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중국돌아가서 인젠 7달 됩니다.. 하루하루 우리사이가 멀어지는거 같아요... 매일하던 채팅도 인젠 뜸해지고.......... ㅠㅠ 사랑이라 생각했습니다.. 가족비자가 불허가여서 아직 학교다니는 저한테 영향이 된다고 남편은 중국에 돌아갔어요.. 비자가 욕심나서 돈이 수요되서 저하고 결혼한거라면 그는 얼마든지 불법으로 있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위해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결정이 잘 된건지 안된건지........ 전 이전에도 먼거리연애해본적 있는데 좋은 결과를 못봤습니다.. 원인은 저한테 있었구요.. 전 매일매일 만나서 재밌게 보내야 하는데 한달에 한번씩밖에 볼수없는 먼거리는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지금 남편하고는 7달이나 갈라졌어요.. 아직 1년반정도 갈라져있어야 되네요.. 점점 저한테 신심이 없네요... 단지 연애였더면 언녕 갈라졌을꺼예요..
멀리 떨어져있으니까 감정이 멀어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매일매일 련락하면서 재밌게 보내야 하는데 그는 그렇지 않나 봐요..,,, 그가 그러면 그럴수록 제 마음이 점점 멀어져가는데... 혼자잇는 생활 너무 고독해서 막 죽어버릴꺼 같아요.. 눈물이 친구가 됬구요.... 하루일 끝나서 저녁에 그랑 채팅하면서 재밌게 보낼 시간을 그려보는데 그는 저한테 이런 시간을 안주네요... 내가 고독해서 힘들어서 죽을꺼 같다해도 내 마음을 리해하지 못해요...
어떡하면 좋죠?? 전 정말 너무 힘들어요... 어딘가 기대고싶네요.. 사람이 그립고 사랑이 그리워요.. 매일 눈물과 친구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부모님들 먼저 죽어버릴까 걱정이예요...
그런데... 이 결정이 잘 된건지 안된건지........ 전 이전에도 먼거리연애해본적 있는데 좋은 결과를 못봤습니다.. 원인은 저한테 있었구요.. 전 매일매일 만나서 재밌게 보내야 하는데 한달에 한번씩밖에 볼수없는 먼거리는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지금 남편하고는 7달이나 갈라졌어요.. 아직 1년반정도 갈라져있어야 되네요.. 점점 저한테 신심이 없네요... 단지 연애였더면 언녕 갈라졌을꺼예요..
멀리 떨어져있으니까 감정이 멀어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매일매일 련락하면서 재밌게 보내야 하는데 그는 그렇지 않나 봐요..,,, 그가 그러면 그럴수록 제 마음이 점점 멀어져가는데... 혼자잇는 생활 너무 고독해서 막 죽어버릴꺼 같아요.. 눈물이 친구가 됬구요.... 하루일 끝나서 저녁에 그랑 채팅하면서 재밌게 보낼 시간을 그려보는데 그는 저한테 이런 시간을 안주네요... 내가 고독해서 힘들어서 죽을꺼 같다해도 내 마음을 리해하지 못해요...
어떡하면 좋죠?? 전 정말 너무 힘들어요... 어딘가 기대고싶네요.. 사람이 그립고 사랑이 그리워요.. 매일 눈물과 친구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부모님들 먼저 죽어버릴까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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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 고독함은 이해하지만 너무 사랑으로 목매지 마세요
그냥 사랑을 자기의 삶의 한부분으로 생각하고 자기가
지금 해야할 일만 위해 꾸준히 노력하세요 사랑으로하여
자기 삶의 비겁한자가 되지 말기 바랍니다
그냥 사랑을 자기의 삶의 한부분으로 생각하고 자기가
지금 해야할 일만 위해 꾸준히 노력하세요 사랑으로하여
자기 삶의 비겁한자가 되지 말기 바랍니다
먼 거리 ㅎㅎ
신혼인가 부다 ,좀 참아요 ,외국 있음 다 그렇답니다 ,,,,견지 해야지 .
小别胜新婚嘛 돌아가서 만나는 날엔 .막 터질게 ㅎㅎ.견지 합시다 모두
신혼인가 부다 ,좀 참아요 ,외국 있음 다 그렇답니다 ,,,,견지 해야지 .
