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좋은 코멘트 주신 분들한테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
저 역시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전 자존심 버리고 살수 없어요 ~~
빌고들고 살수없어요 ...그러면 내 자신은 없어지니까 ~행복이 존재안하니까~~
지금에 와서 자꾸 그사람이 나한테 잘대해주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지만
자꾸 아까워서 놓아주지 못해서 이렇게 방황하지만 ...내 맘을 비울래요 ~~~
일단은 아무 생각이 없이 내 일에만 열중할거에요~~
그리구 지금에 와서 많이 느낀건데 이런 날 자꾸 개변시키려 하는 사람은 날 괴롭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구,,,내가 자꾸 어찔바를 모르겟구...내가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건 아는데 ...근데 그것이
나의 사랑 방식인걸 어떡하겟어요...자꾸자꾸 전화해도 목소리 듣고 싶고 말하고 싶구 ....
근데 남자들은 이렇게 하는걸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세상의 남자들은 정말로 이런날
다 싫어하는거에요???날 이해해주지않고 날 무시하는건가요???난 그럼 사랑이란건 하지도 말아야
하는 여자일까요???본질이라는건 낳을때부터 가진거라서 못 고치는데 난 이유없이 사비시이해 하는
스타일인거 나더러 어떡하라구요??
날 사랑한다면서 날 개변시키려고 하는건 그게 사랑이 아닐거에요!!
내가 그 사람을 그렇게 사랑햇으면 그 사람을 높이 모셧을거에요~~
아마도 이건 사랑이 아니엿겟죠???
나도 나절로 의심이 가요?우린 대체 사랑은 햇을까???인생에 포부하구 희망만 가지고 산 내가
지금은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업상에서도 그만하면 잘해나갈수 잇고 자신이 가득한데
사랑만은 모르겟어요~~다른일은 다 잘해나갈 자신이 잇는데 사랑만은 자신이 없어지고
두려워요,,,다른 사랑은 생각하기조차 ...상상도 못하겟어요...
내가 끈질긴 성질을 못고치는한 충동적인걸 못고치는한 나같은 사람은 혼자 영원히 살아야 해요....
같은 일이 반복되고 반복될거니까....정말로 회개하고 싶어요...정말로 고치고 싶어요...
근데 본질이란건 정말로 고치기 힘들답니다....
정말 그냥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먹고 누워서 잇엇으면 아니 한번 죽엇다가 살아나서
이름도 고치고 내 모든걸 고치고 살아낫음 좋겟는데....
어떻게 하면 나의 이런 버릇을 고칠수 잇을까요???자기 중심이고 자사자리하고 모든지 자기생각대로
되여야만 하구 ,,,세상이 다 자기것처럼 생각되구...근데 이번일을 통해서 보니까 정말이지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거 .....내같은 사람은 많이 당해야 성장한다는거 ...
그때되면 고치기 싫어도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고치게 될까요??
저 역시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전 자존심 버리고 살수 없어요 ~~
빌고들고 살수없어요 ...그러면 내 자신은 없어지니까 ~행복이 존재안하니까~~
지금에 와서 자꾸 그사람이 나한테 잘대해주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지만
자꾸 아까워서 놓아주지 못해서 이렇게 방황하지만 ...내 맘을 비울래요 ~~~
일단은 아무 생각이 없이 내 일에만 열중할거에요~~
그리구 지금에 와서 많이 느낀건데 이런 날 자꾸 개변시키려 하는 사람은 날 괴롭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구,,,내가 자꾸 어찔바를 모르겟구...내가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건 아는데 ...근데 그것이
나의 사랑 방식인걸 어떡하겟어요...자꾸자꾸 전화해도 목소리 듣고 싶고 말하고 싶구 ....
