 과정은 이미 지나 한결 현실적으로 되었지만,
좀 더 좋은 모습의 내가 되려는 생각은 한번도 변한적이 없군요.
상대의 립장에 서볼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고
요리엔 아예 개념 없었던 나였지만 주변이나 인터넷은 내 교과서로 되였고
뭘 좋아하냐고 물을때가 그렇게 행복해요.^^
방청소를 하며 콧노래를 하고 있는 자신을 가끔 발견하게 되면
상대의 이름을 가만히 불러보며 콩닥거리는 심장을 느끼게 돼요.
자기가 직접 몸 담구고 있지 않는다면 정말 밑겨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가슴을 벅채우는 그 무엇이 항상 대뇌에게
자신을 아껴야한다는 신호를 발송하는군요.^^
사귄지 이제 10개월정도밖에 안되고 사귀어서 두달만에 제가 유학나오게 되였습니다. 가끔 다툴때도 있었고 하루 사이에도 천당과 지옥사이를 나드는 기복을 거치면서 차츰차츰 커져가는 서로의 마음을 느끼게 되였지요.
바다를 사이둔 거리외에, 남들이 보기에는 좀 힘든 사랑입니다만,
행복은 꼭 내가 느끼는만큼 입니다.
지금은 하루에 세번정도의 전화와 인터넷으로 이루어질수 밖에 없지만
처음 사랑을 얻기위해 노력했던 정성을 ,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으며 살아갈겁니다.
참된 사랑이란 어차피 많은 노력과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기때문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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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 박사인가?
사랑이란
남자 입가에 묻어잇는 밥풀을 보면서 귀엽네 하구 생각할때 사랑이구
저남자 정마 치치브레하네..하구생각하면 끝임다..ㅎㅎㅎㅎ
난아직두 울나그네 입가에 밥풀묻으면 귀엽은데..영원히 이런맘이길 ..ㅎㅎ
영감이돼서 밥풀묻쳐두 귀엽네..할수잇게.ㅎㅎㅎ
남자 입가에 묻어잇는 밥풀을 보면서 귀엽네 하구 생각할때 사랑이구
저남자 정마 치치브레하네..하구생각하면 끝임다..ㅎㅎㅎㅎ
난아직두 울나그네 입가에 밥풀묻으면 귀엽은데..영원히 이런맘이길 ..ㅎㅎ
영감이돼서 밥풀묻쳐두 귀엽네..할수잇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