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생각 해 봤어 헤어지잔 얘기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아직 아무것도 모른채 환히 웃는 그대를 어떻게해야 좋을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아파서 며칠 밤을 울었어 오늘 그대를 떠나기까지.. 사랑은 잡고 싶어도 보내는 것. 가끔 거짓을 말하는 것 눈물이 나도 웃어 보이는 것 그대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물러난 뒤에 힘이 들어도 붙잡지 않는 것.. 사실 많이 노력해 봤어 세상이 나쁘다고 변명하고 싶었어 사랑만으로는 안 된다는 말을 인정할 수 없었어 오늘 이별을 말하기까지.. 그대에게 너무 가혹했던 세상도 내가 없으면 달라질거라 그렇게 믿을게.. 사랑은 떠나야할 때를 아는 것. 추억이 다치지 않도록 눈물이 나도 웃어 보이는 것... 이렇게 생각해 줘 사랑을 이룬다는 건, 서로 영원히 그리워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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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맘의 한곳에서 흐느끼는 슬픈 멜로디 잘..듣고 갑니다....
영원한 그리움이란 없소 .
세월속에서 어쩔수 없이 무디지고 퇴색해버리오 .
세월속에서 어쩔수 없이 무디지고 퇴색해버리오 .
그대 그약속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너무 복잡 ,사랑따윈 하지말구 사기게나,,,,

화이팅
새해 복 마이 받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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