근데 남자들은 이렇게 하는걸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세상의 남자들은 정말로 이런날
다 싫어하는거에요???날 이해해주지않고 날 무시하는건가요???난 그럼 사랑이란건 하지도 말아야
하는 여자일까요???본질이라는건 낳을때부터 가진거라서 못 고치는데 난 이유없이 사비시이해 하는
스타일인거 나더러 어떡하라구요??
날 사랑한다면서 날 개변시키려고 하는건 그게 사랑이 아닐거에요!!
내가 그 사람을 그렇게 사랑햇으면 그 사람을 높이 모셧을거에요~~
아마도 이건 사랑이 아니엿겟죠???
나도 나절로 의심이 가요?우린 대체 사랑은 햇을까???인생에 포부하구 희망만 가지고 산 내가
지금은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업상에서도 그만하면 잘해나갈수 잇고 자신이 가득한데
사랑만은 모르겟어요~~다른일은 다 잘해나갈 자신이 잇는데 사랑만은 자신이 없어지고
두려워요,,,다른 사랑은 생각하기조차 ...상상도 못하겟어요...
내가 끈질긴 성질을 못고치는한 충동적인걸 못고치는한 나같은 사람은 혼자 영원히 살아야 해요....
같은 일이 반복되고 반복될거니까....정말로 회개하고 싶어요...정말로 고치고 싶어요...
근데 본질이란건 정말로 고치기 힘들답니다....
정말 그냥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먹고 누워서 잇엇으면 아니 한번 죽엇다가 살아나서
이름도 고치고 내 모든걸 고치고 살아낫음 좋겟는데....
어떻게 하면 나의 이런 버릇을 고칠수 잇을까요???자기 중심이고 자사자리하고 모든지 자기생각대로
되여야만 하구 ,,,세상이 다 자기것처럼 생각되구...근데 이번일을 통해서 보니까 정말이지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거 .....내같은 사람은 많이 당해야 성장한다는거 ...
그때되면 고치기 싫어도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고치게 될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사랑은 이미떠나갓는데...
너무 그렇게 자길 욕하지 마세요.....
사랑은 둘이 하는거기 때문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당신이 말햇듯이...모든일이...노력으로 가능하지만,....
사랑만은.......노력으로 완돼요....
사랑은 그 시기와.....때가 있는법이고......인연이 따로 있는 법입니다....
만일 그사람이...전화제댈 받고....당신한테 먼저 전화해주고 햇다면...
글케 사람 못살게 굴진 않았을거에요..그죠?
여자는 원래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와가마마해지고 싶고.
상대방이 그걸 들어줬으면 해요.....애교부리고 싶으니까.........
그러니까....나중에..여자맘 잘 아는 남자 만나세요
그러면....당신두....사랑받을거도..... 이쁜 사랑할거에요.
지금 당신이 그사람 잡는다 해도...이건 사랑이 아니에요..
당신은 단지..... 지금까지 모든게 자기 맘대로 됏는데
안되니까.열나서...잡으려고 할뿐이지.,..진짜 사랑은 아니에요..
힘내세요!!!
사랑은 둘이 하는거기 때문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당신이 말햇듯이...모든일이...노력으로 가능하지만,....
사랑만은.......노력으로 완돼요....
사랑은 그 시기와.....때가 있는법이고......인연이 따로 있는 법입니다....
만일 그사람이...전화제댈 받고....당신한테 먼저 전화해주고 햇다면...
글케 사람 못살게 굴진 않았을거에요..그죠?
여자는 원래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와가마마해지고 싶고.
상대방이 그걸 들어줬으면 해요.....애교부리고 싶으니까.........
그러니까....나중에..여자맘 잘 아는 남자 만나세요
그러면....당신두....사랑받을거도..... 이쁜 사랑할거에요.
지금 당신이 그사람 잡는다 해도...이건 사랑이 아니에요..
당신은 단지..... 지금까지 모든게 자기 맘대로 됏는데
안되니까.열나서...잡으려고 할뿐이지.,..진짜 사랑은 아니에요..
힘내세요!!!
