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문제에 대하여...

사랑이별 · #3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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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 2008-04-02 18:18:03 · 조회 391


우리는 아직 결혼할 때는 안됫지만

저번에 우연히 집얘기가 나왔어요.

자기는 집을 못사겟대요.

(금방 사업에 참가해서)

저두 형편을 알고있는지라...

나중에 둘이서 벌어서 차곡차곡 모여가자고 했지만

마음은 좀 허전하네요.

아마도 제가 집 사내라고 조를가봐

걱정했나봐요.

미리 예방침 나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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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Happy풀하우스 · 2008-04-02 18:27:09
ㅋㅋㅋ

없어무 없는데로 살짐,,,,너무 민감하게 생각하면 자기나 피로했지 ㅋㅋ

난 돈없어무 애기 아이 놓치므.....둘이만 잼나게 살면되짐 ㅋㅋ

씽걸이 좋은생각 잘하지 ㅋㅋ 미안하꾸마 ㅋ
행복 · 2008-04-02 18:39:32
나는 집 살 수 없어서 미안하다구 그렇게 말햇으면 좋았을련데...
돈보다 감정이 가정생활의 기본 토대가 되였으면 좋겠네요^^
경아 · 2008-04-02 18:55:18
거짓보다 솔직한 에기가 더 좋잔아요???
둘이서 같이 힘쓰며 가정 꾸릴수도 잇고,,
그런건 힘들어서 싫다면 헤어질수도 잇다구 봐요,,
무엇이나 두분 맘에 달렷으니 잘 생각해보죠
탕수육한접시 · 2008-04-02 20:41:30
일본이라면

한평생 세집에서 살아도 되는뎅....
너의 여자 · 2008-04-02 22:18:03
같이 사는게 좋잖아요 ..
지금 중국엔 남자부모가 집주소를 아들 이름으로 고치면 만일 자식들이 이혼할경우법률적으로 남녀가절반씩가진다던데...이런건 너무 중요하니까 잘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김효진 · 2008-04-03 02:05:10
뭐라하기는 좀 그런데 ,,집없다면 좀 마음한구석에 허전하겠죠 ,,
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
그래도 좋은 남자라면 잘잡고 둘이서 노력해서 버는게 좋지않을까요 ?
cuiyunjong · 2008-04-08 14:11:11
넘 신랑말에 허전해하즈마세요.남자들이 어떻게 보면 자기 욕심보다
랭정하게 분석할때가 많아요. 반면 여자들은 욕심이 꽉차서 집이구
차구 욕심나서 꼭 손에 넣을려구 하죠.
저의 신랑두 결혼전에 집을 살 생각이 없다구 절 설득하려구 했어요.
지금은 반주건주해요. 제가 딱 집을 사겠다구 하니 사두 된다는
생각을 가졌나봐요. 근데 지금 제가 전처럼 딱 집을 살려는 맘이
없어졌어요. 언제 일본이 물에 잠길지두 몰르겠는데 그냥 세집에
사는것두 좋은 선택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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