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자신이 이해하구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하긴 어쩐지 나자신 어느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했는지,하긴 정말 이세상에서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는지,돈있어 뭐하나,권력있어뭐하나, 어떨적엔 정말 그 허위적인것을 없애버릴생각도 있구나, 권력이나 돈이나 사람이 생각대로 있는것도 아닌데,허나 사람의 사랑은 사람의 생각대로잖아, 나의 반쪽이 어디있는지, 하긴 찾아야지, 정말 지금 매우 힘들다, 어쩐지 매우 힘들어, 남들보다 노력하구 남들보다 잘산다구 자만한적도 있지만 어쩐지 매우 초라하다,어쩐지 자신옆에 자신의 사람이 없어,왜인지,이게 인생인지,영화는 다 거짓말인가,영화에서는 그런 진정한 사랑이 ㅣ있는데 왜 나에게는 없는지,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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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진정한 사랑이란건 아무데도 없음 좋을땐 죽도록 좋지만 헤여지면 모든게 끝나는것을...
그 누가 그랬더라?사랑은 항상 움직인다고 자기도 모르게.........
그 누가 그랬더라?사랑은 항상 움직인다고 자기도 모르게.........
천천히 찾소
...
...

허망 첫사랑만나보고 나오는 소리 같진 않은거 같은데..
그러는 님은 만난 사람들한테 멀 해줫는지 먼저 생각해보십시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