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 개임 (애인절)
요즘 따라 마니 아ㅍ다 ![]()
잠도 안오고~밥도 잘못 먹는다.
아마 그녀가 너무 보고파 그런가 보다.
내사랑 *** 말이다. ![]()
그렇다 그녀는 내 여자다.
그녀는 너무 이쁘다.
이쁜정도를 단어로 표현하라면 그녀는
다이야몬드다~나만에 다이야몬드
너무 사랑스럽다~ 난 너 뿐이야.
고마워~널 사랑할수 있어서 ![]()
그녀를 너무 보고프다~
너무 보고파 미칠껏 같다...
자꾸 꿈에서 보게 된다.
하지만 너무 슬프다~ 꿈에서 밖에 볼수없으니까~
난 가끔씩 생각하군 한다. 내가 ***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기다리는 내기 옳은 선택인지~
너무 외롭다~ 너무 흼들고 ![]()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뻗칠수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반드시 기다려야만 하겠지?
널 사랑하니까~
시간이 모든걸 증명한다고...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
언젠간 니가 돌아올꺼야!
넌 나에 모든것을 가져갔잖어.. 나의 마음
나에 심장!
아니 나에 대뇌! 까지 오직 너 뿐야!
따랑해 !
난 너를 너무 사랑해~너무~너무~
아주~마이!!! 휴~ ㅋㅋㅋ
눈 감으면 그려지는 보고픈 얼굴하나 ![]()
무심결에 불러보는 너에 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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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담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멀리떨어져있어도
더~욱 도타운 사랑이 있슴다,
당신이 바로 이런 분 인것 같슴당,,,,
쭉~햄 하세여....
얼굴도 이쁘다지
남자복도 있지

글 넘 이쁘게 쓴다~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