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수 없는 피쥬인줄을
알면서도 팔려고 한것은
나의 잘못이 였을 까요?
아픔 때문에 힘들어 하는...
힘들어서 아픔의 수렁속으로
깊숙이 빠져들어 갈때면
피쥬벵사리 깨던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상처의 고름을 쥐여 짜듯
아픈 마음 칼로 베여
짜내서 버릴 수만 있다면
이 가슴도 찢으련만........
가고 싶어도 갈 병원이 없고
치료할 약도 없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아픔입니다
너무나도 큰 슬픔입니다
당신의 입에 이 피쥬를
포근히 정답게 담아 두어
사랑의 행복을 줄 수 없는
이 가슴이 미여 집니다
팔수 없는 피쥬는
이렇게도 가슴 아픈 체험일까요?
이 밤도 외로운 가로등 불빛아래엔
쓸쓸히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소리뿐...
그리고
피쥬벵사리를 실은 싼룬처 모는
외로운 피쥬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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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항상 서로 비유를 하면서 글을 잘 지어내시네요...
행복하길 바래요...ㅋㅋ
행복하길 바래요...ㅋㅋ
...
피쥬 못 마셔서 먼 소린지 잘 몰겠네..캬캬

한달 전부터 피쥬준대까꾸선,,,
설두 다 지났는데 ...이 새램이 어째 그짓말쟁이쟁?ㅋㅋㅋ
소곰재 서리맞아 언것만해두 분한데 얼리우기까지함 크크크,..
새해 복 듬뿍 받구 좋은 일만 있으시구 이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