정말로 너무 고마워요 ...전 근데 너무 자신이 없어요,,,지금도 자꾸 그이생각만 나요
자꾸 전화기를 들여다보고 귀에서는 자꾸 전화벨 소리가 맴돌고...
왜서 사랑이란게 이렇게 힘든건가요???
친구들하구는 이렇게 안하는데 왜서 남친하구는 이렇게 피곤하게 만드는지
모르겟어요 ...자겟다고 해도 자꾸 말하자구 하구 한시간 말햇는데도 자꾸
말하자구 조르구....내란 사람이 정말로 어떻게 돼먹엇는지 알고도 모르겟어요...
혼자일때는 자기 취미가 잇더라도 일단 남친이 옆에만 잇으면 나한테는 아무것도
중요하게 없게돼요...그저 그사람만 바라보게 되고 ...
이렇게 하면 정말로 피곤한가봐요....
왜서 다른일은 흔들리지 않고 결단성이 잇는데 이런일은 이렇게 망설이게 되구
방황하게 되는지 모르겟어요 ....
꼭 이고비를 잘 넘겨야 하는데 정말로 잘할수 잇을까요???
자꾸 전화기를 들여다보고 귀에서는 자꾸 전화벨 소리가 맴돌고...
왜서 사랑이란게 이렇게 힘든건가요???
친구들하구는 이렇게 안하는데 왜서 남친하구는 이렇게 피곤하게 만드는지
모르겟어요 ...자겟다고 해도 자꾸 말하자구 하구 한시간 말햇는데도 자꾸
말하자구 조르구....내란 사람이 정말로 어떻게 돼먹엇는지 알고도 모르겟어요...
혼자일때는 자기 취미가 잇더라도 일단 남친이 옆에만 잇으면 나한테는 아무것도
중요하게 없게돼요...그저 그사람만 바라보게 되고 ...
이렇게 하면 정말로 피곤한가봐요....
왜서 다른일은 흔들리지 않고 결단성이 잇는데 이런일은 이렇게 망설이게 되구
방황하게 되는지 모르겟어요 ....
꼭 이고비를 잘 넘겨야 하는데 정말로 잘할수 잇을까요???
제 본인 생각입니다..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란 힘든거라고 생각합니다...글구 사랑이란 둘이 하는거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뭔가를 개변한다는것은 당신이 사랑함에 있어서 개변을 가치 있게 생각 하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하게 되는것이라고 봅니다..
허지만....둘이 아닌 혼자..일방적으로만 개변을 한다면....상대방이 몰라준다면....당연한 일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언젠가는 지치게 될겁니다...그러고 나니까~~당신이 했던 노력들이...모두 허무하게만 느껴지고....잘못된것으로만 느껴지는겁니다.....사랑에는 가치가 존재하지 않지만....사랑을 위하여 뭔가를 희생해야하는것은 가치가 잇는겁니다....
가치 없는 희생을 왜 합니까?당신은 사랑을 하신게 아니라..일방적인 희생..다시말하면 혼자서 사랑을 하신거라고 봅니다.....당신 같은 사람은 사랑을 못하는건가라고 말합니다만...아직 당신의 사랑의 상대를 못 찾은것 뿐입니다..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시지마시고...좋은 인연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가끔은 혼자서 하는 사랑도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고...당신한테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수도 있는겁니다.....자꾸만 추억에 빠져 계시지마시고~ 과감히...새사랑을 위하여......당신의 진정한 사랑을 위하여 힘내세요........조금이나마 위로가 된다면 다행으로 생각 하겠습니다...힘내세요~화이팅~
사랑이란 힘든거라고 생각합니다...글구 사랑이란 둘이 하는거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뭔가를 개변한다는것은 당신이 사랑함에 있어서 개변을 가치 있게 생각 하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하게 되는것이라고 봅니다..
