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뭔 생각을 할가요?

사랑이별 · #30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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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47 · 2008-02-04 16:01:21 · 조회 727
친구가 있는데요… 참 지리지리 울둘은 함께 엮어지더라구요,,, 일본 올때 함께 면접보게 됐거든요… 그때 한마디---일어 되게 잘하네! 누가 가르쳣어,,, (켁 초면에 말 하느거 참 밥맛이다,,ㅉ..누가 가르치긴 선생이 가르쳤지,,,,몇살이라구 말까냐?ㅉ…) 일본 오니까 또 어케 한 학과드라구요… 그때 한마디---너 참 내 따라 잘 다닌다,,,잘 부탁한다!  피씩 코웃음.. (켁 낸들 뭐 니가 복싶은줄 아나? 따라다니낀 누가할소릴,,,) 한달 지나니 아는 동생애랑 연애한대나.. 그때 한마디---글두 여친보다 니가 편하다!...맘나눌수 잇어,,, (켁 나쁜놈!  맘나누는 여자 따루 ,,,사랑 따먹는 여자 따루,,,차,,암 사치롭게 산다 닌!) 일년 지나 내가 현유 하기깐 그애두 고중졸업장을루 왔다던 녀석이….어디서 대학중퇴수속 밟아 와서 또 따라 현유ㅡ,,ㅡ이룬,,,지리지리 연두 길다,,,, 그때 한마디---ㅋㅋ 너랑 나랑 뭐 되게 연이 잇나봐,,좋타야 친구생겨서,,,환한 웃음…. (켁 좋긴 뭐가 좋냐! 난 니가 따라다니는거 귀잖다만은,,,,) 그러면서두 둘은 맨날 함께 였구 둘두 없는 친구가 됐다… 그러다 한달만에 어쩌다 여친이랑 헤여졋대요... 뭐가 이렇게 저렇게 안 맞다나?.. 그때 한마디---글두 너라두 옆에 잇어 좋네... (켁 뭐가 좋냐 내가 뭐 니가 기대기만 하는 바람막이냐! 지가 필요할때만 좋다게…) 또 그러다 새로운 여친 생겼대요… 그때 한마디---그냥 옆에 있어줄거지? 난 니가 많이 필요하거든… (켁 뭐가 필요해! 여자생김 련락두 안하는 나쁜 놈이…내가 뭐 니 슈퍼맨이냐! 필요할때만 찾게…) 그러다 반년만에 또 여친이랑 헤여졋대요. 그때 한마디---이번엔 정말 잘하구 싶었는데… (켁 누가 잘하지 말랬나?...근데 좀은 안됐다양 두번씩이나?...) ………………………………… 그렇게 날들은 가구 …. 우린 커플보다두 더 다정한 친구가 됐다…. 여친얘기..집얘기… 전혀 난 그애에게 여자가 아닌 정말 이성말구 친군가 보다…. 난 나대루 자기 일만 하며 별루 궁리없이 살다가 언젠가…. 그애가 다시 연애한단다,,, 근데 그게 나에겐 좀 서운한 일이엿다 ,,, 음…왜서 일까?... 내가 그앨 좋아하는걸가?..아님 누군가에게 빼앗기는것 같은 여자의 질툴가?... 더 사람 헷갈리게 하는건,,,지는 막 여자들 많이두 만나구 다니구선,,, 나보군 나한테 말걸어 오는 남자들 다 이렇게저렇게 맘에 안든다궁 난리다,,, (뭐냐? 친구라면서 질투냐?..지한텐 내가 여자가 아니라며…사람 참 헷갈리게 하네…나쁜 놈…) 그렇게 많은 세월 둘이 싸우다가만 지냈는데  내 생일날… 웬 일이람… 그애가 나 몰래 자기가 알바하는 미세다 멋진 생일파티를 해줬다,,,, 친구들두 다 모였구 참 감동받을만한 케익이랑 멋진 파티였다,,,, 그때 한마디---니가 항상 옆에  있어 참 좋다…좋은 남자 만나 잘 살아라,,,, (켁 뭐냐 넌. 남이야 잘살든 말든…좋은 파티에  뭔 이별식처럼….) 이 남자 뭔 생각을 할가?.... 여자는 아니구 친구라면서 넘 챙기는것두 이젠 좀 어딘가 리해하기 힘들구…. 그 많은 여친과의 사이를 다 털어놓는것두 뭐가 뭔지 모르겟꾸… 나 좋다는 남자들 다 빵점 매기는 그 맘은 또 뭐꼬?... 오래지 않아 서로가 서로의 길을 가게 돼 있다… 난 여직것 이런 친구가 있어 좋았구 그애 맘을 들어만 줬지 알려구 한적은 없었다,,,, 근데,,, 근데 말이다,,,, 사실은 그 애가 많이 몸이 안좋단다…. 그 사실이 밝여졌을때 많이 힘들구 눈물나더라… 그러면서두 나한테 여직껏 숨긴 이윤 뭐람?.. --나쁜 놈! 그게 친구냐?.... --뭐 죽을병두 아닌데,,, --글두 그렇지! 말은 해야 했을거 아니냐?. --말함 뭐 니가 고쳐주게!..ㅋㅋ --지금 웃음이 나와!...남은 열받아 죽겟다만,,,나쁜놈!...나만 바보만들구 신나냐?.... --그래 신난다! 어쭐래..쭐기는 너랑 살것두 아닌데 니가 뭐 그 난리냐?... -- … 어쩌면 좋을가?... 내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두 없어서… 맘이 아프다… 그냥 잘 되길 바랄뿐…. 요즘은 설레이는 여자가 생겼다구 작업중이라나… 어쩜 갈때처럼 흔들리기만 하냐 니 맘은… --왜 난 너한테 여잠 안되냐? --안되구 말구 난 너 같은 여자 싫어해!.. --금 왜 여직것 챙겨만 줬니? 사람 정들게…난 니가 좋은데… --얌마 싫음 친구하냐?...나두 니 되게 좋다뭐!..글구친구니깐 그정도야 다 해주지! 바보아냐! 뭔 여자가 글케 정이 헤프냐!.. --흐흐흑… 갑자기 눈물난다.. 우린 왜 여직것 이성을룬 한번두 생각한적 없을가?.... --울어?... --아니..울긴 누가 울어?... --금 됐어 전화끊어! 나 졸린다!... --야 사람 말하는데 전화끊긴… --삐삐… 이 남자 대체 뭔 생각을 할가?... 난 그를 위해 뭘 해줄수 있을가요?.. 난 여잘룬 싫다구... 지금 작업중이란 여자랑 잘될길 기도해야 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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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SilverShining · 2008-02-04 16:14:07
드라마 네요...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보세요..그럼 죽자살자 찾는가보게...
자기 소중한거 잃었을때 그남자 진심이 드러날수 있어요...화이팅..ㅎ
헤게루 · 2008-02-04 16:34:38
ㅎㅎㅎ

