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이교자

사랑이별 · #310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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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자 · 2008-04-03 01:01:27 · 조회 253
이전에 니가다에 있을적에 울반남자 *날 3년씩이나 좋아한사람 랑 둘이서 돈끼호떼서만나  스이교자사서 둘이 앉아서 한잔했다 이거짐 이 남자 누군가고 ? 안알려줌
중국갔다오면서 배가지고와서 날 먹으러 오라던일이랑..반에선 아무관계도없짐 ..
근데 내가 이 남자 맘을 풀어준다음 부터 두번다시 날 따라다녀서..좀 그땐 너무 힘이 들었는데..내가 니가다를 쥐도새도 몰게 떠났는데..전화와서 어디냐구?아무말도 하지말고 자기전화받아라고하던 고백..내 인생에서 너무 아름다운 한가닥의 사연 ..내가 니가다에 있는가해서..
공부디기 잘하고 론문같은거쓰면 암튼 내용이 틀리구 .. 지금은 너무 그립다 지금 우에노에 있는데  ..박살난 내 전화 
전번이 지금 없다 ---결혼했지지금은 ..내가 동경와서 왔다고하니?만나자고약속하고..두시간씩기다려도 전화가안오니 ..전화하니 야근하고 피곤해서잤다고..그래서 만나지도 못하고 ..
다른 남자 날 꼬살때 또 전화와서 만나자고 ..아침10씨...ㅋ
근데 사랑하진 않는다
지난 몇달 너무 바빴다 이거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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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좋은 아침 · 2008-04-03 01:28:17
먼뜻인지 교자 만드는 방법인가 해서 들어왔더니
너의 여자 · 2008-04-03 01:54:56
만들줄안다고 말하고 만드냐 안만드냐는 그때돼야 알지
ㅎ
행복 · 2008-04-03 11:12:10
결혼한 사람이세요??ㅠㅠ
어쩜 사랑은 아무것도 따지지 않나ㅠㅠ
행복한 날들 · 2008-04-03 15:09:49
ㅎㅎ
포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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