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결혼후 인츰 해산하러 시댁에 왔습니다,
남편은 일하러 외지로
여자 혼자서 좀 낯선(몇번 만나못봤지요) 시댁식솔들과 지냅니다
이 여자의 선택이 어떻다고 봅니까?
남편은 일하러 외지로
여자 혼자서 좀 낯선(몇번 만나못봤지요) 시댁식솔들과 지냅니다
이 여자의 선택이 어떻다고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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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외롭겠습니다.. 눈치두 보이구..
해산은 그래도 친정에서 하는게 더 좋을거 같은대...
여자 넘 힘들거 같아요...
여자 넘 힘들거 같아요...
잘 했어요
옳은 선택입니다 ..
응당 그래야죠 ....
응당 그래야죠 ....
외롭겠네요.....
하긴 어느쪽이든 여러분 고마워요.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것은 샤리님과 하얀 복수님 혹시 남성분이신가요?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것은 샤리님과 하얀 복수님 혹시 남성분이신가요?
그래두 해산은 친정에 가서 하는게 좋다구 보는데.
시댁에 있으면 눈치보이지.몸두 편치 않은데 마음고생까지
하면 안되지요.
시댁에 있으면 눈치보이지.몸두 편치 않은데 마음고생까지
하면 안되지요.

남편이 곁에 잇어주면 좋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