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앞에 어쩐지 흥분했는지 자꾸 실수하고 미워하는 행동해서 오해당합니다.
싫어하는 남자앞에 왜서인지 실수없이 잘 해나가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은말도 하지만
오히려 그게 마음들어 고백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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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진짜 사는게 뭔지...ㅎㅎㅎ 다음에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고백해볼까??

사랑이 그런게입니다 ..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모든거 잘보일라하고 표현하자는 긴장된 마음때문에 자연히 실수가 많아 지는거구요 ..싫은 남자 앞에서는 뭐 내가 너한테 잘보일일있나 하고 생각될꺼니 당근 마음도 편안하구요 그러니 당연히 당당해지겠죠 ㅋㅋ 글구 자칫하면 오해 살수있구 ..
그러니 뭐 구지 이것땜에 고민할 필요는없구요 ..그남자도 님이 자기를사랑하는줄안다면 뭐 절대 오해는않할겁니다 ..그러니 내 남자라 생각되면 저레 고백 하세요..그면 님도 편안하잔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