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야하는 이유

사랑이별 · #309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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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자 · 2008-03-22 03:14:11 · 조회 426
너무 무지 내 인생에서 널 만난게 제일 행복한일인것같다 근데 있잖아 사랑하니까 서

로를 너무 안다고 ,기실은 모르니까 널 쉽게 알고 사랑할수가 있었던것같다 !

바보같은 사랑이지만 절때 후회하지 않도록  너무 지독하다 어쩜 널 다 사랑하구 내

혼자서 니사랑다가지고   그것도 ...

근데 말다 내 인생에 남자들은 다 보통남자들이 아니였어 먼가가 있지않으면 나도 끌

리지 않았지..ㅎㅎ윈 아팠어 너무 심지어 내 처음도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아니였

구 ... 다 어디서 날 보고있을꺼야 .

근데 나란여자 이 세상에서 태여나서 제일 잘한일이 내 량심만은 버리지 않았다는거

야..

날 마구 쓰구 친구한테 말하구 나 솔찍히 어디다 머리들구 다닐곳이 없다 따지면 ..

죽은 남자도 있구 근데말다 이전에 남자한테 너무 미안해서 다시 찾아갔지만 결국 헤

여졌어 너에게서 받은행복 너한테 박에 줄수 없다고 그러면서 그남자 찾아서 4년만

에..눈물난 내 사랑 너람 가슴이 안아프겠니..날 사랑해주구 매일 한시간싞하는 내 전

화 4년이나 받아주던 남자야...

내가 사는게 힘들어 근데 말다 열심히 사니까근지아님 날 질투해그런지 날 보는남자

는 한둘이 아니야..

미친여잔데 날 안아주구 날아도오고 ..근데 내가사랑한 첫사랑은 말다 기실 너무 평

범한 남자일뿐이야 ..그래서인지 날 안아보지도 못하고 그저 다른 남잔데...그래서 날
얼마나 원망했는지아니?난 말했어 ..실수했다고 ,

생각해봐 안말해도 같이 자보면 알잖아..근데 이 남자 바로 내가 가장 사랑한 이 남자

의 애증으로 내 인생이 완전히 산산히 박살났어..

같은 일본에 있으면서 날 보러오지 않는다는게 너는 이해가되니?내 실수를 말하니

전화도 안되더라 안받더라구 그래서 루스반해서 이젠 제발 사라져라구 말남겻지...

근데 습관이란건 참 무섭더라..이튿날에 내가 또 저도몰래 전화했지머야!근데 전번이
바뀌였더라구 ..

그래서 그애가사는시약쇼에 전화해서 그애이름대구 전번알려달라구하니 개인정보

는 알려줄수 없다더라구..그래서  그 애의 校语录를 뚜져가면서 그 남자애친구한테

전화해서 전화번호 알아가지구...근데 전화안받더라..습관이라는게 참 무섭더라.

그냥 전화했지무...여자찾을꺼라구그러더라.

믿지않았어 ..난 이런생각도 가질수있다구 생각한적없었거든 그냥 전화했지뭐야..

말했어 한시간씩울리는 내 전화...받더라 ..

여자가 받더라 ..한족여자애가..누구냐구물으니 여자친구래 전화두구가서 알바..난

믿어 절때!근데 내가 물었어 사귄지얼마나되냐구?그니까..워이썬머꼬우쑤니?!글더라

구...난 전화놓았어 ..

그때는 알바끝난뒤라서 12였어..

난 너무 아프구 답답해서 밖에서 자전거타고 2시간이나 돌다 집갔어..

그때부터 내 인생 파란만장 산산히 박쌀이 났어...술---- .매일 그치만 아침이면 반드

시 알어나서 학교가구 담배?이건 이미7년전에 배웠어.

이전에도 ㅋㅋ전화해서 말했어

야! 헤여져줄께 근데 만나주라 나 널보러 일본온거 .이건 누구도 모르는 그와나의 한

장의 드라마였어 ..

