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사랑이별 · #30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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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그만해 · 2008-03-27 11:05:56 · 조회 659

너를 묻고 살다 가끔은 꺼내 본다

너는 모르겠지 ….이런 맘…

 

널 하나도 기억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주위에는 이런 날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무슨 일이 있는듯 없는듯 다 희미해진다

 

말수가 점점 적어가고 늘어가는건 담배뿐

표정없이 살다가 맘없이 살다가

다 그런데로 가끔씩은 술도 취하도록 마셔본다
외로운 술에 너가 잊혀질줄 알고 ...바보 같이
자꾸만 멍하게 지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난 어디에다가도 마음을 가슴을 둘수 없는걸

 

오늘 또 눈물이 난다 …너가 너무나 보고 싶어서

오늘 또 가슴이 아퍼워져… 너의 목소리 듣고 싶어서

 

 

니가 밉다

나의 맘을 몰라주는 니가 너무너무…
그렇게 쉽게 말 한마디로 날 떠나버린 니가

눈부신 날의 소낙비처럼 순식간에 …

다만 틀린건 다시 보이지 않는 햇살

모든것이 끝났구나

 

 

널 볼수 있었던 그때 그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나한테는 이세상 하나뿐인 너이니까

누구라도 대신할수 없는 너이니까

언젠가 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겠지

나한테만 보였던 너의 모습들
내가 아닌 그누군가의것으로 된다는것이 참을수 없다

니가 누군가의 사람으로 되는 날
나도 영원히 널 잃게 되겠지

그땐 내맘속에서 널 보내줄게

 

 

가질수 없는 너인걸 잘 알고 있지만

널 지울수밖에 없다는걸 잘 알지만

널 잊어가며 살아갈자신이 없구나

너밖에 몰라서   그 하나밖에 알지 못해서

 

따뜻했던 기억들이 가끔 날 괴롭히지만

고맙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내 맘속에 살아주고 있어서

아직도 내맘속에 살아주고 있어서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사라진 너와 나의 슬픈 인연이
이젠 나에겐 힘인것 같다

미안하다 아직까지 널 사랑하고 있어서
미안하다 아직까지 너때문에 이러고 있어서
가끔씩만...
사랑한만큼만...
아파할게...이것만 허락해주


하고
싶던 말이 못해줬던 말이 자꾸 머리속에 맴돈다

아무렇지 않은듯 말해본다 또 이렇게 …혼자말 “사랑해 미안하다”

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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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뽀너스777 · 2008-03-27 12:10:58
사랑이란거 정말 대단합니다..

지우기힘든건 알겟지만 그래도

지우려 노력해보세요..친구들과 술도 마시고

여자친구들하고 놀라도 다니고..

자기것이 아닌건 아무리 힘써도 소용없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심심풀이땅콩 · 2008-03-27 12:49:03
넘 힘들게 자기자신을 괴롭히지 마시고 ........

행복하세요....쭉!!!!!!!!!!
아침이슬 · 2008-03-27 14:09:05
なんとも言えないですね。
その気持ち、わかるような気がします。
幸せが訪れる日が必ず来ると信じてがんばるしかないかもです。

。。。
별빛천사 · 2008-03-29 18:55:07
노래두 감동되구 글두 감동됨다..힘내세요~저두 저 남친 보구 싶슴다..이글 보면 왠지 많이 슬퍼져요..
가을락엽 · 2008-04-01 07:09:23
막상...

내가 절루 내가 싫어 질 정도로......지독해지세욤...ㅎㅎㅎ


부모님 생각 하면서리..ㅎ.ㅎ
별빛천사 · 2008-04-02 16:45:35
과거에 머물지 마시구 힘내세요~과거는 이미 끝난 일이니깐,,,화잇팅~~!!
ところで 이 노래 제목이 머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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