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칭런제지 .........ㅎㅎ 넌 어케 보내고 있는지? 너무 그리워서 이젠 그저 바라볼뿐인 나지만 오ㅡ늘이 내겐 무슨날인지아니?전화했으니 아마 알겠지...나 널 사랑한다 .. 영원히 .. 혼자서 사는거 나 할수 있어 ...근데 생각해봐 같이 있는다해도 우린아직 할일이 많찮아 .설마 같이 있는다해도 근다음엔 뭐해야 되는거니?너 진짜 날 너무 간단히 생각한다 ..난 결혼보다 일을 더 좋아한다..사비시이까라 사랑만한다면...자기의카트보이고노는 게임..그게나다 ..널 보내도 내가 사랑하는건 내 자유다 이게나란여자다..니가 빨리 자기를 찾아서 ..니 기억이 내가 될때 너도 아마 날 생각하면 행복할수 있을꺼야..너도 아마 사랑도 해보았겠지..그래서 지금 니가 더 세련된거아니야?!아무리 말로한다구 글로 쓴다고 ..우리 서로 만나던 날들 너 내눈 보고 느끼지 못했어 ? ㅠ 나도 널 사랑하고 있다는거?? ...넌 인간관계도 서툴고 머가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건지아직도 모르니?!그런데 널 보낸다고해도 난 슬프지않아..니가 자꾸그러니까 내가 막 슬퍼진다.나 약한여자야?!너도 그렇게 생각하니?우리가 같은배를탈수가 있었던그런날들이 있어서 그 시간을 내게 줘서 너무 감사하구 눈물나기만한데 ... 왜 내걱정하니? 바보야 날 사랑한다고 왜 말할수없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줄 여유조차넌 없는거니!!!!!.........진짜사랑한다면 날 이렇게 걱정하게해선안된다는것도 모르니?....쯔기를 생각해야잖아 ,,쯔기..........아직 어린데 배울껏도 얼마나 많은데 내가 널 움직이게 만들지 못한다는게 너무 슬프다...니가 나한테 왜 전화못하는지 알려줄까?너 나한테 아무것도 해줄께없어서가아니야?그래서 이렇게 이쁜사랑을 부담으로밖에 넌 느낄수밖에 없지...당연한 사실에도 뭐가뭔지 모르고 아파만하는널 내가 어떻게 어케 생각하는지한번이라도 생각해봐줘...래일 디즈니에 놀러가자..니가한말 기억이나하니?내가 술집여자들처럼 끌려가서 너하고 하루지낼여자야....그래서 니가 걱정이야?마지메안하다고?!난 미즈쇼우바이 아닌이상은 남자랑 서로 하루자도 된다고 생각하지않고있어..자기를 다이지니해야만하니까...이게 여자란걸 모르니?사랑한다면 상대방이 무슨일이 생겼을때 날아올수 있을때까지 내사랑 더 잘해주기 위해서 자기를 아끼구 자립해야한다는거 너 이것도 모르는 남자였니?순서...그게 사랑에대한 보답이지...넌 아마 내가 죽는다해도 올수가 없을꺼야..그래야한다고 생각하는 확실한척확실하지 못한남자...이게뭔말인지알만하니?바보야!!!!!!!!ㅠㅠㅠㅠ눈빛을 믿어줘 사회도 마찬가지야 ..믿어니예감 글구 실패하면 니 일인데 니가 움직여야지...그럼 다 있어 !왜 실패했는지?최선이 아니였다는것도...난 널 사랑한다구말하지 못하겠어 그래서 지금 노력하잖아 ..말할수 있도록 ..일본사람들을좀봐...겸손하구...너 진정겸손이란단어도 아는지?닌겐와 고꼬로가나이또 다메다요.그게 안된다면 너 아직 성숙되지않다는걸말하지...카라 좋아하네너...친구도 많은척...혼자서도 잘할수 있어...진정한친구에겐 니 마음다주어도 되잖아..넌 그게 안되지...왜선지 아직도 몰라?!다른 사람들한테 기라와레루노가 이야다까라....너 아직도 술마시러 날 잊으려 떠나다녀?사회에 나오면 친구사귀기 힘들다고?!넌 아마 아무도전도 없는사람일꺼야!!니가 먼가하려할때 너랑 손을 잡아주고같이 노력하고 그런사람만들줄몰라그게 친구야....지금 니가하는말들은 이미 지나간 과거일뿐이야...그래도 친구랑 만나서 술마셔도 좋니?맛슥우인 니성격 왜 발휘할줄도 모르니?나같은 여자 싸가지없다고 말하는니가 너무 한심하다...내 이런감정 이용하는 니가 너무 지겹다....쯔기가 쯔기가....할꺼많찮아....넌 샤쬬우감이야...성격더러우니까...근데 아무것도 모르는너 ...어디서 숨어서 뒤질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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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ㅡ.ㅡ;;
ㅡ.ㅡ;;;
괞찮은 여자 
아...좀 단락을 띄우고 글을 써주지....
그거 어디 보겠슴까???? 눈이 막 아물아물해서....
낸저....


그거 어디 보겠슴까???? 눈이 막 아물아물해서....
낸저....
아마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나 봅니다...
그로하여 주위에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주고.....
하지만,
그럴수록 자신과의 모순에서 괴로워 하고, 슬퍼하고~~~~
그만큼,
자신을 사랑한다고 항상 말 하는 사람은,
그만큼 ,
가시 돟힌 선인장처럼, 예리한 가시로 자신을 무장한다고 볼수도 있죠.....
님의 강하고 멋진 성격에 , 그리고 보내 줄 아는 사랑에 경례를 보냅니다....^^
전에, 좋아 하던 시가 생각 나는 군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처럼....
몇년동안 즐기던 시이지만,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기복에,
정도 부동하게 인식 되고, 느끼게 되더군요.
아마도 성장 하면서 그렇게 느껴 지나 봅니다...^^
살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내 사랑이면, 보내기 전에 불태워 볼껍니다....
님도..화이팅....
그로하여 주위에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주고.....
하지만,
그럴수록 자신과의 모순에서 괴로워 하고, 슬퍼하고~~~~
그만큼,
자신을 사랑한다고 항상 말 하는 사람은,
그만큼 ,
가시 돟힌 선인장처럼, 예리한 가시로 자신을 무장한다고 볼수도 있죠.....
님의 강하고 멋진 성격에 , 그리고 보내 줄 아는 사랑에 경례를 보냅니다....^^
전에, 좋아 하던 시가 생각 나는 군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처럼....
몇년동안 즐기던 시이지만,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기복에,
정도 부동하게 인식 되고, 느끼게 되더군요.
아마도 성장 하면서 그렇게 느껴 지나 봅니다...^^
살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내 사랑이면, 보내기 전에 불태워 볼껍니다....
님도..화이팅....
띄여 쓰기라두 좀 하지
ㅉㅉ
...
ㅉㅉ
...
휴~~억지로 읽긴 다 읽었네만은 휴~~눈앞에 아지랑이가 아물아물 띠여쓰기라도 좀..
할꺼지.........암튼 생각잘했슈다 화이팅~~!!
할꺼지.........암튼 생각잘했슈다 화이팅~~!!
글쓴사람의 글은 너무 많아서 아이보구
그냥 아래풀만 보구 가꾸마~~~
그냥 아래풀만 보구 가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