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너무 많이 했어요.
만나서 얼마 안 되면 떠나 가고픈 마음.
그러면서도 상처줄가봐 두렵워하지만
결국에는 떠나버리고
새로운 만남이 거듭 되는데
이제는 나이도 먹었고 이러지 말자 하면서
같이 있으면 잘해주지 못하고 곁눈만 팔며
사랑하는 지 사랑하지 않는지 조차 확신이 안감다.
진짜 사랑을 찾아갈라 그러는지
자신도 자신을 모르는
자신도 자신이 싫은
난 불쌍한 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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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고를수 있는 상대도 많고, 행복하다고 봅니다.
그중에서 진정된거 찾으세요.
그중에서 진정된거 찾으세요.
성장하는 과정이겠죠^^
성장이라는건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기자신에 속하는 행복이 뭔가를 깨닫는거죠
마음의 안식처를 찾으시길^^
성장이라는건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기자신에 속하는 행복이 뭔가를 깨닫는거죠
마음의 안식처를 찾으시길^^
자기가 완전히 미칠정도로 좋아하고 사랑하는여자를 못만나서. 그냥 나쁘지않구나.봐줄만한하구나 하는여자랑 사귀니깐 이렇게 된다고 보는데.... 틀리는감:>

옆에 있을때 잘해주쇼
너무 고르다 고르다나면 무엇고른다는 말도 잇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