허지만....둘이 아닌 혼자..일방적으로만 개변을 한다면....상대방이 몰라준다면....당연한 일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언젠가는 지치게 될겁니다...그러고 나니까~~당신이 했던 노력들이...모두 허무하게만 느껴지고....잘못된것으로만 느껴지는겁니다.....사랑에는 가치가 존재하지 않지만....사랑을 위하여 뭔가를 희생해야하는것은 가치가 잇는겁니다....
가치 없는 희생을 왜 합니까?당신은 사랑을 하신게 아니라..일방적인 희생..다시말하면 혼자서 사랑을 하신거라고 봅니다.....당신 같은 사람은 사랑을 못하는건가라고 말합니다만...아직 당신의 사랑의 상대를 못 찾은것 뿐입니다..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시지마시고...좋은 인연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가끔은 혼자서 하는 사랑도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고...당신한테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수도 있는겁니다.....자꾸만 추억에 빠져 계시지마시고~ 과감히...새사랑을 위하여......당신의 진정한 사랑을 위하여 힘내세요........조금이나마 위로가 된다면 다행으로 생각 하겠습니다...힘내세요~화이팅~
님의 성질 저하구 정말 비슷해요 ..이런 성질 나쁘다는 거 알지만 전혀 쉽게 고쳐지지안는게 사람 성격이잔나요.그러니까 상심하시지 말구요 님의 결점 모두 포용해줄수잇는 남자 만나세요.그럼 님두 자존심버리지 안구 행복하게살수잇을거예요.그다구 지금 남친이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맞지 안으니까 님의 결점 받아들일수없어서 고쳐라구 하는거잔나요.결혼전에 맞지 안는데 결혼후에 맞다구는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맞지안는건 어쩔수가 없잔나요.힘내세요.
꼭행복이 기다릴거예요.
여자라는게 원래 좋아하는 남자의 목소리는 자꾸 듣고싶은거죠...
그런만큼 남자한테 잘 해주는거구요..
근데 그걸 알아주지 못하고 원망하고 그쪽을 개변시키려고 한다면 그건 절대 안되죠..
여자라는건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서 자신을 가끔 개변하죠.지만 그게 남자의 요구래서가 아니구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 자기절로 개변하는거죠....무의식적으로...
근데 그걸 의식적으로 개변하려 할때는 너무 피곤한거죠...
일방적인 사랑은 절대 하지 마세요.
남성분들의 거의 대분분이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선택하게 생겼으니깐요.
힘내세요...세상에 그래도 좋은 남자 그리구 그쪽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꼭 있을거니깐요
금방 헤쳐나온다는건 정말 힘든 일일거라고 믿어요.지만 참고 힘차게 걸어나오세요.
꼭 언젠가는 해맑은 날이 올거니깐요...힘내세요...쨔여우~~~
그런만큼 남자한테 잘 해주는거구요..
근데 그걸 알아주지 못하고 원망하고 그쪽을 개변시키려고 한다면 그건 절대 안되죠..
여자라는건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서 자신을 가끔 개변하죠.지만 그게 남자의 요구래서가 아니구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 자기절로 개변하는거죠....무의식적으로...
근데 그걸 의식적으로 개변하려 할때는 너무 피곤한거죠...
일방적인 사랑은 절대 하지 마세요.
남성분들의 거의 대분분이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선택하게 생겼으니깐요.
힘내세요...세상에 그래도 좋은 남자 그리구 그쪽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꼭 있을거니깐요
금방 헤쳐나온다는건 정말 힘든 일일거라고 믿어요.지만 참고 힘차게 걸어나오세요.
꼭 언젠가는 해맑은 날이 올거니깐요...힘내세요...쨔여우~~~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라면 자는 모습조차도 멋지게 안보이나요?
그 남자가 조용히 자고 있을때 행복하지 않아요?곁에 있다는것만으로....
서로서로가 사는게 너무 쉬운건 아니잖아요...
정말 좋아하면 그 남자의 힘겨움을 알아줘야죠..
