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줄 알았다.
잃어버린 미소도 되찾고
세상이 아름다울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다.
아무래도 난 마음이란게 없는가 보다.
사랑하는데도 설레임이란게 없으니...
세상은 역시 내게 무의미하다.
잃어버린 미소도 되찾고
세상이 아름다울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다.
아무래도 난 마음이란게 없는가 보다.
사랑하는데도 설레임이란게 없으니...
세상은 역시 내게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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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새파란 나이에 설레일 년세가 아니라면~ ㅠㅠ
내 마음이 늙었는매지무~
내 마음이 늙었는매지무~
님의 마음이 아이설렌다구 사랑아이하는게 아이구, 사랑한다구 다 맘이 설례는것두 아임다.^^;;
그냥 그런데 고다와루 하지마시구 이쁜사랑하쇼~~
그냥 그런데 고다와루 하지마시구 이쁜사랑하쇼~~
가끔은 머나 다 자기 스타일에 들어맞는 상대를 만날때면 설레일겁니다,만약 그 상대두 당신을 좋아하면 설레이는 사랑을 할수 있는거구,근데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이 없으면 설레이는 짝사랑이 돼버리구 마는거구요,근데 설레이는 짝사랑이란게 넘 힘들어요...아예 평범한 사랑이 젤루 행복할지두 몰라요,상처두 젤 적게 받구.........음...
무의미 한 세상 왜서 사시는지 ...ㅎㅎ.. 나두 동감인데 ...예약 잡으시지 같이 죽어 봅시다 ,
오래전부터 상대를 알고 지내오다가 사랑으로 전환됐거나 , 상대가 너무 따르니까 한번 그럼 사귀여보자는 태도로 나감 그런 설레임이 없을수도 있는거짐 !
가슴이 설레이는 사람이랑사랑하세요.

건데 예외는 잇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