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사랑이별 · #30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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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자 · 2008-03-10 22:41:13 · 조회 324
사람사는게 ルール라는게 있어요..........

미친년처럼살땐언제고 좋다고할땐언제고........휴..할말이 없다이전.

널 어쩜 좋니?이전은 .....

나 다른 사람생겼어 ..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날 움직이게 만드는 남자 이 남자가 처음이야.......

나 널위해 지키고 참구산거 그래서 희생했다구 !그래서 니가 날 잊지 못하지?!맞지?!

근데 ..난 이전 니가 아니야 ..

너의 다섯손가락에서 벗어난 순간 난 처음으로 날 찾게 된 느낌이 들었어...

너의 사랑 그건 점유지 사랑이아니지...

세상이 이 아름다운 세상이 너무 슬퍼진다이전...

내 성격알지..어떤여잔지?많이 아파라 진짜...미움도없구...

줄꺼다줘도 너한텐 안통하잖아...

날만난 니 인생이 비몽이라면 난 달라 ...난 그게 꿈이 였거든 ..내 생각대로 앞만보고 울면서도 달렸어 ..

오직 너하나만을 위해서 .한번만 만나자고 만나서 니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저 보고싶어서...

머가먼지 날 정신마저 마비시켜논널 내가 더이상 어쩌라고..난 미쳤다 ..니 말대로 ..

나같은 여자 있지 그래 많지...근데 난 꼭 하나가 아니야?????

내 일이면 니 일이구 내 부모면 니 부모가 아니야?!내동생이면 너한텐 특별한 귀여운 존재가아니야?

너무도 굶어서 너한테서 받는것도 먼지 모르고살던여자일뿐이야...

한여자로서 너한테난 최선은 아니였지만 내 량심만은 버리지않고 살았어...니가 날 버렷어 이미 벌써...

니 여자가 잘못된다는데 넌 날아오지않고 앉아서 머하니?

너한텐 머가 제일 소중하니?여자도 아니고 자기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너의 형님도 아니고...

내가 널 선택한게 잘못이라면 니가 지금 아파한다면말다 한때는 내 꿈이였구....변화를 즐기느라 언제 날 생

각이나 했겠니....니가 못하는걸 나한테 이젠 강요하지마...부모말만 듣고 자란너한텐 난 솔직히 지쳤다..

난 그래 내가 갖고 싶어서 너한테로 날아갔고 비행장에서 너의 전화받고 나 머리삔까지 떨어져 마사졌어..

난 니가 이렇게까지 ...근데 모든게다 나쁜건아니야...말했지그때..지금은 이런니가 싫다고 ...니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울던나..작년 3월14일도 ...그렇고..난 내가 컴터치면서 막 눈물이 나는걸 참을수가 없엇어...


정말 이유도 모르고 왜 그리 울엇던지..아프지도 슬프지도 무슨맛인지도 모르고 울려만 놓고 ...울던나 ...그


게 아마 처음으로 너한테 반박한거라고 생각해.......이렇다 ..이게 전부다 ....난 다행이야 갖고싶은 남자면


다 갖고 살아봤으니...이젠 근데 정말로 혼자 살고싶다 니 그림자가 없는곳에서...넌 날 뜨게했고 날 또 밟았


지...이게 전부다 ..니가 줬던거 나 다 돌려줫으니 이젠 우리 좀 그만합시다...난 여자야 그치만 기억해 니가


소유하는 니가 존경한다는한마디에 흔들릴만큼 약한여자가아니라고...너도 날위해 이젠 더 이상 희생하지


마..니가 희생하니까행복할수없는거야...ㅎㅎㅎ 웃자 웃어라 니가 그랳잖아 사람은죽을때웃고 태여날때 운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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