근데 비행기타고 2시간이나 떨어진곳에 있거든 이 남자가...

결국 난 집착이 심해졌구 이 남잔 날 마구 갖고 노는거야!

아마 배신감이 너무 장난이 아니였겠지 ...다 어렸구 난 더구나 그남자의 첫사랑이니

까 ..근데 내 실수...

마자막반년은 전화도 완전히 안되구...

난 매일 술이야..

9달 담배도 안폈어...벌주느라자기를 ...

근데 이 남자랑 난 약속이 있었거든 4년후에도 감정이 변하지 않음 그때 다시 사랑하

자구........햐!난 내가 미치는가했다 이 4년동안 ...

결국 난 그여자한테서 내 남자를 뺐고 학교 필업장받은 이튿날로 그 남잔데 날아갔

어...비행장에 나와 날 기다리던 이 남자 ..물건이란 옷4트렁크..난 정말 사비시했나봐

옷도 얼마나 가지가지 ..ㅇㅇ 내 눈물이지무 ..근데 이남자는 말다 이전 여자를 못잊

어서.아님미안해선지.....난 지금까지 사귄남자들서류하나도없어 ..

사진한장도...

내 사는 방식이야...

근데 이 남자느 완전히 다 갖고 있었고 심지어 내 사진도.......

난 정말 이 남잔데 지쳤다 그래서 한국도 갔다오고....

여자는 감추고 살아야하는 인생도 있지않는가 ..자기혼자 확실한척 다 말하고 난 아

무말도 없고...........

난 다 버리고 그 남자하나만 믿고 내 살더곳을떠났거든 근데 전화가 자꾸오는거야 ..

친구들이 어디냐구?

막 결혼하자는 남자도 다 있구 ..

고백했던 남자는 그후 인차 일본여자랑결혼하구 지금 우에노에 있어 ... 만나자고 자

고..난 기실동경이 아니고 남친이 옆에 앉아잇고...난 이 남자랑은 아무관계도 발생하

지않았고

다 너무 좋은 남자들이야 머리.인물 .체격.노래 .춤.다 특색이 있는 남자들이지 ..거기

다 좀 비묘우나 간께이가 ..다...휴 나도 왜 그랳는지 지금도 이해 못하겠어..

내가이런데 다른사람이 이해해주면 이상한거아니야?

물론 그저 날 3년씩 좋다고 하던 남자도 있었고 내가 비밀지켜주구하니 남자니까 그

래도 날 반애들앞에서 케익내앞에 갔다주면서 먹으라더라구 저녁에 또 밥없어 우동

만 끌여먹지말라더라구..그때 너무 행복햇어...

내 친구라는 사랑이 이렇게 한남자의 가슴이 움직이게 만든다는거...거의필업하려니

까..집도 친구가 멀다고 자기가 이사가니 오야상에 말해주겠으니 이전 학교랑가가운

데 와서 살아라더라...거긴 다 울반 남자들이 많아서 아파트니까..

이남자가 고양이처럼살던남자가 막 내 아파트문두드리구 전화가 매일오고...내 화장

하고가면 전화와서 어떻더라고 얘기하고 막 새벽4시까지가지않고 자기 지금 여자랑

자고 싶다고 ..근데 난 안해 머 그저 일본와서 안 한남자일뿐이니까...그래서...자극이
없잖아 ..너무 ..

여잔자극적인거 좋아하거든...미ㅊ

나도 진짜 독한여자야...

남친이랑 난 거의 한달차이로 동경왔어 ..취직하러..

난 취직하면 나랑결혼해줘 그랳어...근데 싫대 !못한대...취직안되면 중국간대!

OK내 일이니까.

난 돈 내고 취직하자고 시작하고....

난 만일 취직이 된다면 이남자랑 결혼비자하려고 생각하고...근데 아무 연락도 안되

고..어디 있는지도 난 모르고

요며칠전에 알았는데 중국갔대...

