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선택했고
너를 사랑했고
널 갖길 바랬어
널 위해서라면
니가 원한다면
뭐든 다했어
하지만 내가 원하는
너의 행복이 바로
나일까 생각해 봤어
가진 것도 없고
해낸 것도 없고
난 아직 멀었어
사랑 하나 믿고
떠벌리기에는
아직 난 아냐
세상이 내 뜻대로만
되지 않는다는 걸
이제야 배워가니까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
흔들리는 것은 아니야
목숨과도 바꿀 만큼
널 사랑하니까
다만 사랑하는 그 만큼
내 알 수 없는 미래가
너의 모습 행복으로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
너를 사랑했고
널 갖길 바랬어
널 위해서라면
니가 원한다면
뭐든 다했어
하지만 내가 원하는
너의 행복이 바로
나일까 생각해 봤어
가진 것도 없고
해낸 것도 없고
난 아직 멀었어
사랑 하나 믿고
떠벌리기에는
아직 난 아냐
세상이 내 뜻대로만
되지 않는다는 걸
이제야 배워가니까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
흔들리는 것은 아니야
목숨과도 바꿀 만큼
널 사랑하니까
다만 사랑하는 그 만큼
내 알 수 없는 미래가
너의 모습 행복으로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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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잘 썼습니다
잘 썻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달콤한 아메 아닙다...
현실이란.무서운 장벽있습니다....
깐뻐이...절반절반......반반 챙기기..암호...ㅎㅎ
하지만..
사랑은 달콤한 아메 아닙다...
현실이란.무서운 장벽있습니다....
깐뻐이...절반절반......반반 챙기기..암호...ㅎㅎ

없다구 해서 다가가지 않으면 넘 슬퍼하겠는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