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 결혼할 때는 안됫지만
저번에 우연히 집얘기가 나왔어요.
자기는 집을 못사겟대요.
(금방 사업에 참가해서)
저두 형편을 알고있는지라...
나중에 둘이서 벌어서 차곡차곡 모여가자고 했지만
마음은 좀 허전하네요.
아마도 제가 집 사내라고 조를가봐
걱정했나봐요.
미리 예방침 나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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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는 집 살 수 없어서 미안하다구 그렇게 말햇으면 좋았을련데...
돈보다 감정이 가정생활의 기본 토대가 되였으면 좋겠네요^^
돈보다 감정이 가정생활의 기본 토대가 되였으면 좋겠네요^^
거짓보다 솔직한 에기가 더 좋잔아요???
둘이서 같이 힘쓰며 가정 꾸릴수도 잇고,,
그런건 힘들어서 싫다면 헤어질수도 잇다구 봐요,,
무엇이나 두분 맘에 달렷으니 잘 생각해보죠
둘이서 같이 힘쓰며 가정 꾸릴수도 잇고,,
그런건 힘들어서 싫다면 헤어질수도 잇다구 봐요,,
무엇이나 두분 맘에 달렷으니 잘 생각해보죠
일본이라면
한평생 세집에서 살아도 되는뎅....
한평생 세집에서 살아도 되는뎅....
같이 사는게 좋잖아요 ..
지금 중국엔 남자부모가 집주소를 아들 이름으로 고치면 만일 자식들이 이혼할경우법률적으로 남녀가절반씩가진다던데...이런건 너무 중요하니까 잘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지금 중국엔 남자부모가 집주소를 아들 이름으로 고치면 만일 자식들이 이혼할경우법률적으로 남녀가절반씩가진다던데...이런건 너무 중요하니까 잘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뭐라하기는 좀 그런데 ,,집없다면 좀 마음한구석에 허전하겠죠 ,,
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
그래도 좋은 남자라면 잘잡고 둘이서 노력해서 버는게 좋지않을까요 ?
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
그래도 좋은 남자라면 잘잡고 둘이서 노력해서 버는게 좋지않을까요 ?
넘 신랑말에 허전해하즈마세요.남자들이 어떻게 보면 자기 욕심보다
랭정하게 분석할때가 많아요. 반면 여자들은 욕심이 꽉차서 집이구
차구 욕심나서 꼭 손에 넣을려구 하죠.
저의 신랑두 결혼전에 집을 살 생각이 없다구 절 설득하려구 했어요.
지금은 반주건주해요. 제가 딱 집을 사겠다구 하니 사두 된다는
생각을 가졌나봐요. 근데 지금 제가 전처럼 딱 집을 살려는 맘이
없어졌어요. 언제 일본이 물에 잠길지두 몰르겠는데 그냥 세집에
사는것두 좋은 선택인것 같네요.
랭정하게 분석할때가 많아요. 반면 여자들은 욕심이 꽉차서 집이구
차구 욕심나서 꼭 손에 넣을려구 하죠.
저의 신랑두 결혼전에 집을 살 생각이 없다구 절 설득하려구 했어요.
지금은 반주건주해요. 제가 딱 집을 사겠다구 하니 사두 된다는
생각을 가졌나봐요. 근데 지금 제가 전처럼 딱 집을 살려는 맘이
없어졌어요. 언제 일본이 물에 잠길지두 몰르겠는데 그냥 세집에
사는것두 좋은 선택인것 같네요.

없어무 없는데로 살짐,,,,너무 민감하게 생각하면 자기나 피로했지 ㅋㅋ
난 돈없어무 애기 아이 놓치므.....둘이만 잼나게 살면되짐 ㅋㅋ
씽걸이 좋은생각 잘하지 ㅋㅋ 미안하꾸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