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연애를 해보고
많은 만남을 해보니
마음이 식어가더군요
멋진 남자 보면 설레이던
내 가슴 이젠 어떻 사람을
보나 설레임이 없어졋던
내 마음
이젠 이렇게 다 식어 갓구나
하엿는데
전번에 아르바이트 같이 하구
잇는 오빠의 한 말에 얼굴이
빨개지더군요 [ 날 좋아하지?]
이건 부꾸러워서 그런거라
첨엔 아무런 생각도
안햇는데 어느날 그 오빠가
내 머리를 다듬음에 가슴이
콩닥 거렷어요
그러군 저에게 [정미는 어제 봐도 귀여워]
라고 한말이 제 머리 속을 떠나질 않더군요
그 오빠에겐 이쁜 여자 친구도 잇는데
나 이런 마음을 어쩌면 좋죠?
진짜로 다시 한 남자를 좋아진거라면
나 어쩌면 돼죠?
많은 만남을 해보니
마음이 식어가더군요
멋진 남자 보면 설레이던
내 가슴 이젠 어떻 사람을
보나 설레임이 없어졋던
내 마음
이젠 이렇게 다 식어 갓구나
하엿는데
전번에 아르바이트 같이 하구
잇는 오빠의 한 말에 얼굴이
빨개지더군요 [ 날 좋아하지?]
이건 부꾸러워서 그런거라
첨엔 아무런 생각도
안햇는데 어느날 그 오빠가
내 머리를 다듬음에 가슴이
콩닥 거렷어요
그러군 저에게 [정미는 어제 봐도 귀여워]
라고 한말이 제 머리 속을 떠나질 않더군요
그 오빠에겐 이쁜 여자 친구도 잇는데
나 이런 마음을 어쩌면 좋죠?
진짜로 다시 한 남자를 좋아진거라면
나 어쩌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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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웃기는 남자네.
다가와두 , 뒷처리 깔끔하게 하구 오라구 해요.
다가와두 , 뒷처리 깔끔하게 하구 오라구 해요.
여자들은 왜 침발린 말에 이리 약할가?
나두 여자지만 정~말 이해가 않가서...
나두 여자지만 정~말 이해가 않가서...
그냥 귀여우니깐 귀엽다구 한걸가지구 속에다 두면 어쩜니까
빨리 마음 정리하슈.
빨리 마음 정리하슈.

약속도 못하면서 머리 쓰다듬어 주고 여자 마음 설레게 만들어 놓는 남자, 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사랑이 맹목적이여서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은 그런 남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