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날 떠낫는데 나보고 다른 남자 만나라고 햇는데 난 그래도 그이를 포기못하겟어요....
난 이제까지 쿨하게 살앗으니까 쉽게 잊을거라고 생각햇는데 그게 안돼요...
지식도 없겟다 가정배경도 별루겟다 돈두 능력도 없겟다...우리 부모님이 싫어한느 타입이겟다...
그래도 난 그이가 좋단말이에요,,,왜서 내가 이렇게까지 바보가 돼야 하는지 저도 모르겟어요
그냥 같이 잇고싶어요....내가 싫다는 이유도 그냥 저보다 못한것땜에 싫다는걸로 알고싶구요
근데 남자들은 여자가 싫어지면 내가 너보다 못하니까 좋은 남자 만나라고 한다면서요??
근데 그이는 날 아직도 사랑하는것 같은데...날 사랑하지 않으면 갈라지고도 발렌타인날에
선물을 보내주지 않을거잖아요???그날도 어김없이 나한테 선물을 해주엇다구요...
그러면 날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그이를 감당힐수 잇으면 우리 같이 잇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정말로 그이보다 더 능력이 잇고 더 자상하고 더 돈많은 남자랑 만나도 행복하지 못할가봐
두려운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한거 아닌가요???
제가 그이를 사랑하면 되는거 아닌가요??비록 난 그이 부모님하고 그이 친구분들 다 맘에 안들어요
그래도 내가 그이를 사랑한다면 그러면 제가 다 감당할수 잇다구요....
그이를 사랑하니까 다 받아주겟다구요...그러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 많이 고치고 싶어요...그이가 원하는 여자가 되고싶어요....그래도 안돼요???
사랑하는데 왜서 헤여져야 하나요???
제가 이제까지 쿨하게 살앗는데 근데 지금은 그게 머리로 안되는걸 어떡 하겟어요???
사랑이 이렇게 힘든거 이제야 알앗어요.....
난 이제까지 쿨하게 살앗으니까 쉽게 잊을거라고 생각햇는데 그게 안돼요...
지식도 없겟다 가정배경도 별루겟다 돈두 능력도 없겟다...우리 부모님이 싫어한느 타입이겟다...
그래도 난 그이가 좋단말이에요,,,왜서 내가 이렇게까지 바보가 돼야 하는지 저도 모르겟어요
그냥 같이 잇고싶어요....내가 싫다는 이유도 그냥 저보다 못한것땜에 싫다는걸로 알고싶구요
근데 남자들은 여자가 싫어지면 내가 너보다 못하니까 좋은 남자 만나라고 한다면서요??
근데 그이는 날 아직도 사랑하는것 같은데...날 사랑하지 않으면 갈라지고도 발렌타인날에
선물을 보내주지 않을거잖아요???그날도 어김없이 나한테 선물을 해주엇다구요...
그러면 날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그이를 감당힐수 잇으면 우리 같이 잇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정말로 그이보다 더 능력이 잇고 더 자상하고 더 돈많은 남자랑 만나도 행복하지 못할가봐
두려운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한거 아닌가요???
제가 그이를 사랑하면 되는거 아닌가요??비록 난 그이 부모님하고 그이 친구분들 다 맘에 안들어요
그래도 내가 그이를 사랑한다면 그러면 제가 다 감당할수 잇다구요....
그이를 사랑하니까 다 받아주겟다구요...그러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 많이 고치고 싶어요...그이가 원하는 여자가 되고싶어요....그래도 안돼요???
사랑하는데 왜서 헤여져야 하나요???
제가 이제까지 쿨하게 살앗는데 근데 지금은 그게 머리로 안되는걸 어떡 하겟어요???
사랑이 이렇게 힘든거 이제야 알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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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내가 힘들고 아팟을때 자기가 하던 일 그만두구 나하구 같이 병원에 잇어줫단 말이에요
내가 병원가기 싫어해도 날 욕하면서 자기돈 다 팔아가면서 내 병을 떨궈주엇다구요
그 사람이 없엇더면 내가 지금 이렇게 건강하지 않앗을텐데,,,,
그걸 생각하니까 더욱더 가슴이 아파오네요.......
내가 병원가기 싫어해도 날 욕하면서 자기돈 다 팔아가면서 내 병을 떨궈주엇다구요
그 사람이 없엇더면 내가 지금 이렇게 건강하지 않앗을텐데,,,,
그걸 생각하니까 더욱더 가슴이 아파오네요.......
용기를 내서 붙잡기를~~~~지금 그 용기론 못해낼 일이 없을것같네요~! 홧팅!!
지금은 사랑때문에 그사람만 바라보구 살수있다구 보지만, 남친의 부모님 친구가 마음에 안든다면 시간이 갈수록 더 힘들어 질거라구 생각해요....
그를 좋아해서 그런 마음도 있겠지만...
사귀였던 그 시간동안 그 사람한테 너무 길들여 져서 그런것 같아요...
그냥 늘 옆에 있었는데...문득 없으니 ...
뭔가 잃은듯 허전해서 그래요....
자기를 많이 고치고 개변하겠다구 했는데....
자기를 다 고치면 어떡해요?
그리고 다 고칠수도 없다구 봐요...
싫다는 남자 붙들어 봐도 .. 얼마 오래 가지 못해요 ....
그냥 자기의 시간을 가지구 ..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많이 힘들겠지만 힘을 내세요....
사귀였던 그 시간동안 그 사람한테 너무 길들여 져서 그런것 같아요...
그냥 늘 옆에 있었는데...문득 없으니 ...
뭔가 잃은듯 허전해서 그래요....
자기를 많이 고치고 개변하겠다구 했는데....
자기를 다 고치면 어떡해요?
그리고 다 고칠수도 없다구 봐요...
싫다는 남자 붙들어 봐도 .. 얼마 오래 가지 못해요 ....
그냥 자기의 시간을 가지구 ..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많이 힘들겠지만 힘을 내세요....

그래 후회하겟지 이렇게 대답하면서 왜서 날 버리는건가요???
정말 나한테 질린건지???아니면 날 감당할수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