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묻고 살다 가끔은 꺼내 본다
너는 모르겠지 ….이런 맘…
널 하나도 기억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주위에는 이런 날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무슨 일이 있는듯 없는듯 다 희미해진다
말수가 점점 적어가고 늘어가는건 담배뿐
표정없이 살다가 맘없이 살다가
다 그런데로 가끔씩은 술도 취하도록 마셔본다
외로운 술에 너가 잊혀질줄 알고 ...바보 같이
자꾸만 멍하게 지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난 어디에다가도 마음을 가슴을 둘수 없는걸
오늘 또 눈물이 난다 …너가 너무나 보고 싶어서
오늘 또 가슴이 아퍼워져… 너의 목소리 듣고 싶어서
니가 밉다
나의 맘을 몰라주는 니가 너무너무…
그렇게 쉽게 말 한마디로 날 떠나버린 니가
눈부신 날의 소낙비처럼 순식간에 …
다만 틀린건 다시 보이지 않는 햇살
모든것이 끝났구나
널 볼수 있었던 그때 그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나한테는 이세상 하나뿐인 너이니까
누구라도 대신할수 없는 너이니까
언젠가 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겠지
나한테만 보였던 너의 모습들
내가 아닌 그누군가의것으로 된다는것이 참을수 없다
니가 누군가의 사람으로 되는 날
나도 영원히 널 잃게 되겠지
그땐 내맘속에서 널 보내줄게
가질수 없는 너인걸 잘 알고 있지만
널 지울수밖에 없다는걸 잘 알지만
널 잊어가며 살아갈자신이 없구나
너밖에 몰라서 그 하나밖에 알지 못해서
따뜻했던 기억들이 가끔 날 괴롭히지만
고맙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내 맘속에 살아주고 있어서
아직도 내맘속에 살아주고 있어서
미안하다 아직까지 널 사랑하고 있어서
미안하다 아직까지 너때문에 이러고 있어서
가끔씩만...
사랑한만큼만...
아파할게...이것만 허락해주
하고 싶던 말이 못해줬던 말이 자꾸 머리속에 맴돈다
아무렇지 않은듯 말해본다 또 이렇게 …혼자말 “사랑해 미안하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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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행복하세요....쭉!!!!!!!!!!
その気持ち、わかるような気がします。
幸せが訪れる日が必ず来ると信じてがんばるしかないかもです。
。。。
내가 절루 내가 싫어 질 정도로......지독해지세욤...ㅎㅎㅎ
부모님 생각 하면서리..ㅎ.ㅎ
ところで 이 노래 제목이 머얘요?


지우기힘든건 알겟지만 그래도
지우려 노력해보세요..친구들과 술도 마시고
여자친구들하고 놀라도 다니고..
자기것이 아닌건 아무리 힘써도 소용없어요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