근데 그 남자는 그쪽을 좋아하나요?싫어하나요?현재.....
서로에게 리해의 마음이 있어야 행복할건게...
자는사람 꺠워서 말하구 하면 아마 좀.......
암튼 꼭 잘 알지 못하는 처지니까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여러사람들의 말을 참고로 하면서 리성적으로 잘 생각해보세요..
행복하기 바라는 마음 뿐이얘요...
그 남자가 조용히 자고 있을때 행복하지 않아요?곁에 있다는것만으로....
서로서로가 사는게 너무 쉬운건 아니잖아요...
정말 좋아하면 그 남자의 힘겨움을 알아줘야죠..
근데 그 남자는 그쪽을 좋아하나요?싫어하나요?현재.....
서로에게 리해의 마음이 있어야 행복할건게...
자는사람 꺠워서 말하구 하면 아마 좀.......
암튼 꼭 잘 알지 못하는 처지니까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여러사람들의 말을 참고로 하면서 리성적으로 잘 생각해보세요..
행복하기 바라는 마음 뿐이얘요...
그남자한테 못되게 군거...
벌받앗다치고...
달갑게 받아드리고..
담번 사랑에는 같은 실수 하지마세요...
힘내시구..
벌받앗다치고...
달갑게 받아드리고..
담번 사랑에는 같은 실수 하지마세요...
힘내시구..
그리구 쉼터에와서 묻지 마세요...
물어보면 물어볼수록...현재님은 더 빌붇게되구..
더 힘들어 지니깐요...
물어보면 물어볼수록...현재님은 더 빌붇게되구..
더 힘들어 지니깐요...
이런 님도..좋다는 남자가 있을겁니다...
고치느라구 하지말구... ...
그 누군가를 위해 자기 자신을 고쳐간다는거....
설사 고쳐졌더라도..
님은 그 자체가 스스로 너무 대단하게 여기게될것이고..
그것때문에 더욱 많은 바램을 추구할것입니다..
님답게..님 방식대로 개성있게 사세요...
좀지나면 괜찮을겁니다..
고치느라구 하지말구... ...
그 누군가를 위해 자기 자신을 고쳐간다는거....
설사 고쳐졌더라도..
님은 그 자체가 스스로 너무 대단하게 여기게될것이고..
그것때문에 더욱 많은 바램을 추구할것입니다..
님답게..님 방식대로 개성있게 사세요...
좀지나면 괜찮을겁니다..
독한 여자
...
...
왜 자신을 고치려고 합니까 ,아주 훌륭하구먼 ,사람이 머 하던 자기가 중심이 돼야죠
친구 없어두 애인 없어두 자기만 잘 나면 된거지 .댁 같은 사람들은 자신감이 너무 넘쳐 나는 그런 사람 ,참 보기 좋은데 ㅎㅎ.그냥 자신을 고치 지 말고 그 잘난 자신을 사랑 하는 그런 사람 찾음 되지 .....댁 같은 사람을 ,우린 .잘난이 라고 불러요 ,아주 듯기 좋죠,
해석하면 ,잘 난척 하는 또라이 . 자기 젤 잘 난줄 알고 있는 사람들 말하는 거죠,,,,,,
근데 말만 했을뿐이지 .다른 사람들 영원히 따라 못갑니다 ,그냥 개성 있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내가 젤 잘 낫다 ,내가 성질 더러우니 건드리지 말라,,,,,이거란 말 .
좋다 ,
친구 없어두 애인 없어두 자기만 잘 나면 된거지 .댁 같은 사람들은 자신감이 너무 넘쳐 나는 그런 사람 ,참 보기 좋은데 ㅎㅎ.그냥 자신을 고치 지 말고 그 잘난 자신을 사랑 하는 그런 사람 찾음 되지 .....댁 같은 사람을 ,우린 .잘난이 라고 불러요 ,아주 듯기 좋죠,
해석하면 ,잘 난척 하는 또라이 . 자기 젤 잘 난줄 알고 있는 사람들 말하는 거죠,,,,,,
근데 말만 했을뿐이지 .다른 사람들 영원히 따라 못갑니다 ,그냥 개성 있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내가 젤 잘 낫다 ,내가 성질 더러우니 건드리지 말라,,,,,이거란 말 .
