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향란-
알까요? 알 리가 없죠
관심이 가는 쪽은 늘 이쪽이고
당신은 내가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르니까요
언제나 애태우며
사랑하는 건 이쪽이고
당신은 늘 행복한 웃음으로
타인들의 사랑을 받으니까요
알까요? 알 리가 없죠
당신 앞에 서고 싶은 건 이쪽이고
오직 당신의 사랑을 바라는
마음뿐일지라도
이 내 마음 알 리 없는
무심한 당신이니까요
알까요? 알 리가 없죠
옷깃 스쳐 지나가도
모르는 척하는 당신이니까요
사랑하는 이쪽의 마음을
알 리가 없죠.
알까요? 알 리가 없죠
관심이 가는 쪽은 늘 이쪽이고
당신은 내가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르니까요
언제나 애태우며
사랑하는 건 이쪽이고
당신은 늘 행복한 웃음으로
타인들의 사랑을 받으니까요
알까요? 알 리가 없죠
당신 앞에 서고 싶은 건 이쪽이고
오직 당신의 사랑을 바라는
마음뿐일지라도
이 내 마음 알 리 없는
무심한 당신이니까요
알까요? 알 리가 없죠
옷깃 스쳐 지나가도
모르는 척하는 당신이니까요
사랑하는 이쪽의 마음을
알 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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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바보 바보 바보야 말해야지 ㅎㅎ
심심했다 ,인기 없나부다 아가씨가 짝사랑같은거나 하구
이바보야
...
...
힘내세요 ..자기를 바꾸어야것네요 ......사랑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사랑해선되지만 ..자기주제파악이 쫙인여자만이 좋은남자가 옆을 맴돌아요.....안돼도 해야만함다 정신만 차리면 다 ㅇ케이
퍼온글 ??? 아니면 울집바보 짝사랑 중인감 ???
ㅋㅋ짝 사랑은 예전에 해봤짐 ! 그땐 짝사랑두 좋았었는데 ㅋㅋ
저도 그런것같애요,,,사랑하는 사람앞에선 오히려 무뚝뚝해지고,눈길을 피하고,제 마음이 들킬가봐 얼굴도 바로 못들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