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청춘 - 캔

사랑이별 · #3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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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자 · 2008-04-03 04:25:35 · 조회 268
맨발의 청춘 - 캔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기 죽지는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 건 없어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먼 훗날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 건 대봐야지
지금은 비록 내가
보잘것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벌써 포긴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오직 믿는 건 배짱뿐
가진 것 하나 없이 폼잰다지만
나 젖 먹던 힘 다해
내 꿈을 이룰 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
자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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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너의 여자 · 2008-04-03 06:55:58
8시간이내에는 글 남길수 없다지 ....
멀 좀 먹어야겠다
배가고프다 글만쓰고 노래만 들었더니 ...
다 안자는가?
자야되는데 ..
푸하하-------
사랑해줘서 고마워
받은 사랑이 너무커서 나 아마 평생 행복할꺼다
난 그래서 세상서 제일 이쁜 하나
내 이름이 너무 맘에 든다
하하하
감사 ! 꾸벅!세상모든것들에-------
も~ちょっと 、女を磨いてさ、、、
그런난 너의 여자라서 너무 좋다
守るー壊すー作るー
이 ルール로 하나가 살아갈께
니가 나한테한모든 고백들 나 다 하나도 기억못한다고 그렇게 거짓말하면서 웃을꺼야..
니 여잔데 그치?난 정말 널 너무 사랑한다
내 이 느낌 이대로
그저날 니 안에서 죽여라 난 죽을꺼야 니 웃음에 ---너무도 이쁘던 그 웃음이 날 죽일수도 있다는거 나 알고 있었다고 말하잖아 지금 이 순간 ----
사랑한다 -------의심도 없고 ,너무 멋있는 나의 남자 나 하나의 유일한 남자
그 어떤것도 넌 대신할수없어 ..니가 날 사랑해준 것처럼 니 인생 살아봐
사회도 이게 통한다는거 나 사랑하면 믿어 ----
내가 널 위해 썻던 이 모든것들이 니 인생에 빛이 되면 하나는 죽어서도 웃을꺼야
하나 올림
행복 · 2008-04-03 11:15:22
^^
너의그리움 · 2008-04-03 14:37:08
캔도 이 노래햇나? 벅 이 한 거 아니구? ^^
너의 여자 · 2008-04-04 01:58:19
캔이 하면 안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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