좋다 ,
<자꾸자꾸 전화해도 목소리 듣고 싶고 말하고 싶구 ....
근데 남자들은 이렇게 하는걸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
이건 아님다 ... 글쎄 짜증 내는 사람 있으면 그 반대로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
있을겁다 .. 이여자가 자기르 만나고 싶어하구 목소리 듣고 싶어한다는건
그만큼 남자를 좋아한다는것 아니겟음니까 ... 남자인나두 좋아하는 여자 생기면
맨날 전화하구 만나고 싶어 하는데 님은 오죽 하겟어요 ? 글구 억지로 자신을 변화
시키려 하지 마세요 ... 그것도 정도 가 있을것입다 ... 아마 서로 사랑한다면 서로간의
단점도 이해 해주구 하는것이 사랑이 아닐가 싶은데 ....
새해에는 힘내시구 새로운 사랑 잘 맞이 하세요 ~~
잘 해 나갈 것이 라구 믿습다 좋은 인연 만나서 이쁜 사랑 하세요 ... 그럼 파이팅~~ ㅋ
근데 남자들은 이렇게 하는걸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
이건 아님다 ... 글쎄 짜증 내는 사람 있으면 그 반대로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
있을겁다 .. 이여자가 자기르 만나고 싶어하구 목소리 듣고 싶어한다는건
그만큼 남자를 좋아한다는것 아니겟음니까 ... 남자인나두 좋아하는 여자 생기면
맨날 전화하구 만나고 싶어 하는데 님은 오죽 하겟어요 ? 글구 억지로 자신을 변화
시키려 하지 마세요 ... 그것도 정도 가 있을것입다 ... 아마 서로 사랑한다면 서로간의
단점도 이해 해주구 하는것이 사랑이 아닐가 싶은데 ....
새해에는 힘내시구 새로운 사랑 잘 맞이 하세요 ~~
잘 해 나갈 것이 라구 믿습다 좋은 인연 만나서 이쁜 사랑 하세요 ... 그럼 파이팅~~ ㅋ
아직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지못해서 그렇습니다.
님이 못되게 군것도 , 님이 자기중심인것도 , 다 상대방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낮게 보아왔기때문이죠.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런 나쁜 습관이 깜쪽같이 사라질겁니다.
님이 못되게 군것도 , 님이 자기중심인것도 , 다 상대방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낮게 보아왔기때문이죠.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런 나쁜 습관이 깜쪽같이 사라질겁니다.
다른 사랑 찾아보세요
자신을 개변하지 못한 원인이
성격이 원래 그래서 고치지 못한다는건 구실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자신을 개변하지 못한 진정한 원인은
그만큼 각오와 노력이 부족하다는걸 말합니다.
한가지 간단한 례를 든다면
강간법한테 랍치당했다할때
작은 상처 하나도 무서워했던 여자일지라도
정조를 위해서 자살을 택할수 있고
평소에는 자존심 하나로 살아온 여자일지라도
목숨때문에 몸을 허락할수 있습니다.
결국 말하면 사람은 극단에 처했을때 자신의 마음속일위에 있는 사물때문에
자신의 성격을 개변할수 있습니다.
님이 아래에 쓴 글을 보았을때
사랑의 갈림길에서
님의 마음속 제일 높은곳에 있는 사물은 바로
사과할때의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대한 쪽팔림,
자기자신만의 자존심,
자기만의 성격을 일위에 놓으신것 같군요.
그러니까
<자기자신을 위해서 나를 개변시키려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고 말하겠죠.
