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잊어지는가봐요.
점점 어렴풋해가는 그사람의 모습
더우기 그 사람의 생일마저 깜박하고 지나갔네요.
한번도 잊은적이 없었는데
이젠 정말로 그 사람이 잊혀지는가봐요.
사람이 멀리 있어면 마음도 멀어지고
마음이 멀어지면 정도 사랑도 멀어지는건가봐요.
그 사람도 아마 나처럼 잊어져가겠죠.
하긴 이젠 잊을때도 됬다고 보네요.
세월이 흘러가니 생각도 여전과 많이 아주 많이 달라지네요.
참 오랜 세월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젠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네요.
다만 내 인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의 난 꿈과 희망으로 가뜩하네요.
사랑만 빼구요 ㅠ.ㅠ
점점 어렴풋해가는 그사람의 모습
더우기 그 사람의 생일마저 깜박하고 지나갔네요.
한번도 잊은적이 없었는데
이젠 정말로 그 사람이 잊혀지는가봐요.
사람이 멀리 있어면 마음도 멀어지고
마음이 멀어지면 정도 사랑도 멀어지는건가봐요.
그 사람도 아마 나처럼 잊어져가겠죠.
하긴 이젠 잊을때도 됬다고 보네요.
세월이 흘러가니 생각도 여전과 많이 아주 많이 달라지네요.
참 오랜 세월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젠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네요.
다만 내 인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의 난 꿈과 희망으로 가뜩하네요.
사랑만 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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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zzzzzzzzzzzz
ㅋㅋㅋ 힘내세요.......... 헬레바리 말처럼 시간이 약이라구 시간지나면 다 괜찮아 질껌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헬레바리 말대로 시간이 약인가봐요
꿈나라 잠을 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잊혀졌어면 좋겠네요.
덜덜덜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함다.
꿈나라 잠을 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잊혀졌어면 좋겠네요.
덜덜덜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함다.
잊혀져서 다행이네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