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 답답하다

사랑이별 · #308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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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아리 · 2008-03-02 12:42:29 · 조회 1120
헤여진 남친이  다른여친을 찾으며는 그렇게  배아픈건가?
============


설마  억울하고  분하다 해두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 한테  달려가서

머리 잡아 뜯고  그랫어야 하는지 ...

버림받은 여자 입장에  서서 한번 생각 해보며는  온몸에 피가  꺼꾸로 쏟아지는듯이

가슴이 쓰리고 미칠정도로  이세상  원자탄  하나로 폭팔해주고 싶을때도 잇겟지만  

어린애두 아니구  삼십대  여자라며는 기본이 잇을거라  생각되는데 ..



나라는 사람은 꿈에두 남에  가슴에 못을박을 짓을 하고 싶지 않앗다 .

그건  마음고생 많이 한 울엄마를  많이  밧엇기때문에  

그때 나두 정말  그 아줌마  찾아가서  울엄마 대신  쥐여뜯어주고

죽도록  패주고  심장에  식칼찍어주고 싶을정도엿엇다

본인이  직접 격어  보니삼자가 끼여들 일이 아니라는걸

절때  삼자가 아닌 두사람만의   깨끗한 해결과  이해를 통해서

결말이  나오게  되는것이다!!

어떻게  자기생각만하고  나랑 사귀고잇는 남친집에  와서  

삼십대 여자가  칼을 휘두르기까지  햇어야  하는지  

온집안을  싹  뒤집어 놓구 난장판을 만들어 놓으며는 속이 시원하는가?

그러고 나중서  뒤에 가서는 가슴을 쥐여 뜯으며  후회하면서 그런 바보같은 짓거리를 하는지

좋을때는 언제엿는데  ...ㅉㅉㅉ

그냥 좋게 헤여지면  한때의  추억이라두  남아 잇게  되는거잔아..

어제헤여젓던  십년전에  헤여졋던  그여자랑은 끝난일인데  뭘자꾸 따지고 들려고..



내자신두  한남자 한테  버림 받앗을때  한주동안  잠도 못자고

눈물로 세월을 보내며는 자살까지생각 한적잇는것만큼  

주변의  갖고 잇는것들을 소중히 여길줄 알게 되엿다 .

이름모를  <삼십대 여자>이지만  인생 너무 험하게  살지 말라구  충고하고싶다 ..

물론 내가 그런말할 입장두  아니겟지만  기가막히고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올리고 잇는중이다

그여자분  마지막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당신이  인생을

우습게 살앗으니깐  남자두  소중히  안여기는거야 ..

나한테    그사람 얼마나 나쁜남자라구  충고 해주고 싶어 하는것 같은데  ..

삼십대  여자분은  틀린거엿어

나한테 얼마나 잘해주는데 날평생 아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그런 사람이엿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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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48528;&#48528; · 2008-03-02 12:55:01
그냥 지나가야지 맞겟다 ,,

쿼션 ; 삼자 했음두?그럼 맞을 짓을 했구먼 ,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개한테 물린것 처럼 생각 하구 ,,,,

힘냅쏘 꼭 잡읍쏘 잘 삽쏘 ,그래야 그 여자 또 찾어와서 난리하지 .꼭 잘삽쏘,,,

평생 그 남자가 잘 대하는가 봅시다 자주자주 글올려서 ,잘산다구 말합쏘 ,,,,,
달빛 · 2008-03-02 13:18:15
<그여자분  마지막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당신이  인생을

우습게 살앗으니깐  남자두  소중히  안여기는거야 ..>

인생우습게 안살아도 그렇게 한심하게  대하는 남자들도 있어요 참 !!


그 여자분도 잘한건없지만 먼저 사랑을 잘 마무리짓지 못하고 다른 사랑 시작했으니
지금여친인 님이 그런 봉변을 당한거죠 .두사람사이에 어떤일들이 있었었는지 님은 알수없을거예요 당사자가 아니니깐 남친말만 들어도 그여자분 말만들어도 자신이 당한일 아니니깐 옳다 그르다 평가하지마세요 .그런 남친 사랑하게 됐으니 누굴 답답하다 어쩌다 마시고 그냥 남친이 해결하게 나두세요 .

행복하게 잘 사세요 .

&#48528;&#48528; · 2008-03-02 13:23:09
응?이건뭐가 ? 듯구보니 또 그럴뜻 하네 ㅎ  많이 복잡하네 ㅎㅎ.
운명 · 2008-03-02 13:34:21
님두 피해자고 그여자분두 피해자같슴다..

