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동의 없이 결혼할수있을까요?

사랑이별 · #308221

← 사랑이별

겨울 · 2008-02-28 06:21:14 · 조회 448
전 한여자를 지금 무척 좋아하고 있습니다,그와 당장 결혼하구 싶은 마음인데
사귄지도 얼마안되고 부모님들이 동의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부모들 안보고 결혼할수 있습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평강공주 · 2008-02-28 06:30:27
 조금만 더생각하고 하는것이 좋을께예요... 겨울님과 똑같은 생각 하던사람도 금방 변하더라고요... 그니깐 조금더 생각하는게 서로에게 좋지않겠어? 부모님까지 무시하고 싶은결혼은 왠지 불안할껏같아요........ 지금부터 조금만 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때도 똑같은 맘이라면 야.... 부모님들도 알아줄꺼예요...
小狐狸 · 2008-02-28 08:16:47
결혼은 부모의 허락과 축복아래에서 해야 행복하다구봅니다~!!
해리 · 2008-02-28 09:28:51
부모의 허락을 받으시오......음......
붐붐 · 2008-02-28 09:34:51
아니 받지 말구 그냥 해버려유 ,ㅎㅎ 그까이껏 ,,



불효자슥 ,어느머리로 이런거생각 했을까 ?참 희안하네 .
한여자 · 2008-02-28 09:58:08
결혼은 일생을 결정하는것이기에 랭정하게 판단 하셔야합니다
탕수육한접시 · 2008-02-28 10:06:16
사랑을  금방  접촉해본  사람들이 

90%은  느낄수  있는  충동이꾸마.ㅋㅋㅋ

사랑령역에서는  아직  신인같으꾸마.ㅋㅋㅋ

님의  마음은  이해할수  있겠는데.....

제가  조언하건대

그래도  동거생활이랑  약간  해보구  결혼하는것이  나을것  같으꾸마.

동거하무  이때까지  보지  못한  상대방의  모습을  아주  많이  볼수  있을것  같은데

그때가서  다시  결혼결정 내립쏘.
붐붐 · 2008-02-28 10:26:44
탕수육,당신은 어디 혼인 상담소나 심리 의사 같네유 ㅎㅎ ,내가 쭉 따라다니면서 풀단거 보니까 ,결혼 한 열번이상은 한거 같네 ㅎㅎ ,글구 독신주의자 동거만 추가 하는 사람 ㅎㅎ 나쁜사람인데 동의 됨
cuiyunjong · 2008-02-28 10:28:46
부모들 반대르 무릎쓰구 결혼하구나서 후회할것 같은데.

늙은이들의 말으 들어서 낭패없재?
탕수육한접시 · 2008-02-28 12:24:15
붐붐님:  ㅋㅋ. 내  사랑계시판에서  훈한  시간이  꽤나  됨더.

하지만  나는  리론만  가득할뿐이지  실천경험은  미내  없씀더.

지금까지  연애한지  일년두  안되는  놈이꾸마.

그리구  나는  사랑을  감정으로  하지않구

이성(理性)으로  하는  사람이래서

좀  냉정할수도  있으꾸마.



결혼  10번.....

내  성격에  그것두  가능성이  있는것이꾸마.ㅋㅋㅋ

독신주의자는  근본상  아니구.

동거?  지금까지  동거경험은  하나두  없구.

나쁜사람?  남자는  나빠야  여자들이  좋아한다구  하던데..ㅋㅋ


男人不坏,女人不爱.

不是太坏, 就是可爱.
정치&엉치 · 2008-02-28 12:31:34
부모몰래 결혼하문 호로자식이끄마, 부모 얼매나 노바하시겠슴두?
이상야릇한 느낌^^ · 2008-02-28 13:09:46
지금 이 세상에 태여나 사랑하는 여자도 만나게 하고 행복하게도 한게 부모가 아닌가요
부모님한테 말하세요..결혼하고 싶다고...
부모님도 자신이 알뜰살뜰 키워온 아드님이 사랑하는 여자 있다고 하면 무척 기뻐할것 같은데....
꼭 얘기하세요...이세상 어떤 사랑도 변할수 있지만 부모가 자식에 대한 사랑은 영원한것..그죠?
용기내서 얘기하세요...남자답게~~힘내세요..홧띵~~
붐붐 · 2008-02-28 13:15:19
탕수육 ; ㅎㅎ 돼지 탕수육 소 탕수육?ㅎㅎ

여기와서 자랑 하는거유?ㅎㅎ 근데 남자가 말이 넘 많네 .

