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하루 어린애가 사과나무 밑에 왓다.
나무는 <<아가야, 나와같이 놀자꾸나!>>
남자애는 나무 보고. 뭘 놀겟는가 햇더니
<<내 나무가지에다 그네를 만들어서 놀아라!>>
어린애는 잼잇게 놀다가 가버렷다.
그리고는 아주 오래동안 오지 않앗다.
그러던 어느하루 그 어린애가 커서 남자애가 되여서 사과나무밑에 왓다.
나무는 <<아가야, 나와같이 놀자꾸나!>> 그랫더니
어린애는 나무보고 <<나는 이젠 놀이감을 가지고 싶어 그래서 돈이 필요해!>>
그랫더니 사과나무는 흐르르 떨더니 나무에 사과가 전부 떨어졋다.
나무가 하는 말 <<이 사과 팔아서 놀이감을 사거라!>>어린애는 사과를 가지구 가버렷다.
그리고는 아주 오래동안 오지 않앗다.
그러던 어느 하루 그 남자애가 커서 남자가 되여서 사과나무밑에 왓다.
나무는 <<아가야, 나와같이 놀자꾸나!>>
그 남자는 나무보고 <<나는 이젠 돈을 벌어 집을 사야해!>>
그랫더니 사과나무는 <<내 끝어서 집을 만들어라!>>
그 남자는 토막된 나무를 가지고 가서 집을 만들엇다.
그리고는 아주 오랫동안 오지 않앗다.
그러던 어느 하루 그 남자가 할아버지로 되여서 사과나무 뿌리 앞에 왓다.
나무는 <<아가야, 난 이젠 너한테 줄거 없어!>>
그랫더니 할아버지는 머리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하는 말
<<난 이젠 힘드니깐 여기 앉아 휴식하면되!>>
:끝
이것이 오늘 내가 하고 싶은 부모님들이 무한한 사랑임니다.
이제 자신이 부모가 될려구 하니깐 그 위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나무는 <<아가야, 나와같이 놀자꾸나!>>
남자애는 나무 보고. 뭘 놀겟는가 햇더니
<<내 나무가지에다 그네를 만들어서 놀아라!>>
어린애는 잼잇게 놀다가 가버렷다.
그리고는 아주 오래동안 오지 않앗다.
그러던 어느하루 그 어린애가 커서 남자애가 되여서 사과나무밑에 왓다.
나무는 <<아가야, 나와같이 놀자꾸나!>> 그랫더니
어린애는 나무보고 <<나는 이젠 놀이감을 가지고 싶어 그래서 돈이 필요해!>>
그랫더니 사과나무는 흐르르 떨더니 나무에 사과가 전부 떨어졋다.
나무가 하는 말 <<이 사과 팔아서 놀이감을 사거라!>>어린애는 사과를 가지구 가버렷다.
그리고는 아주 오래동안 오지 않앗다.
그러던 어느 하루 그 남자애가 커서 남자가 되여서 사과나무밑에 왓다.
나무는 <<아가야, 나와같이 놀자꾸나!>>
그 남자는 나무보고 <<나는 이젠 돈을 벌어 집을 사야해!>>
그랫더니 사과나무는 <<내 끝어서 집을 만들어라!>>
그 남자는 토막된 나무를 가지고 가서 집을 만들엇다.
그리고는 아주 오랫동안 오지 않앗다.
그러던 어느 하루 그 남자가 할아버지로 되여서 사과나무 뿌리 앞에 왓다.
나무는 <<아가야, 난 이젠 너한테 줄거 없어!>>
그랫더니 할아버지는 머리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하는 말
<<난 이젠 힘드니깐 여기 앉아 휴식하면되!>>
:끝
이것이 오늘 내가 하고 싶은 부모님들이 무한한 사랑임니다.
이제 자신이 부모가 될려구 하니깐 그 위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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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부모가 자식생각 열번할때 자식은 부모생각 한번만해도 효자 ,효녀랍니다 
그럼 난 효자네 ㅎㅎㅎ
글쎼..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음 멋있는 글입니다
느끼는것이 많네요
느끼는것이 많네요
혼자컷다고 생각하지말라...남자들아.............

하여간 부모사랑은 위대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