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지금도 그대
안고 싶은 이 마음
지나간 추억만 생각나네.
말없이 눈을 감고
그대의 따뜻함을
느끼고 생각하지만
사랑안에 스미는
그리운 빈 자리만
아련히 함깨하네.
인연으로 만난 그대와 나.
외롭고 처절한 우리.
왠지 모를 아픔이
내 가슴을 적시네
추위에 부서지는듯
허전한 이 마음은
차라리 그대에게서
부서지고 싶네.
저 산 넘어 불어 오는
얼음바늘 같은 추위는
추억에 어리는 님
더욱 그리웁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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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녀는 누기지 
잘 보구 감다
...
...
천사와악마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