연애하지 마쇼~~~지금 관게 얼매 더 재밋어보이는데~~
사랑향기 · 2008-02-04 17:19:20
그냥 칭구네요........................착각하지 말길~~
비비안 · 2008-02-04 18:08:11
그냥 편한 이성친구네요
나만의 이별 · 2008-02-04 23:43:09
...                            
문권덕 · 2008-02-05 00:05:59
많이  힘드시는것 같내요!  하지만  마음을  바꾸어 보세요  한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은  그사람과   반드시 같이 있어야 하는것이 아님니다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생활에 도전하며  새로운 인생의 길을 선택하세요! 


인생에는 사랑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부모님  형제  희망  미래 등등이  많고도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고민하시지말고 힘내세요!

그리고 중요한것은  매일 웃음으로  생활보세요 --------------- 이 음악  듣기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슬픕니다   신나는 노래로  바꾸세요   ㅎㅎ  스마오
백골부대 · 2008-02-05 00:25:05
ㅎ..
<나>의 심리변화를 잘 엮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마 이세상에 男과 女가 있기 때문에 
喜怒哀樂도 있는것이 아닐가요?..ㅋ..

ㅎㅎ..
대단히 실례의 말이지만
한 남자의 눈에
녀자로 보이는 녀자와
녀자로 보이지 않는 녀자가 있는것 같아요..ㅎ.

녀자의 눈에도 남자로 보이는 남자와 
남자로 보이지 않는 남자가 있지요?..ㅋㅋ..
녀성인 소곰재님, 그렇지 않나요???..ㅎㅎㅎ..

&#49436;&#47532;&#47 · 2008-02-05 00:40:10
영어님,,,제발 저두 이 모든게 걍 드라마 였음 좋겟네요,,,,

헤게루님,,,,지금 이대룬 많이 힘들어요,,,걍 지난 시간들이 좋았던거 같네요,,,

사랑향기님,,,저두 걍 여자의 잘난 착각이 였음 좋겠네요ㅡㅡㅡ나중에 혼자 우는 일두 후외두 없게,,,,ㅋㅋ

비비안님,,,이성을 느끼지 못할 만큼 많이 친구가 돼 버렸네요,,,ㅋㅋㅋ

나만의 이별님,... 점이라두 찍어줘서 위안이 되네요,,,,,ㅋ
&#49436;&#47532;&#47 · 2008-02-05 00:45:31
문권덕님,,,아마두 지금만 ,,,아니 오늘까지만 힘들구 아마 많이 나아질거 같아요,,,글두 그 친구 봄 아직두 마주 보며 웃을수 있으니깐 넘 좋아요,,,다른 생각 할 시간없도록 다른 일에 전념하구 싶어졌어요,,,응원감사하구요ㅡㅡㅡ님두 이쁜 사랑하세요,,,

