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머리가 아프다.
좁게 열린 커튼 사이로 가는 햇살의 칼이 내 눈가를 지나..
한쪽 방구석 소주병에 떨어지고 있다.
여기저기 널려있는 술병..구겨진 신문들..
아~! 간밤에 술을 마셨구나..!
아무런 기억조차 없다.
하지만 분명 하나는 기억한다.
너 때문에 힘들어서 그랬다는 것을…
이제는 그 짧은 만남조차도 허락하지 않으니
내겐 그걸 누려야 할 그 어떤 자격도 없으니...
알아...!
이런 내 기다림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언젠가는 너를 잊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해 줘
어느 하늘 아래 숨바꼭질하듯 꼭꼭 숨어살아도
너는 분명 나만의 사랑이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슴속 깊은 곳에
더욱 또렷이 새겨지는 아픔이라는 것을...
누가 뭐라 해도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뿐이라는 것을...
보고 싶어도 참고 있다가…
그리워도 참고 있다가…
그 보고픔이, 그 그리움이 마침내 눈물이 되면
그땐 비로소 그리움이 향기가 된데..
누군가를 지독히 그리워해본 사람은
그 무엇인가를 지독하게 기다려 본 사람은
그리움이 눈물로 변한 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너..!!
어디서 힘들어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날 버린 죄책감에 너무 많이 아파하는 건 아니지?
우리...서로가 상처주기 싫어서..
그렇게 서로를 보내준 걸로 하자.
내딛는 땅도 가시밭 같고…공기도 칼날같이 아프다...
누군가를 기억 속에서 지운다는 것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보다 힘들다는 걸
왜 진작 알지 못했는지.
가슴으로 사랑한 사람...
가슴으로 보내줘야 하는데...
차마 내 마음이 그러질 못하는구나.
시작되는 내일이 무섭다..!!
By…A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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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그렇다고 죽을수도 없고 ㅎㅎㅎㅎ
上の「梅」さんが言っているように、現実は思い通りにいかないもので、残酷ですね。
なんとなく私の場合と同じように、切れた縁・分かれた人への辛い思いをしている気がします。時間が経っても忘れられないのは、その人のことが本当に好きだったからですかね?!その人との未来を予想し、いつも同じ空間にいられるよう精一杯やってきたはずなのに、結局、その人を失い、この世までに見捨てられた気もします。何よりも大事にしていたその人がいなくなって、1人ぼっちになったからといって、自分までをあきらめるのはどうかということに気づきました。人生は、恋だけじゃないということも思い知りました。(私の場合)
死ねないから、生きていると思っている人も多いでしょう。どっちみっち、生きていくのなら、立派な人生を生きていこうじゃないでしょうか。
いわゆる「努力には、結果がついてくる」のように、どんな試練が訪れて来ても、自暴自棄しない頑張り屋には、いつかキット理想な人が現れると思います。
擦れ去った人には、心広く祝福してあげましょう。二人の間に何があったとしても。(誰でも簡単にできることじゃないですけどね)
そうすると、その人のことが思い浮かんでくるたびに、あった切ない気持ちなんかも薄れていくでしょう。かわりに、感謝、幸せなどを感じられるのです。さらに、これからの日々に、勇気・自信が涌き出、充実した毎日を送るようになるのでしょう。
大変そうですね。頑張ってください、前向きで。
문장수평이 보통이 아닌것 같슴다...
가슴으로 사랑한 사람...
가슴으로 보내줘야 하는데...
차마 내 마음이 그러질 못하는구나.
시작되는 내일이 무섭다..!!
우의 말은 정말로 가슴에 와 닿는다...
ㅠㅠㅠ
그리워도 참고 있다가…
그 보고픔이, 그 그리움이 마침내 눈물이 되면
그땐 비로소 그리움이 향기가 된데..
누군가를 지독히 그리워해본 사람은
그 무엇인가를 지독하게 기다려 본 사람은
그리움이 눈물로 변한 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내가 좋아 하는 분위기입니다...ㅎㅎ
다시 한번 클릭..햇음다..
힘을 내야 되는 검다...
그래야 덜 아프고, 많이 클 수 있는 검다.
힘을 내는것이 아니라...
내야 되는 것입니다...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그 아픔이 마음에 와 닿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낳아질꺼얘요.
오늘은 어제보다 덜아프구 . 내일은 오늘보다 덜 아플꺼얘요.
힘내세요.
이렇게 힘든일이였다면,,,,,
시작하지 않았을꺼야,,
하지만,,,이렇게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쓰리고 아프지만,,,
계속 사랑하고 싶은게,,어떡카노,--
정말 사랑이야기는 ,,다 자기 이야기 같습니다
처음에는 다 그렇게 아프고 쩌리던것이 ,시간의 흐름속에서 ,희미 해 집니다
몇년이 지나면 ,내가그때 그랫엇구나 ,이렇게 말입니다
하루 빨리 ,회복되기 바랍니다 ,,

누기 탓이 아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