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그냥 게시판을 여니,
이름모를 음악이 들려와요.
들으면서 글을 쓰고 싶네요.
좀 서럽웠어요.
지금까지 제 앞길만 곧추보고 나아가다보니
옆에 아무도 남지 않앗던일에 이제 깨닫게 되엿어요.
하지만 모두 지나갓구,다시 잡을려해도 막무가내이죠.
이제 또 새로운 출발?!,,이라해도
이제야 깨닭게된 옛일이 그냥 추억으로,,
그냥 앞으로 가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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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앞만보고 달리는 도중에 잠깐의 휴식도 언제나 필요한듯 싶네요.
하하하
딴눈두 드문드문 팔아야 됨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