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에도 여러 갈래가 있나 봅니다.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악연이 있는가 하면
이웃과 나눔의 선한 인연도 있겠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아름다운 사람들과
만남의 인연도 있겠지요.
오늘 마주침에 인연은
어떤 인연의 바람인지를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그 바람을 말하고는 싶은데,
침을 꿀꺽 삼키듯 참으며 살아야겠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참으로 다양한 인연을 맺으며
그 끈을 붙잡고 갈망하며 존재하게 되는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게 우연이고 인연인가 봅니다.
인연에도 지푸라기 같은 끈이 있는가 하면
질긴 끈도 있으리라 봅니다.
오늘 나는 이 두 가지의 끈을 모두
꼭 붙잡고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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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럼 념려말구 붙잡으세요,,후회하지말게말이요
휴ㅡ욕심은 ,그렇긴 하지만 마음이 앞서가니까,
두가지를 다 가지고 싶은게 자기 욕심인거 같네요 ,
하나를 얻었으면 하나는과감하게 버려야죠..
두가지 꼭 붙잡는게 .쉬은건 아닌데요 ,,,
두가지를 다 가지고 싶은게 자기 욕심인거 같네요 ,
하나를 얻었으면 하나는과감하게 버려야죠..
두가지 꼭 붙잡는게 .쉬은건 아닌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