사랑을 이성으로 한단 소리 첨 듯네 .사랑두 공제 할수 있나 보네 .신선이 다 됏구먼 ,선수가 ?ㅎㅎ 내 이제 선수 이야기 하나 쓸게 와서 기껀 떠들어 보슈 ,ㅎㅎ

글구 ,남잔  可以风流 但不能下流。 (욕은 아니구 ) 당신 성격이 결혼 열번 한다 했지 그런 사람은 下流 라고 하꾸마 ,잘 생각 해보슈,
︶ㄣ불꽃 · 2008-02-28 16:02:01
결혼 등기는 할수 있어요... 하지만 잘 생각 해 보세요.... 심중히... 눈물흘리며 가슴을 쥐여 뜻으면서 때늦은 후회 하시질 마시고...  님이  결정을 내리셨다면 ...  쭉 행복 하세요.... 하지만 부보 들의 허락을 받으면서 결혼하는게 더 행복 한게 아닐까요..??아자 아자 ....
탕수육한접시 · 2008-02-28 16:07:49
붐붐님:

감사하꾸마.  때끈때끈한  말을  해줘서.ㅋㅋ

전번에  사계판에서  욕을  먹은  것이

일년전이던가?

오랜만에  욕  먹으니까 정시나꾸마.

앞으로도  많이  감시해줍쏘.
기다림 · 2008-02-28 17:06:59
꼭   부모님들    축복해주는  결혼하세요..  그리고   좀   상대에대해서도    잘  
요해하고   그집   가정에   대해서도    잘알아보고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저의   경험에  의하면 ㅎㅎ     결혼은     심중해야합니다...
나루토 · 2008-02-28 23:15:01
동의할지도 모르면 동의할가능성이 높다는말인데  부모않보고 결혼한다?ㅡ,ㅡ;;

나루토 · 2008-02-28 23:15:46
부모한테 보여주지도 않고 그렇게 막 나갈려한다면 한마디로 고도모로다.
겨울 · 2008-02-29 02:29:07
많은 조언들을 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긴 너무 서둘르는것 같군요,ㅡ 여러분
감사합니다,
디올..그 향기.. · 2008-02-29 02:57:26
한 반년 지나믄 언제 그랬냐 싶을껨다
한 일년 지나믄 다른여잔데 눈길이 갈껨다
한 2년지나믄 두다리?세다리?네다리?
걸치거나..당하거나...ㅋㅋ
신인한테 넘 엄중한 말 했남?
긍데 가마이 관찰해본게
거지반 요렇게 대갑디다..
다만 시간차이 문제일뿐!!!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뱀에게 물리면 3년간다제비2008-02-29 16:323316
어떻게 하면좌절2008-02-29 15:072402
한 나무에 목걸려고하는 사람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사는게 뭔지2008-02-29 14:082593
한사람을꿀꿀이 가족2008-02-29 13:432345
외로우니까............쎄잎~♣2008-02-29 02:383437
사랑과동정파랑새2008-02-28 22:5757220
여러분.. 사랑합니다...알렉스2008-02-28 21:462358
저공주병2008-02-28 19:352346
카푸치노님..사랑이란..!!알렉스2008-02-28 16:4033012
여자 --결혼 --애낳기제비2008-02-28 16:1043113
행복해보여...눈물2008-02-28 15:152374
이제 나도UP2008-02-28 12:5823613
보고싶다.Smile Again2008-02-28 10:063095
결혼하신분들 좀 물어봅시다한여자2008-02-28 10:064739
▶ 부모의 동의 없이 결혼할수있을까요?겨울2008-02-28 06:2144819
보내고있는중 ...평강공주2008-02-28 06:0928311
결혼이란 사랑이란..핑크 雪2008-02-28 03:402493
사랑이란게...카푸치노2008-02-27 21:442469
다시 믿어도 될가요?별2008-02-27 21:3765348
이런 남자와 결혼해야할지?ぷりんりん2008-02-27 21:23128922
돈 없는 결혼난닝구2008-02-27 17:0638815
결혼전, 결혼후stylish2008-02-27 15:1749019
세상에 바람 안 피우구 사는 남자 있을가?가짜천사2008-02-27 13:5888628
본급차이를 어떻게 생각하세요.제비2008-02-27 13:1931011
첨이 아닌 그녀end2008-02-27 11:56114147
이별할 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알렉스2008-02-27 09:2140112
♥ 사랑하는 이유가 ...´°³☆별2008-02-27 03:002385
어우 마이 쥬리야 베비 캄히어로미오2008-02-27 02:2728711
행복합니다거부기2008-02-27 02:112416
결혼하는 이유비2008-02-27 01:112363
← 이전16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