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까지 나 믿어주고 . . 지켜주고 .. 미안해 ㅜㅜ
미령이 속만 태웠고 . 아픈줄도 몰랏어.미안해
전에 너만 원햇던내자신이 너무 싫다
짐까지 암것도못해주고 .너한테서 사랑만 받앗을뿐
.. 니가 뭘 원하는지//니가 얼마나 맘고생햇는지도
모르고살아온 내가 남자가 아니고 사람도 아니야.... .
나이많은 남자랑한국결혼 니뜻 아닌것도 알어
너도 할수없엇겟지..
어렷을적부터 엄마아빠 사랑 제대로 못받고
할머니랑 같이 살아온 니가 인젠 한국나가 돈벌겟다고...
엄마탓도 안할게.. 모두내 잘못이지
어느집 엄마 나처럼 돈도 없는놈한테 보내겟어
인젠 원망 안한다
미안해 미령아 ..이제와서 머라해도 소용없지만..
그남자랑 잘살고 진심으로 너의행복빌게 ...
내가 바쁠땐 너 머든지 다 해줘서 고마워..
우리 첨 만낫을땐 93년도 엿어
그땐 내가 사업에 돈다 처밀어넣고.
거의망할때 넌 목걸이 반지 할수잇는건 다팔고 ....
바쁜고비 지날때까지 나한테 큰힘이 돼줬어
작년12월 내가 아파 수술까지 하고 ..
넌 다른사람이 보기도 아스래 하는 내상처 매일딱아내주고
경로원에 누워게신 울엄마보러더 자주 다녓고 .때론 니가
울엄마 비용챙겨줘서 고마워...
나땜에 넌 너무 고생많앗다 .
미령이는 머든지 잘먹고 술도 좋아하는거.
짐까지 참아 못말햇다.. 너 하도 술좋아하기에.
한번은 너 친구들랑 술많이 한뒤 내가 갓지
다시 친구들 델고 한미갓는데. 넌옆에서 밥먹는거
그땐 머리가길어갓고 밥알몇알씩 부쳐갓고 먹는모습^^;
이튿날밤이면 넌꼭 위가아프고 나보고 위안마해달라지 ..
이 후부턴 그렇게 아프게까지 술마이지마 ..
제일첨에 너한테 받은선물은 속옷과 양말이엿지..
그땐사랑한다고 선물해줘서 너무 기뻣다
하지만 이번엔 나한테 속옷양말 운동복 사줄때 마지막으로
떠난다는것의미도 선물한것도 모르고 ...
우리 마지막 데이트는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날 기쁘게놀고
마지막 갈때까지 장미사달라고 조르던니가 너무 귀여웠지..
아마 마지막으로 사랑해달하는거겟지? 장미 열송이 .백합두송이 ㅠㅠ
그후로부터 내전화는 안받앗어.. 그날부터 알고 너 진짜 죽이고싶은 마음이엿어
인젠 다알어 내가 너한테 더 맴돌면 니가 더 힘들어질거.
내자신이 돈이란 앞에서 초라해보이니깐 ... 맘 아프다
뭐.멀리 에서 바라볼게 잘사는가 ..꼭 잘살아야돼.
인젠 내가 먼저 떠날게 ..
몇일뒤면 나 한국에 떠난다 .
노력은배신안하겟지.열심히노력해 살거다
시간이 흐르면 나도 다 잊어지겟지...
영원히 행복하고 웃음잇기를 바랄께 .....
김두한
미령이 속만 태웠고 . 아픈줄도 몰랏어.미안해
전에 너만 원햇던내자신이 너무 싫다
짐까지 암것도못해주고 .너한테서 사랑만 받앗을뿐
.. 니가 뭘 원하는지//니가 얼마나 맘고생햇는지도
모르고살아온 내가 남자가 아니고 사람도 아니야.... .
나이많은 남자랑한국결혼 니뜻 아닌것도 알어
너도 할수없엇겟지..
어렷을적부터 엄마아빠 사랑 제대로 못받고
할머니랑 같이 살아온 니가 인젠 한국나가 돈벌겟다고...
엄마탓도 안할게.. 모두내 잘못이지
어느집 엄마 나처럼 돈도 없는놈한테 보내겟어
인젠 원망 안한다
미안해 미령아 ..이제와서 머라해도 소용없지만..
그남자랑 잘살고 진심으로 너의행복빌게 ...
내가 바쁠땐 너 머든지 다 해줘서 고마워..
우리 첨 만낫을땐 93년도 엿어
그땐 내가 사업에 돈다 처밀어넣고.
거의망할때 넌 목걸이 반지 할수잇는건 다팔고 ....
바쁜고비 지날때까지 나한테 큰힘이 돼줬어
작년12월 내가 아파 수술까지 하고 ..
넌 다른사람이 보기도 아스래 하는 내상처 매일딱아내주고
경로원에 누워게신 울엄마보러더 자주 다녓고 .때론 니가
울엄마 비용챙겨줘서 고마워...
나땜에 넌 너무 고생많앗다 .
미령이는 머든지 잘먹고 술도 좋아하는거.
짐까지 참아 못말햇다.. 너 하도 술좋아하기에.
한번은 너 친구들랑 술많이 한뒤 내가 갓지
다시 친구들 델고 한미갓는데. 넌옆에서 밥먹는거
그땐 머리가길어갓고 밥알몇알씩 부쳐갓고 먹는모습^^;
이튿날밤이면 넌꼭 위가아프고 나보고 위안마해달라지 ..
이 후부턴 그렇게 아프게까지 술마이지마 ..
제일첨에 너한테 받은선물은 속옷과 양말이엿지..
그땐사랑한다고 선물해줘서 너무 기뻣다
하지만 이번엔 나한테 속옷양말 운동복 사줄때 마지막으로
떠난다는것의미도 선물한것도 모르고 ...
우리 마지막 데이트는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날 기쁘게놀고
마지막 갈때까지 장미사달라고 조르던니가 너무 귀여웠지..
아마 마지막으로 사랑해달하는거겟지? 장미 열송이 .백합두송이 ㅠㅠ
그후로부터 내전화는 안받앗어.. 그날부터 알고 너 진짜 죽이고싶은 마음이엿어
인젠 다알어 내가 너한테 더 맴돌면 니가 더 힘들어질거.
내자신이 돈이란 앞에서 초라해보이니깐 ... 맘 아프다
뭐.멀리 에서 바라볼게 잘사는가 ..꼭 잘살아야돼.
인젠 내가 먼저 떠날게 ..
몇일뒤면 나 한국에 떠난다 .
노력은배신안하겟지.열심히노력해 살거다
시간이 흐르면 나도 다 잊어지겟지...
영원히 행복하고 웃음잇기를 바랄께 .....
김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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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픈 사랑 하였군,휴------......음......
잡앗어야지.
그런 분 두번다시 못만날껄요.
그런 분 두번다시 못만날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