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공주야
바보같은날 용서해줘! 나도 어쩔수 없나봐!
그날 너 하고 싸운후 나 많이 아팟다.(마음이...)
도저히 잠 들수가 있어야지.......
나도 너 많이 보고 싶어....예전에도..지금도...앞으로도...쭉....
나 변한것 하나도 없다!...변했다면 니가 만들어준 나에 성숙함 ㅋㅋ
그날 이후 나 많이 생각했지.....너에 말이 다 맞어..넌 헝상 나만 생각하잖아....
너에 마음이 날 깨달켜 주었지.... (고마워)난 그런 니가 좋와!
내가 왜 너 한테 련락 안했겠니? 나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
지금에 나는 너 한테 련락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내가 뭔 수로?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데 아무것도 해논게 없는데..그런 나를 너도 원하지 않을꺼야....널 너무 좋와하니까...
널 너무 사랑하니까...그러는 거야...바보야...우리 많이 사랑하잖아...그러니까
쓸떼없는 생각 말고..너에 순수한 마음..변치않는 마음만....준비해둬...그것만
으로도 난 충분해...나에 힘이 되니까....그러니까 나에 무정 용서 해주라
나도 너 보고 싶고 련락도하고 싶지..하지만 난 이젠 잘알어 나를.......
내가 그러면 우린 더 멀어져...알어?나도 이젠 피곤해..너무 힘 들고..그런 내가 이젠
싫커든...그러니까 내가 지금이렇게 마음 먹고...너하고 련락 끊은 거야.....바보야~
내가 널 포기한거 아니야...널 잊은것도 아니고..내가 널 어떻게 포기해..내가널 어떻게
잊어.....우리 어떻게 여기 까지 왔는데....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우리 지금 까지
많이도 사랑해 왔구..힘들때도 있었지만 우리는 잘 격꺼 왔잔아..그게 바로 우리 사랑
이야..우리 사랑을 믿어...나를 믿어..나 지금 여기서 맹세 한다...지금부터 나~~~
*** 가 다시 태여난다....내가 널 위해..우리 사랑을 위해 꼭 성공하고 말꺼야.꼭..
그리 멀진 않을꺼야...하느님이 나에 결심을 봐서도 우리 사랑을 봐서도 날 보호해줄꺼야
그치?그리고 우리 공주님의 나에 대한 (사랑에 기도)..ㅋㅋ 이렇게 많은 사람이 날 지켜
주는데 내가 성공 못하면 그럼 내가 ........해야지!ㅋㅋ
말을 많이 하면 다 변명이 된단다....그냥 날 지켜봐줘...내가 성공하는 그날 기다리며..
지금 너 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조금만 더 기달려...내가 곧 너 한테로
달려 갈꺼니까....이 길은 넘 험하고..넘 힘들어....하지만 난 계속 달릴꺼야..너 한테로
.....지옥이라도....널 사랑하니까...우리 사랑을 믿으니까....(쓸떼없는 생각은 말아라)
너도 몸 조심하고..밥 잘 챙기고..잘 있어야돼!알았지?아님 내가 용서 안한다
나 걱정은 말고 내가 여기서 잘 있으니까....그럼 우리 성공하는 날를 위해..
열심히 달리자 .....너 방심하면 안된다...나도 열심히 살꺼니까....
우리 성공한뒤 다시 만나면....그땐 우리 사랑에 열매를 함께 즐기자....죽을때 까지..
너만 바라보며 살꺼야...ㅋㅋㅋ그땐 싫다고 그러진 않겠지.ㅋㅋ
그날를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