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는 누군가가 참 그립습니다....
아픈 기억들이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참 그립습니다..
바라보지 못하고 지워야만 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본의 아니게 ~~ 자꾸 생각나는게 그 사람의 모습입니다....
부디 잘 지내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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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고맙습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님도 예븐 사랑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