관건이 님의 남친의 행동이죠..ㅠㅠ

님두 30대될때 님의 남친의 행동을 각별히 주의해야할것 같슴다.

25-40=? · 2008-03-02 14:44:43
그저 배가 아파서 그랫을까?

먼가 사연이 잇엇겟죠...

그리고 가정의 행복이란 세월의 풍파를 겪어봐야합니다

암튼...

행복하세요~
풀하우스 · 2008-03-02 18:49:50
누가 맞다고 말할수없짐 ~~


우에말처럼 당사자나 잘알겠짐 ~~


행복합소 ~~
벵아리 · 2008-03-02 19:48:04
운명님~~~

그러며는 이혼이라두  한다는 뜻인가요?ㅎㅎㅎ

암턴   여자 나쁘다는  말만   나요며는   벌떼처럼  여자들이  모여서 

쫓아  놓구  간다니깐   ㅋㅋ



벵아리 · 2008-03-02 19:54:10
설마  운명님이  그 삼십대 분은  아니겟지?

왠지  콕콕  찌르는게   ㅎㅎ

운명 · 2008-03-02 20:11:17
ㅎㅎㅎ

콕콕 찌르게 말했어요? 그럼 마음에 걸리는게 있군요...죄송합니다.

저도 30대였어인지.. 자꾸 30대라고 강조하니깐 한마디했을뿐입니다.

근데 저보다 더 콕콕 찌르게 말씀한분 있는데 왜 저를 딱 지명하면서 회답하죠?

저는 지금 일본관동에 있슴다..님은요? 같은 곳에 계신다면 저는 변명한말 없음다

ㅠㅠ. 여자들 벌때처럼 나온다고요? 하!  남자여나?? 

음...더 할말 잃었음다....휴....

내가 그 삼십대분이라면 아마 지금쯤 쉼터에 놀러올 기분두 안날겜다.

님의 글를 보신다해도 분노해서 (칼까지 들어다닐정도였다면서) 더 심한말로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행뽁합소!
벵아리 · 2008-03-02 20:26:25
운명님  오해해서  미안함다  ㅋㅋ

이런것도  삼각자에  포함하나여?

한남자가 여친과 사귀다가  헤여지면서

서로  좋은감정으로 친구라도  남아  잇자고 약속하고난후에

어느날  갑자기  그  한남자가  여친이 생겻다

엔날  여친이   눈치를 채고 꼬치꼬치  캐여 물으니  한남자는

사실대로  알려줫다 ..

그러던  이튼날   엔날  여친이  다짜고짜로  그  한남자의 

여친을  혼내 준다면  

새 여친은  그들 사이에  끼여든  삼자라고  바야  되는걸가요?

이쁜마누라 · 2008-03-02 20:58:30
남자가 깨긋하게 처리햇어야징...
ㅉㅉㅉㅉㅉ
그남자가 량다리 걸쳣는지...깨끗히 헤여지고 님하구 사귓는지 잘알아보세요
남자들은 정말 여우보다 더 고약한남자들두 잇답니다...
남자말만믿구 글쓰는 님두 한심해요...
이쁜마누라 · 2008-03-02 21:08:50
운명님~~~

그러며는 이혼이라두  한다는 뜻인가요?ㅎㅎㅎ

암턴   여자 나쁘다는  말만   나요며는   벌떼처럼  여자들이  모여서 

쫓아  놓구  간다니깐   ㅋㅋ

이렇게 생각하믄야 이런글올려두 쓸데업죠..다들 충고해주느라 그러는건데..
남자한테 넘어가서 딴사람말이 귀에 안들어가나보죠...
남자 혼자말마믿지말구,객관적을루 생각해바야 해요...
거짓말이 한거풀한거풀 밝아질때마다 상처입을껀 님이니깐요....
행복하세요~
기분 쪼아!!! · 2008-03-02 23:28:30
힘내세요,
어떻게 좀 힘이 되는 말  하구 싶은데,
그렇게 안되네요.
님은 정말 착해서 남의 가슴에 못을 박을려고 생각하지 않앗는데
그게 무의식적으로 남한테는 상처가 됐네요,안그래요?
그 여성분도 잘 처리한건 아니지만.
이런일이 일어난 이상
정말 지금 남친이 이후에도 자신을 잘 보호해줄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일이 잘 풀리길 바래요!
기쁨과슬픔 · 2008-03-02 23:51:38
이건 백프로 남자 문제임다..........

