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금 신랑이 싸준 밥곽 먹구 헤써해있음다.
같이 살림으 차린지 2달되는데 둘다 회사다니느라구 누기 딱 밥으 해야한다는 규정이
없구 그냥 시간이 있는 사람이 하길래김다. 신랑이 항상 나보다 먼저 집으 나가길래
자기절루 일어나서 밥으 먹구 밥곽으 싸지므. 그참에 내꺼두 챙겨준단말임다. 내 어찌
고마븐지. 내 먼저 회사 퇴근하게 되므 집에가서 저녁차리지므. 채두 많이 볶아서 이튿날
아침 먹을거랑 밥곽에 쌀 반찬까지 싹 마련함다. 그래다가두 가끔 피곤해서 아무것두
준비를 아이하므 신랑이 아침에 일어나서 채를 볶음다. 그럴때므 어찌나 미안한지.
내 잘하다가두 뜨문뜨문 노랑지 피우지므. 그래두 신랑은 나랑 같은냐 하지 않구
그냥 날 잘 챙겨줌다. 이런 신랑이 정말 고맙슴다.
오늘두 신랑이 챙겨준 밥곽으 먹구 행복에 잠겨있음다.
이제부터 신랑한테 더 잘해줘야지.
같이 살림으 차린지 2달되는데 둘다 회사다니느라구 누기 딱 밥으 해야한다는 규정이
없구 그냥 시간이 있는 사람이 하길래김다. 신랑이 항상 나보다 먼저 집으 나가길래
자기절루 일어나서 밥으 먹구 밥곽으 싸지므. 그참에 내꺼두 챙겨준단말임다. 내 어찌
고마븐지. 내 먼저 회사 퇴근하게 되므 집에가서 저녁차리지므. 채두 많이 볶아서 이튿날
아침 먹을거랑 밥곽에 쌀 반찬까지 싹 마련함다. 그래다가두 가끔 피곤해서 아무것두
준비를 아이하므 신랑이 아침에 일어나서 채를 볶음다. 그럴때므 어찌나 미안한지.
내 잘하다가두 뜨문뜨문 노랑지 피우지므. 그래두 신랑은 나랑 같은냐 하지 않구
그냥 날 잘 챙겨줌다. 이런 신랑이 정말 고맙슴다.
오늘두 신랑이 챙겨준 밥곽으 먹구 행복에 잠겨있음다.
이제부터 신랑한테 더 잘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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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행복하세요........
ㅎㅎ 좋덴다 ,ㅉㅉ 남자느 생각두 안하구 ,잘해줘야지 .ㅉㅉ 이런거 ㅉㅉ 딱 뉘기 같다 ,
부럽슴다 ㅎㅎ 쭉~ 행복하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