웬만하면 자기자신을 개변시키면서 사랑을 위해 복무하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을텐데 말이예요.
님은 전혀 이런 생각이 없는것 같군요.
님처럼 자존심이 강한 여자는
행복할려면
자존심이 미내 없는 남자를 찾아야 겠군요.
하지만 이세상에 사지가 없는 신체적장애자남자는 많아도
자존심없는 정신적장애자남자는 진짜로 찾기 힘들꺼에요.
혹 아니면 님보다 자존심이 엄청 더 큰 남자가 나타나서
님의 자존심을 송두리채로 뽑아버릴수 있는 그런 남자를 찾던지요.
자존심때문에 불행했던 사람은 한둘이 아니예요.
끝까지 자존심을 지키고 행복까지 찾은 사람도 별로 없을꺼예요.
자존심은 합당한곳에 써야 기백이 있지만
합당하지 못한곳에 쓰면
자신만 반작용력에 상처입을뿐이예요.
성격이 원래 그래서 고치지 못한다는건 구실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자신을 개변하지 못한 진정한 원인은
그만큼 각오와 노력이 부족하다는걸 말합니다.
한가지 간단한 례를 든다면
강간법한테 랍치당했다할때
작은 상처 하나도 무서워했던 여자일지라도
정조를 위해서 자살을 택할수 있고
평소에는 자존심 하나로 살아온 여자일지라도
목숨때문에 몸을 허락할수 있습니다.
결국 말하면 사람은 극단에 처했을때 자신의 마음속일위에 있는 사물때문에
자신의 성격을 개변할수 있습니다.
님이 아래에 쓴 글을 보았을때
사랑의 갈림길에서
님의 마음속 제일 높은곳에 있는 사물은 바로
사과할때의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대한 쪽팔림,
자기자신만의 자존심,
자기만의 성격을 일위에 놓으신것 같군요.
그러니까
<자기자신을 위해서 나를 개변시키려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고 말하겠죠.
웬만하면 자기자신을 개변시키면서 사랑을 위해 복무하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을텐데 말이예요.
님은 전혀 이런 생각이 없는것 같군요.
님처럼 자존심이 강한 여자는
행복할려면
자존심이 미내 없는 남자를 찾아야 겠군요.
하지만 이세상에 사지가 없는 신체적장애자남자는 많아도
자존심없는 정신적장애자남자는 진짜로 찾기 힘들꺼에요.
혹 아니면 님보다 자존심이 엄청 더 큰 남자가 나타나서
님의 자존심을 송두리채로 뽑아버릴수 있는 그런 남자를 찾던지요.
자존심때문에 불행했던 사람은 한둘이 아니예요.
끝까지 자존심을 지키고 행복까지 찾은 사람도 별로 없을꺼예요.
자존심은 합당한곳에 써야 기백이 있지만
합당하지 못한곳에 쓰면
자신만 반작용력에 상처입을뿐이예요.
연아 님은 지금 남 친을 사랑 하고 잇지 안습니다 . 수준 . 가정 토대 모든 것이 자 기보다 못하다 고 생각 하기에 님친이 보잘 것 없는남 자 라고 생각 해서 그렇게 남 친을 모질게 굴엇습니다 . 그러니 두분 같이 있어도 행복하지 못합니다 . 연아 님은 자기 리상속남자 머든 나보다 낫다 라고 생각 되시는 분하고 사귀여지면 모 .든 문제 해결 됩니다 . 여자는 원래 그렇습니다 .자기가 정말 사랑 하는 남자 남나면 모든 것 이 개변 될 수 잇습니다 . 나도 이전에 연아 님처럼 그런 사랑 해본적 잇어어 압니다 . 그것 이 사랑 이 아닙니다 . 진 자 사랑 찾으세요 . 그럼 화이팅 !!
탕수욕님....대단하시네요 ..ㅎㅎㅎ
탕수욕 먹구십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