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바이트 끝나고 집에와서 폰을 확인해보니..
받지 않은 전화 중에....
중국에서 온 이상한 번호가 찍혀져 있었어요...
지역번호를 확인해 보니 비록 출장은 뻔질나게 다녔던 곳 중의 하나였지만....
친구는 심어놓은적은 없었던 도시였어요...
사실 전 전화보다도 메신저로 친구들과 연락을 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메신저에 맨버들이 거의 200명 정도입니다..부모 친척 하고도 마찬가지로..ㅋ
말로보다 글로 대화를 나누면 더 먼가가 남는것 같기두 하구....
중국에 있을때 사무실에서도 메신저를 그냥 켜놓고 있으면서 때론 오
랜만인 동창들 하고 인사말 한마디라도 나누고 하는것이 습관돼서인가 봐요...ㅋㅋ
사실 조선족들 학교 졸업하면 거의 전국 각지, 심지에 전 세게에 널려 있어 일일이 전
화로 챙길려면 힘들짢어요...
그래서 전 새로운 곳에 옴기거나 폰 번호 바꾸면 늘쌍 메신저에 연락번
남겨요....이름뒤에...ㅋㅋ 메신저 맨버들 속에 부모친척들두 있구 대부분은 동창들
이 제일많지만 .... 예전 남친도 있죠... 비록 연락은 않 하지만...
오래 연락 않 했지만 전화번호를 딱 보는 순간 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곳은 그의 업무 범위에 있는 도시니깐....
미련은 없지만 추억은 남었나 봐요...
여직것 나만의 욕심을 위해 살어와서 별로 해준것두 없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하루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길 바래요... 그렇게 좋아하던 애두 낳아 기
르면서. 하여간 잘 생겨 따러다니는 여자들 많으니 근심은 꺼도 되겠네요...ㅋㅋ
그나 저나 내 근심이나 해야죠..... 요즘 친구한테서 또 결혼해 애기까지 가졌다는
연락 받었는데.. 메신저루...휴,..... 부럽당...깨기름 쏳아지게 잘 살어라..
달자의 봄은 언제 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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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넘 길게 써서 겨우 알아봣는데,,,,
미련없다면서 착신하나로 이런 글을 올리는것이 ,,,,,,
님은 자신에게 하는 거짓이에요?아니면 다른사람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