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했던 두 남녀가 있엇음다, 근데 어떻게 돼서 둘이 서로 피하며 다니는 정도에까지 이르게 사이가 변했음다. 서로 상대방을 위해서 헤여졌는지 아님 다만 상대방이 피곤해서인지는 몰라두 ~그렇게 3년 정도나 그들은 모르는척 살았음다. 이럴 상황이라두 이들은 후에 칭구로 될수 있을까요? 편안하게 밥 같이 먹을 정도로 될수 있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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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보니까 본인에 일같스꾸마
나하구 처지 같으루 하꾸마 나는 그래두 그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만나 봤자 가슴이나 아팠지 ㅎㅎㅎ
이제 와서 뭐 어쩌자는 겁니까 ㅋㅋ
이제 와서 뭐 어쩌자는 겁니까 ㅋㅋ

소설에나 드라마에선 있을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어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