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고백/장세희

사랑이별 · #310142

← 사랑이별

5월신부 · 2008-03-30 05:36:34 · 조회 254
가만히 떠올리면 내 입술에 들국화처럼 향긋한 
미소가 피어나는 멋진 당신!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시는지요


하루의 90% 이상을 당신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그것도 모자라 나머지 10% 마저도 당신에 관한
것들로 송두리째 채우고 마는
내 일상의 주인인 당신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당신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아시는지요
그 이름 석자만 들어도
이내 심장이 정지한 것처럼
아득해지고 마는 이 마음을
당신께 가만히 고백하고 싶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비 · 2008-03-30 23:44:11
달콤한 사랑하세요
5월신부 · 2008-03-31 23:52:07
고마워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산속 데이트리본2008-04-01 10:272964
먼거리 연애タじゃれ2008-04-01 06:5440313
열매 없어서 .....슬픈추억^_^2008-04-01 01:012476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장세희5월신부2008-03-31 23:592610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장세희5월신부2008-03-31 23:572342
나, 죽어서라도 당신 사랑하겠습니다/장세희5월신부2008-03-31 23:552350
너만 보면.....................☜♥☞샤,,,리 ☜♥☞2008-03-31 21:512341
기억을....사랑느낌2008-03-31 15:322654
orange range -花안해일2008-03-31 15:242370
사랑사랑~~~리본2008-03-31 15:032713
저두 열매가 없어요muku2008-03-31 13:102400
일본에 계시는 친구를 부탁합니다..(남26세)성공할날2008-03-31 10:262806
사랑 이 뭔지 ...슬픈추억^_^2008-03-31 04:182454
안녕하세요.zanmi2008-03-30 23:242400
정말 그럴가??경아2008-03-30 18:132998
▶ 수줍은 고백/장세희5월신부2008-03-30 05:362542
마음을 흐르는 강 / 장세희5월신부2008-03-30 05:342341
사랑의 시5월신부2008-03-30 05:312330
의심비2008-03-30 00:2642817
사랑을 하고싶어요.핑클2008-03-29 16:414389
여성분들 보삼~~ ^.^~~@.@2008-03-29 14:196105
사랑계시판 글을 보게되무...탕수육한접시2008-03-28 18:014984
^힘드넹....^썅니2008-03-28 12:4337713
튕기는것에도 정도가잇다해바라기2008-03-28 12:404745
우리 친구 할때가 더 좋앗잔아 ,,행운을 주는 여자2008-03-28 05:383906
싸이 훙떨 천엔에 1300개 팝니다나이스인2008-03-27 14:023126
오늘 또...............가슴아그만해2008-03-27 11:056596
우연과 인연장미와 우산2008-03-26 16:104622
J와의 만남 ....라이락향2008-03-26 16:055384
가끔은 서로에게라이락향2008-03-26 15:523093
← 이전15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