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친하게 지내는 동생놈이 멀리 떠나버린 그놈과 겹쳐보였다.
내가 그놈이 너무도 보고 싶었었나 보다고 생각 하기엔 내가 너무나도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였다.
동생놈이 여친과 헤어졌다고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헤어진 여친땜에 괴로워 하면 나도 힘들어
진다. 이러면 안되는데.... 동생일 뿐인데....
8년동안 닫쳐있던 내 맘이 이렇게 열려버릴가봐 두렵기도 하다.
내가 갑자기 동생 놈한테 그런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걸 생각 하면 소름끼치고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냥 떠나간 그 사람과 겹쳐보여서 한순간의 착각이길 바라고 여직것 믿어보지도 않던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을 뿐이다.
제발 이런 위험한 생각이 진실이 아니길 바랄뿐~~~
내가 그놈이 너무도 보고 싶었었나 보다고 생각 하기엔 내가 너무나도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였다.
동생놈이 여친과 헤어졌다고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헤어진 여친땜에 괴로워 하면 나도 힘들어
진다. 이러면 안되는데.... 동생일 뿐인데....
8년동안 닫쳐있던 내 맘이 이렇게 열려버릴가봐 두렵기도 하다.
내가 갑자기 동생 놈한테 그런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걸 생각 하면 소름끼치고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냥 떠나간 그 사람과 겹쳐보여서 한순간의 착각이길 바라고 여직것 믿어보지도 않던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을 뿐이다.
제발 이런 위험한 생각이 진실이 아니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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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이 보는게 상책.....................

만약 짝사랑이라면, 그사람의 주위를 멀리 떠나세요. 눈에서 보이지않으면 잊혀지기 마련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