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목소리 듣는 일이 익숙해졌는데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가 없다.
이대로 끝인건가?
그 사람 향한 내 마음이 도대체 무슨 감정인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이상형도 아닌데 괜히 집착하게 되고
전화 기다리게 되고
사랑한단 말 듣고 싶고
그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내가 불안해지고
가끔은 투정도 부리고 싶고
그치만 남친도 아닌걸...
왜 좋아한다 하는데 사랑한다 하는데
난 그 맘을 읽을수가 없을가?
아니 어쩌면 나도 느끼고 있는건지도...
나도 그 사람 좋아하고 있는건지도...
근데 왜 우린 이렇게 멀어져만 보일가?
왜일가?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가 없다.
이대로 끝인건가?
그 사람 향한 내 마음이 도대체 무슨 감정인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이상형도 아닌데 괜히 집착하게 되고
전화 기다리게 되고
사랑한단 말 듣고 싶고
그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내가 불안해지고
가끔은 투정도 부리고 싶고
그치만 남친도 아닌걸...
왜 좋아한다 하는데 사랑한다 하는데
난 그 맘을 읽을수가 없을가?
아니 어쩌면 나도 느끼고 있는건지도...
나도 그 사람 좋아하고 있는건지도...
근데 왜 우린 이렇게 멀어져만 보일가?
왜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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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지금쯤 뭘하고 있을지...
왜 전화는 없는지...
전화 하고 싶지만 정말 하고싶은데...
그 놈의 자존심이 날 허락치 않는다.
내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하고도 너한테 전화를 하랴...
진심은 아니지만 나도 가끔은
여자로서 너한테 투정부리고 싶은 날이 있다.
날 사랑한다는걸 확인하고 싶은 날도 있고
단 한가지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그런 말 대신 우린 늘 어긋나간듯 싶다.
널 좋아했었는데...
아니, 좋아하고 있는데
왜 내가 자꾸만 널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내 맘은 그게 아닌데 왜 자꾸만 상처주는지 모르겠다.
단지 사랑한다는 걸 확인 하고 싶었을뿐
다른 맘은 없었는데
너한테서 그런 말 듣기가 너무 힘들구나.
그러면 이제까지 나하나테 한 말들은 다 장난인거니...
이젠 어느것이 진심이고 어느것이 거짓인지 나도 판단이 안가는구나...
왜 전화는 없는지...
전화 하고 싶지만 정말 하고싶은데...
그 놈의 자존심이 날 허락치 않는다.
내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하고도 너한테 전화를 하랴...
진심은 아니지만 나도 가끔은
여자로서 너한테 투정부리고 싶은 날이 있다.
날 사랑한다는걸 확인하고 싶은 날도 있고
단 한가지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그런 말 대신 우린 늘 어긋나간듯 싶다.
널 좋아했었는데...
아니, 좋아하고 있는데
왜 내가 자꾸만 널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내 맘은 그게 아닌데 왜 자꾸만 상처주는지 모르겠다.
단지 사랑한다는 걸 확인 하고 싶었을뿐
다른 맘은 없었는데
너한테서 그런 말 듣기가 너무 힘들구나.
그러면 이제까지 나하나테 한 말들은 다 장난인거니...
이젠 어느것이 진심이고 어느것이 거짓인지 나도 판단이 안가는구나...
내 예감은 늘 정확하다...
난 지금쯤 정신없이 전화만을 기다리고...
넌 지금쯤 나한테 화나있겠지...
전화 올것 같지가 않았는데
넌 역시 전화가 없구나.
맘 같아선 니 전화 받고 못 이기는척 그냥 모든걸 다 넘겨버리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구나.
자존심이 허락치 않는건지,
아니면 그 무슨 장벽이라도 생긴건지,
맘은 똑같은데 말이 그렇게 나가질 않는구나.
이제는 널 어떻게 대해야 하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니가 한번 가르쳐 주면 않되겠니?
도대체 니 맘은 뭔지...
진심이 뭔지 나한테 솔직하게 표현해주면 않되겠니...
내 맘을 알고있으면서도
친구처럼 지내려하는 니가 난 참 밉다.
그러면서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너역시도 참 밉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늘 나를 햇갈리게 하는 너가 참 밉다.
사랑한다 그러고 진심이라 그러고
그러면서도 내가 널 좋아한다 그러면
그저 웃음으로 넘기기만 하는 니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난 니 맘속에 도대체 무슨 작용을 하는거니?
