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아줄수잇는 작은결점이지만...
돈두 별로없습니다
그냥 자그마한 회사의 사라리만 안정된 수입
큰 욕망두 없구 평범한 남자입니다
저보다 3살아래입니다
밤생활 전혀 맞지않습니다 이남자와는 할생각이
하나두 없을정도로...
싫지도 않지만 사랑하지도않습니다
우점이라면...
저를 끔직히 아껴주고 사랑해줍니다 제자신 제가
아주 이쁘구 섹시하다구 착각할정도로 매일
이쁘다 섹시하다구 칭찬하구 사랑한다구 말합니다
이남자가 인젠 결혼하자구 이번주일에 자기 부모한테
인사하러 가자구 합니다
망설입니다 사랑하지않는 남자와 결혼해서 행복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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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사랑해주면 시집가려 생각하는데...
참 답답하겠어요!
잘 생각해 보세요...
별루 생각두 없는 사람이라면,그냥 맘 고생 안할거라는 그 가능성때문에 결혼하는건...
사람마다 틀리니까...
글구,사람은 시시각각 변한답니다.절대적인건 없죠!
앞으로 이남자와 계속 살자신 없으면 하지마요 ~
아무리 싫어도 어느정도는 님이 좋아해야 앞으로 어떤 곤난이 닥쳐도 참고 이겨낼수 잇다고 행각하요 !!!
안아주지 않아도 정신적으로 만족해준다면 가능하다만 .............ㅎㅎㅎ
정신적으로도 님이 사랑을 못느낀다면 결혼은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듯 싶소 ~
악플이 아니라 생각햇음 좋구...
육체적 사랑도 잇어야 합니다
잘 생각해서 판단하세요,첨에는 그냥 조용하다가 일단 불만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게 점점 커지는 경우두 종종 받거든요......음......
지금은 결혼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그 남자를 만족하지않으니깐 심리평형이 아니되조
그러면 심리평형을 찿기위해서 무엇인가 생길것 같은 요감이 있네요.
그 남자를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생각될때까지
기다리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아니라면 그 남자를 위해서라서 그 남자를 떠나주고
하지만 그 남자를 떠나고나서 그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를 찿을수 있을지???
글을 읽어보니 왠지 ...
남친에게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이라면 결혼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허나,, 쓰신글이 일시적이 충동이라면 다시 마음을 정리하시길바랍니다.
사랑을 받는것처럼 행복한일은 없지만 ,사랑을 한사람에게 쏟는것도 무지 달콤하리라고 생각해요. 행복하세요.
웃기는 글이네!
결혼을 하구 안하구가 문제 아니라..
님이 말하는 결혼상대가 이글 봤으므 당신이랑은 서지두 않겠다...
딱 두달간 속궁합을 맞춰보세요...서로 코미니케이션도 많이 하고 인터넷뒤지며 배우기도 하고 머 확 속을 털어놓고 상대방한테 요구를 제기할수도 있죠...이거 부끄럽고 우스운 일이 아니거든요...
속궁합도 맞출수가 있어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봐도 안될땐 미련없이 포기가 될꺼예요..
그래두 그남자는 일심으로 당신 사랑하고있을건데...
이해가 안돼요...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부산하게해서......
여러분의 조언 듣구싶엇습니다
이남자 제가 과거가 아주 많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동거햇기에 많은걸
속엿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하나하나 들켜버렷구...
또 들킬때마다 성하나내지않구 <이나쁜것이라구 >이말
한마디로 날 너그럽구 용서해주고 포옹해주는것입니다...
<난 너의 여자자격없거든>... <괜찮아 너만 잇음돼 >
바보같은게...내가 얼마나 나쁜여잔줄도 모르구....ㅠㅠㅠ
<이쁘구 착한여자들이 많구두 많은데 넌 나의 어디가좋니>”
이렇게 물은적이 한두번이아닙니다 그냥 이유모르게 좋답니다
진심인것 같습니다 밤일 빼군 나무랄데 없는 남자입니다
세상에 밤일 하지않는 부부가 많구 많은데 이남자를 보내면
더이상 절 사랑해주는 남잘 만날 신심이없습니다
뗴레죽일년 ~
잘해준다해서 보답으로 결혼해주는거랑 마찬가지가 되거든요 후회할수잇으니깐 절때 하지마세요

그래도 자신을 끔찍이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마음고생은 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