나한테    그사람 얼마나 나쁜남자라구  충고 해주고 싶어 하는것 같은데  ..
삼십대  여자분은  틀린거엿어
나한테 얼마나 잘해주는데 날평생 아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그런 사람이엿다는걸

정말 당신이 말한것처럼 이럴까요?
그 남자분 분명 그여자분한테두 첨엔 따뜻하게 대했을거에요...
남자가 확실하게 끊고 맺고를 안햇기에..당신이 봉면을 당한거에요.
어떻게 처리햇으면.....당신집까지 알구..... 당신의 존재를 알앗을까요?
남자분이 당신앞에서  그여자분을 애기햇던것과
똑같은 얘기를 그여자분 앞에서 햇을수도 잇어요
그래서 그여자분이  당신을 얕잡아보고  당신집까지 찾아왔을거라는
생각두 해보세요.....

진정 당신 가슴에 못을 박은건 여자분이 아닌 당신의 남친이에요...

객관적으로 판단한건데..주제넘는 소리 일지도 모름다
제가 당사자가 아니기에....... 지금이 글만 보고 보면...일탄 얘기입니다

너의 여자 · 2008-03-03 01:29:10
휴 ...........할말이 없음 

같은 여자입장에서 이해해주면 어떨까요..

다 이세상사는 처량한 우리여자들이니까...

당신은 적어도 그 사람이 옆에 있으니까...

그 여자도 아마 맘이 아플꺼에요 ..참아야만한다는 그래야 강한여자라구ㅠ누가이런싸가

지 없는말 하는지 누구나 당해봐야 안다니까...당신도 자기남자 더 확실하게 휘둘어놔요

평생당신옆에서 떠나지 못하게...야사시이다께쟈나잇떼! 오도코노야쿠소쿠와마모루노다

요.....................ㅠ
YOYO · 2008-03-03 09:02:40
남자가  화장실 다녀오면서 휴지를 안썼네...ㅋㅋㅋ

무슨일이든  뒷처리가 중요한법....

물론 찾아온 그여자가 경우가 없었지만...

오죽했으면  자존심 다버리고 그 난리를 했겠어요...

그여자분 탓할 입장이 아닌듯 싶은데....

남자분한테  따지세여..

엄명히  내가 지금 여친인데 왜 옛날여자가 찾아와서 이모양이꼴을 당하게끔

만드냐구..!!!!!!!!!!!!!!!
YOYO · 2008-03-03 09:08:23
참....한마디 깜빡했네...

남의 인생을 함부로 비판하지마세여...

님이 어떻게 아세여??

인생을 우습게 살았는지 ???????

같은 여자로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여....

물론...님의 잘못이라는건 아니에여...

허나....최소한  님은  그여자분보다  지금은 부자에여...

사랑한 사람을 얻었으니까...
qjfrjwl · 2008-03-03 09:40:23
음...위에 요요님 리플에 백번 공감!

내가 하고픈 말을 싹 해버렸구만.
행복한 날들 · 2008-03-03 10:30:44
그 30대라는 여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꼭 남친이 제대로 처리를 하지 못햇거나... 
사랑앞에서는 30대든 20든 40대든 다 똑 같다구 생각합니다.

그렇게 난장판을 해놓고 싶을 만큼 미웟겟죠...
ㅠㅠ
둘다 피해자네요...
풀하우스 · 2008-03-03 10:46:07
세사람 잘한사람 하나도 없슴다
계절따라 변하는 여 · 2008-03-03 18:12:38
여기다   올림  누기  당신펜  할것  같았음다?       서이다   잘  한게   한나두  있는것 
같지  못  하구먼  ㅉㅉㅉ    당신이    잘못이람   깨끗하지  못한  남자    건드린  죄  ㅋ
곤혹 · 2008-03-04 14:47:30
어느 여자도 제데로 지키지 못한 남자 어리버리한 남자 아닌가??? ㅎㅎㅎ
사랑향기 · 2008-03-04 18:08:32
이런 여자랑 사귄 남자랑 같이 잇음 불안하지 않는지....음~~

하여튼 복잡한건 싫으니까.....난...
노을 · 2008-03-08 19:48:46
운명님 저위에 답플글  좀 별랏슴다.

밑에 플 단 사람들이야 그냥 글 내용 보고 자기 관점 적은거지므 .

혹시 저기 밑에 플 단거처럼 그렇지 않더라도 사연을 첨부터 다 모르니 그렇게 된거구...

많은 사람들이 말햇듯이 그냥 그집 남친과 이전 여친사이 뭐 엉킨거 있어 그렇겟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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