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 막히다

사랑이별 · #31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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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자 · 2008-04-13 17:04:22 · 조회 990
11날 알바찾아서 이불부치구 날아갔다----
마마랑 여러가지로 얘기하구 나 전날 친구랑 노미까이하다가 지금 샤워도 못하고 지금 올라가 씻고 내려와도 되느냐고 물었다 ,근데 자꾸 그저 화장만하라구 그래서 --결국 머지하다가 2층에 올라가보니 어ㅜ우 마이까---내 꼭싸서 이불안에다 넣은 것들이 다 널려있었다 ---미즈쇼우바이는 한적이 없다 12달에 7일하구 그만뒀다...지금은 미즈쇼우바이도 대학학력이 아니면 너무 안되나싶다 긴자가면 다 나카미가 다르다구 그러던데 ====== 이룬 내 인생에 친구들이 다 이길로 나갔었다...너무 사비시이했지만 내 남자를 위해서 난 이길은 걷지 않았다 ---지금은 친구가 하나도 연락이 안된다 .다  너무 귀여운 애들이다 --ㅋ 하나는 작년3월달에 전화와서 11월부터 학교안다닌다고 언니?나 지금 마구 미침다 .어전 영 후회됨다 날 보구 날아온 남자도 다 버리구 지금은 너무 다 그리운데 ...
야 ---얼마 못내?
30만 ---
집에다 전화해서 돈가지구 학교가서 돈 바치구 필업장가지구 취직비자나 만들어라..어째 그러구사니 ?
언니야---어니 어디지?언니랑 앉아서 한잔했으면 ---
2달후-------------
언니 내 지금 우리 친척언니 집인데 ,언니가 소개해준 친구랑 셋이서 같이 삼다 ..
야---ㅇ/////
11날 즉 거젖께 ---난 그저 내려가지 않았다 ///내 머 거짓말하구 그랳ㄴ가? 니이가다서 오구 이름이 머라고 ---근데 한시까지 간다하구 4시반에 들간거같구 마구 나 포장해서 닭구우빈으로 부친 이불 몇겁으로 포장한거 왜  다 번지구 지랄하는지!
///////////////////////
난 그저 앉아서 속으로 눈물이 나는걸 어쩔수 없었다////
마마가 올라왔다 ...이 치마 입구 내려오라 ///
마마..저 못하겠어요 //
왜 ?니 원래 이런일 할 사람이 아니구나....왜??
그래요 ,돈이 너무 없고 알바도 구비맞고 갈곳이 없어서 소개받아서 여기와서 나 하려고 샐각했어요 ,근데 사람이 돈을 벌어도 기분문제지.나 못하겠어요////
그래서 11날 저녁은 거기서자고 12날 오후로 나왔다----
왜 나한테서 꼭 그런말이 나오게 말을 시키는가 ---나 진짜 너무 어이없구 자빠지는가했다////
말꺼냈으면 절때 그렇게하느게 나다  ///물론갈곳도 없고 항상그랳듯이 다시또한번 그저 그랳을 뿐이다 ----------
내 가서 다른 알바하무되지 야키니꾸하면되지////
그저 사람이 사는게 친하면서도 상대방의 개인생활정도는  서로 지켜안준다면 왜 사람이라겠는가////아무리 미즈쇼우바이라는 이 길이라도 졸라 더 소질을 높이지 않는다면 너무 시시하다 이거다 ----
여자로 살고싶고 나가서 서비스팔고 집와도 같이 자줄 남자없는 생활이라면 여자가 아니라 진짜 도구지----
햐 ----미즈쇼우바이 이건 장난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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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와가마마 마녀☆ · 2008-04-13 17:57:38
먼 기가막히는 사연있나해서 들어와 봤더니 머가머인지 중점모르겠슴다.0ㅁ0??
아키몬드 · 2008-04-13 18:52:05
화나고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

0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02,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03, "웃긴다" - 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 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 시켜보라


04 "좋다. 까짓 것" - 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0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 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 밖에 없을 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
라고 생각하라.


06, "내가 왜 너 때문에" - 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07, "시간이 약" - 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시간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08, "새옹지마" - 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 만사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09, "즐거웠던 순간" - 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 될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 - 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행복 · 2008-04-13 21:19:22
힘들 때일수록 마음 강하게 먹어야죠ㅠㅠㅠ
죽을 각오로 마음 다잡으세요
꼭 잘 해낼수 있다구 믿고 앞만보구 걸으세요
잘 할거죠^^
행복 · 2008-04-13 21:26:47
님은 참 잘하고 있어요.
아니다라는 길에는 절대 발을 내디디지 마세요!!!!
그러면 상처받는거는 결국에는 님 자신이에요!!!!
힘내세요^^
Angela (천사) · 2008-04-14 12:05:41
여자, 젠 넘 머리가 명석해 못해,

그러니 나오기 잘했어 , 짐 제일 힘들지만 힘내 ㅎㅎㅎ

꼭 여자가 그리는 래일이 올꺼야, 그걸 위해 짐 힘든거야,

짐은 시련인거야, 여자,여자,여자 힘내 ㅎㅎㅎ
헬레바리 · 2008-04-14 14:24:20
일본어 할줄 알면 알바찾기 얼마나 쉬운데 구실대구 미즈쇼우바이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 다들 돈에 눈이 어둡거나 일하기 싫어서 그런일 하느거 아니예요
좀 정신차리구 열심히 자기 힘으루 돈 벌어요
그런데는 한번만 빠지면 헤여나오기 힘들어요
다이죠으브 · 2008-04-14 15:04:06
나오기 잘햇어요..
일본으로 놓고 말하면 미즈쇼으바이는 한가지 직업 보통직업하고 틀리는것은 그 직업안에 또 다른세계가 잇다는것이다..미즈쇼으바이에서의 돈맛... 여자나 남자나 힘들면 월급에 눈이가 먼저 가니깐. 미즈쇼으바이르 한 일년만 고생하다가 다른걸 하지무. 이렇게 생각하고 들어가지만. 결국..그만둿다가도 다시 시작하게 되는것이다...딱 힘들땐데.. 얼굴보고 값을치르는세상에서..니 얼굴값이 백만엔 간다. 백만엔을 앞에 놓고. 먼저 가져다 써라 하면... 힘들정황이면 누구든지 마음이 흔들리겟죠..조심하세요 면접가서 돈을 얼마 먼저 빌려 주겟단말에 넘어가지말아요.. 그 돈은 당신을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드는거니깐..그리고 열심히 번돈으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써야하죠..그러면서 돈으로 스트레스 푸는방법을 배우게되는거죠.
cuiyunjong · 2008-04-16 17:05:03
사정이 정말 딱하네요. 암튼 힘겨운 고비를 넘겼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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