무슨 미친남잔지 ..이 인간은 내가 정말 모르겟더라고...가기전이라도 나랑 만나서 얘

기할수도 있잖아..근데 대화가 없어 이 인간은  아니 대화가 안돼...

한번만 만나자고 메일보냈어..근데 바쁘고 힘들고 친구집이고 마구 자기 세계에서 사

는 초능 동물이야..........

아빠한테 전화하니 꾼 빚이 10만이나된대.인민페...

みんな私の事何と思ってるんだろう。。。限界てこういうのか!

3월달에 한국 날아갓어 ..부산공항서 택씨타고 아빠한테가서 차에서 내린순간 아빠

보고 난 지금 그 순간 내 마음에서 내리던 눈물을 내가 지금아는 그 어떤 형용사나 동

사로 표현 못하겠어.

엄마는 일끝나고 저녁늦게 돌아와서 근데말다 나의 엄마는 진짜 여자야..맛삭우이구

진심이구 강하고 말이 거의 없고----

근데 그날저녁 날 딱 옆에다 안고 4시까지 자지 않고 혼자 말하는거야 엄마가 이러시

는거 난 처음봤어-------난 미치는가 했어...다 이전말이랑 그런거

아빠랑 술마시면서 마구 다 말햇어 동생한테 전화해서 대학포기한다고 ...

엄마한테만 보엿던 내 대학 통지서 ---한국에 잇는 9일동안 엄마는 틈나면 전화와서

대학다녀라고...난 대학다니지 않는것보다 엄마가 자꾸 다녀라는게 더 가슴이 아팠어

그날 저녁 우리 중국한국에 있는 가족은 다 비극속에서 저녁을 보냇어..

아빤 나한테 돈 주면서 맛있는거랑 사먹고 다니면서 놀아라고 ...난 매일자고 ...끌구

이기저기 다니면서 금귀걸이 사주겟다면서...일하는데로 델꾸가서 우리딸 괞찮지 그

러지막...엄마는 내가 간다니 일하러 가기 싫다지막....

일본돌아오는 전날저녁 엄마는 먼저부탁해서 받은 규우료를  봉투태로 내 손에 잡아

주면서 대학다녀라고..

한국에 있는 내내 남친한테 메일 보냇어 ...

............결국난 자신없는 한 남자바라보다 미친거구 이 남잔 결국 자비심이 너무 강한 남자였구....................................

내가 살아야할이유몇가지

내가 멀 잘했다고 먼저 가야만하는가!

동생이랑 손잡고 먼가 해야지 ..먹고 살아야지 .나만 믿는 바보같은 동생

아빤데  사위술 대접못시키면 너무 죄송

아들나야지 여잔데...

아마 난 결혼하고 자식나면 어디로도 안갈꺼야...

ㅇ형여자의 유일한 단점

내 아들나면 엄마 아빠 동생은 귀여워할꺼야 ..내 아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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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배채김치 · 2008-03-22 05:27:31
잠이 안와서 다 읽었는데 멀 말하려는건가?휴,알구두 모를일......음......

넘 복잡하게 사네,난 간단하게 살려구 노력중인데......음......
멜버른 · 2008-03-22 15:20:28
본문 서두 결말도 없고, 중심 내용도 없이 술마시고 혼자 자기한테 말하는것 같은데 ,

같은 조선족으로 이렇게 까지 이해하지 못할글을 읽어본지는 처음임다. ㅋㅋㅋ

그리구 내용중에 몇명의 남자가 등장하는지도 이해않가구요, 너무 복잡하게 사는거 같습니다.

자기 삶에 충실하고 미래를 책임지고 사세요.~
뵏뗒兰 · 2008-03-23 07:36:49
넘 복잡해서 절반만 읽구 가요 .............미안
바보공주^^ · 2008-03-23 14:18:11
우리 한번 사는 인생 참답게 살아갑시다 ㅡㅡ;
가을락엽 · 2008-03-23 21:26:41
살다 보면....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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