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수 있는 약이 없을가?....
딱 그녀를 좋아햇던 100날 이란 기간만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
큰길에서 걸어가는 모르는 여자 웃는 모습을 봐도 그녀로 보이구 ....
역에서 깜찍한 모자 쓰고 기다리는 여자를 봐도 난 왜 그녀로 보일가 ....
아직도 추억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내가 영 싫다 ...
기억 상실증이라더 걸릴수 는 없을가?....
정말 잊고 싶다 .... 그에 대한 모든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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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비공개
병아리 쌩유 ~ ㅋ 그렇게 되무 좋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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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무섭지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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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무섭지무 ㅠㅠ
한 사람 잊는다는게...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지겠죠..
스스로 상처를 아물아주는걸 배우는 저.. 아자아자~~
스스로 상처를 아물아주는걸 배우는 저.. 아자아자~~
꿀꿀이님//.. 시간이 흐르면 ..첨엔 아예 다 잊었다구 생각 햇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ㅠㅠㅠ
삭제 당한 글 비슷 한겜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