넌 늘 나를 햇갈리게 하는구나.
그래서 난 너의 그런 모습이 싫었다.
그래서 화난거고.
난 지금쯤 정신없이 전화만을 기다리고...
넌 지금쯤 나한테 화나있겠지...
전화 올것 같지가 않았는데
넌 역시 전화가 없구나.
맘 같아선 니 전화 받고 못 이기는척 그냥 모든걸 다 넘겨버리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구나.
자존심이 허락치 않는건지,
아니면 그 무슨 장벽이라도 생긴건지,
맘은 똑같은데 말이 그렇게 나가질 않는구나.
이제는 널 어떻게 대해야 하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니가 한번 가르쳐 주면 않되겠니?
도대체 니 맘은 뭔지...
진심이 뭔지 나한테 솔직하게 표현해주면 않되겠니...
내 맘을 알고있으면서도
친구처럼 지내려하는 니가 난 참 밉다.
그러면서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너역시도 참 밉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늘 나를 햇갈리게 하는 너가 참 밉다.
사랑한다 그러고 진심이라 그러고
그러면서도 내가 널 좋아한다 그러면
그저 웃음으로 넘기기만 하는 니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난 니 맘속에 도대체 무슨 작용을 하는거니?
넌 늘 나를 햇갈리게 하는구나.
그래서 난 너의 그런 모습이 싫었다.
그래서 화난거고.
너한테 집착하는 이유를 한가지 알것도 같다.
니가 없으면 내가 다시금 외로워질것 같아서
어쩌면 그게 두려운건지도 모른다.
외로움이 지독히도 싫어서
고독함이 지독히도 싫어서
내가 어쩌면 너라는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건지도 모른다.
아니...어쩌면
외로움에 고독함에 너의 소중함이 묻혀버려서
그냥 외로워서, 고독해서 널 좋아한다고 변명하고 있는건지도...
이유야 어쨌든 간에
한가지 분명한건 난 널 잃고 싶지가 않다는거다.
근데 왜 이래야만 하는지 정말 가슴이 답답하다.
왜 왜 왜???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내 안으로 삼켜야 하는 내 입장이 너무 답답하고
듣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들을수가 없는 내 상황도 너무 답답하다.
서로가 솔직해지면 않될가?
왜 이래야만 하니 정말...
그깟 자존심이 얼마냐?
니가 없으면 내가 다시금 외로워질것 같아서
어쩌면 그게 두려운건지도 모른다.
외로움이 지독히도 싫어서
고독함이 지독히도 싫어서
내가 어쩌면 너라는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건지도 모른다.
아니...어쩌면
외로움에 고독함에 너의 소중함이 묻혀버려서
그냥 외로워서, 고독해서 널 좋아한다고 변명하고 있는건지도...
이유야 어쨌든 간에
한가지 분명한건 난 널 잃고 싶지가 않다는거다.
근데 왜 이래야만 하는지 정말 가슴이 답답하다.
왜 왜 왜???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내 안으로 삼켜야 하는 내 입장이 너무 답답하고
듣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들을수가 없는 내 상황도 너무 답답하다.
서로가 솔직해지면 않될가?
왜 이래야만 하니 정말...
그깟 자존심이 얼마냐?
잊어야 할지 아니면 늘 그랬듯이 또 없던일로 하고
너한테 웃어줘야 할지 나도 이젠 잘 모르겟다.
이런 미지근한 감정 이젠 나도 서서히 지쳐가는듯 싶다.
사랑하면 함께하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쿨하게 잊으면 되는데
도대체 사랑하는건지 사랑하지 않는건지
판단히 서야 내가 결정을 내릴거 아니니?
도대체 나 어떡하면 되는거니?
니가 날 좀 알려주면 않되겠니?
너한테 웃어줘야 할지 나도 이젠 잘 모르겟다.
이런 미지근한 감정 이젠 나도 서서히 지쳐가는듯 싶다.
사랑하면 함께하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쿨하게 잊으면 되는데
도대체 사랑하는건지 사랑하지 않는건지
판단히 서야 내가 결정을 내릴거 아니니?
도대체 나 어떡하면 되는거니?
니가 날 좀 알려주면 않되겠니?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건지
왜 이렇게 돼버렸을가...
우린 왜 이래야만 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