小别胜新婚嘛 돌아가서 만나는 날엔 .막 터질게 ㅎㅎ.견지 합시다 모두
어쩜 저하구 사정이 비슷하네요.
전 몇달동안 먼거리 연애하다가 ( 그것두 영국하구 중국 아주 멀구두 멀죠 ㅎ )한달이란 휴가를 맡아 중국에 돌아가 결혼을 했어요.
그리구 결혼 한주만에 다시 여기로 돌아왓꾸요. 공항에서 헤여질때 량쪽 엄마, 아빠 친구들앞에서 부끄러운줄두 모르구 남편 품에 안겨서 눈물, 코물 다 흘리구 왓는데. ㅎㅎ
그래두 저는 꿋꿋이 잘 살려구 노력하구 잇어요. 바보같은 사랑님이 어느만큼 힘들다는것두 충분히 이해가요 . 사실 나두 마찬가지니까.
하지만 저는요 남편이 그리워 정말 너무 힘들때는 아 우리 남편두 내가 그리워하는 만큼은 나를 그리워하구 잇겟구나 하구 생각해요 아니, 그 이상 나를 더 그리워하구 사랑하구 잇겟꾸나 하구 믿어요.
지금 이 시각 바보같은 사랑님의 남편두 님을 많이 그리워하구 잇을거얘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우리 같이 화이팅 ! ㅋㅋㅋ
전 몇달동안 먼거리 연애하다가 ( 그것두 영국하구 중국 아주 멀구두 멀죠 ㅎ )한달이란 휴가를 맡아 중국에 돌아가 결혼을 했어요.
그리구 결혼 한주만에 다시 여기로 돌아왓꾸요. 공항에서 헤여질때 량쪽 엄마, 아빠 친구들앞에서 부끄러운줄두 모르구 남편 품에 안겨서 눈물, 코물 다 흘리구 왓는데. ㅎㅎ
그래두 저는 꿋꿋이 잘 살려구 노력하구 잇어요. 바보같은 사랑님이 어느만큼 힘들다는것두 충분히 이해가요 . 사실 나두 마찬가지니까.
하지만 저는요 남편이 그리워 정말 너무 힘들때는 아 우리 남편두 내가 그리워하는 만큼은 나를 그리워하구 잇겟구나 하구 생각해요 아니, 그 이상 나를 더 그리워하구 사랑하구 잇겟꾸나 하구 믿어요.
지금 이 시각 바보같은 사랑님의 남편두 님을 많이 그리워하구 잇을거얘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우리 같이 화이팅 ! ㅋㅋㅋ
혼자 힘들다구 하면 이해 하는데
고독하다면 이해가 안가네요
맘 속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한 왜서 고독이라 할까요???
일단 고독하다구 느끼면 인연두 끝이라구 봅니다
...
고독하다면 이해가 안가네요
맘 속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한 왜서 고독이라 할까요???
일단 고독하다구 느끼면 인연두 끝이라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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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감사합니다..
나만의 이별님.....님의 말이 많아요... 고독함을 느끼고있다는게 전 더 힘들어요.. 남들도 다 그러죠.. 사랑을 느낀다면 왜 고독하곘냐고...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아마 남편의 사랑방식이 저하곤 틀려서 제가 사랑받고있다는걸 느끼지 못해서 불안해서 그런가봐요... 그렇게 불안한 마음을 갖고있는 제 자신이 더 보기 안타까워요.. 이대로 마음이 굳어져버릴꺼 같아서........
나만의 이별님.....님의 말이 많아요... 고독함을 느끼고있다는게 전 더 힘들어요.. 남들도 다 그러죠.. 사랑을 느낀다면 왜 고독하곘냐고...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아마 남편의 사랑방식이 저하곤 틀려서 제가 사랑받고있다는걸 느끼지 못해서 불안해서 그런가봐요... 그렇게 불안한 마음을 갖고있는 제 자신이 더 보기 안타까워요.. 이대로 마음이 굳어져버릴꺼 같아서........

좀만 락관적으로 생각하시면
괜찮을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