백골부대님,,,그런것같네요,,,저두 여직것 그애가 걍 친구였으니깐,,,걍 여자의 부질 없는 착각일지두,,,,내 눈에 왜 갑자기 그애가 남자두 보이는지 그게 힘들어요,,휴,,,ㅋ
근데 걍 친구할래요...그게 서로를 위해 좋을거 같네요,,,,언젠가 젠데두 친구가 아닌 정말 남자루 보일 남자를 기다리면서,,,걍 일에 전념하구 싶어졌어요,,,너무 힘되는 이플 감사하게 맘에 담을게요,,,좋은 하루되세요,,,
삘리리 · 2008-02-05 01:25:21
그냥 이성이여도 좋은 친구되세요,,댁도 이성으로서 좋아하지마새요..
지금이 좋은거죠,,,
착각하지말고,,,댁이 지금 친구를 좋아한다구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겁니다,,좋아하는거지 사랑이 아니란걸,,,
한발작 내디디려고도 하지마세요,,,,친구도 안 될지 몰라요,,,

이 경험자의 말을 명기하세요,,
B 순 Oi · 2008-02-05 02:08:33
음... ... 남녀사이에 영원한친구는 없어요.

여자가 맘 약하구 정이 깊으니까 맘주기 마련이에요.

그러니까 님이 남자친구 사귀던지 해야죵.

그 남자는 여태껏 이여자 저여자 여러명 사귀는데 님은 한사람도 안사귀고

바보처럼 그 남자만 바라보고 있는것 같잖아요.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렇게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남자 아직 님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해서 그래요.

잃구나서야 소중함을 느낀다는말 있잖아요 ㅎ
&#49436;&#47532;&#47 · 2008-02-05 02:30:10
삘리리님,,,이플 참 감사하구요 경험자의 조언 명기햇어요,,,
               근데 놀랍게두 그애두 초저녁에 전화와서 삘리리님이랑 같은 말을 했어요..
               지금은 내가 자길 좋아한다구 내가 뭔가 착각하구 있지만 시간 지남 그게 사랑
                이 아니란걸 알거가구 말임니다,,,,그 시간이 참 잛앗음 좋겟네요,,,휴,,,

삐순이님,,,ㅋㅋ 영원한 친구가 없을지두 모르죠,,,
                근데 저 성격이 남자라 남자들 이성친군 많은데 남친은 잘 안되네요,,
                아직은 사랑을 모르는건지 아님 님 말첨 정말 그애만 바라보구 살았는둥,,,
                여직것 주위에 말 걸어오는 남자들한테 내 맘이 가질 않네요,,,근데 이제는 노
                력해보구 싶어요,,,진짜 남친을루 진지하게 사귈수 있는 남자랑 만나게 말임
                니다,,,님두 이쁜 사랑 하시길 기도할게요,,,,
Angela (천사) · 2008-02-05 10:48:20
소곰재, 내 생각엔 그런데, 님이 진정 그 남자 분한테 여자로 보이지 않는건 아니라구

생각 되느네, 착각 할만하게 하네, 근데 그 칭구는 두가지 생각하는거같짐,

하나는 소곰재가 넘편하다, 연인보다 칭구로 남는것이 더 낳다구 생각한다.

소곰재한테 이지하는게 참 많은거 같다.그래서 연인 사이로 됨  칭구를 잃게 되구,

또 어딘가 모르게 칭굴 잃을까 많이 무서워 한다.

또하나는 소곰재가 여자로 보이니깐 더 가까이 가지 못하는거 같짐.

글다 칭구두 못할까봐 , 그게 많이 겁나는거 같구 !

소곰재 친구 분한테 두가지 중에 어느것이 비중을 차지 많이하는지는 모르나

두가지 생각 다 가지구 있다는것, 내 추측 ㅎㅎㅎ

소곰재, 화이팅 ! 소곰재두 짐은 착각은 아닐찌 몰라두 착각이락 생각하는게

제일 편하짐,글구 할꺼 하면서 좋은 남자 있음 사귀여두 보구

그럼 그 착각이 정말인지 뭔지 잘 알길께 !

내 부질없이 넘 많이 쓴거 아인가 ㅎㅎㅎ 쏘리 !
냉커피 · 2008-02-05 12:56:25
내 동창을 생각하게 하네 ....
10년전 ..고중동창을 짝사랑해왔다 ..
대학 다니는 4년 .
출근하는 일년반 ..
일본에 와서 4년 ....
줄곧 그 친구와는 딱친구처럼 지내왔었다 ....

그를 한번 더 만나기 위해 그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학을 갔었구 거기에서 취직을 했다 ....
대학졸업하는 해 ..그는 일본 유학을 선택했다 .....
그가 일본에 있으니 나도 일본에 오게된 원인도 생기고 용기도 생겼다 ....

서로 타향살이 하면서 우리는 서로 돕고 서로 이해해주면서 가족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
매년마다 생일이되면 서로 챙겨주고 명절이면 서로 명절인사를 하게 되였다 .....
3년전 ...그가 큰 병에 걸려서 수술을 하게 되였다 ....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눈에서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려내렸다 ...내가 지금까지 견지해오구 노력한 결과는 모두 그를 위해서 였던것인지 그때야 알게 되였다 .....

고중떄 부터 난 내가 너무 보잘거 없어서 그가 날 쳐다보 않는다구 생각해서
내가 할수 있는만큼 노력을 했다 ....
하지만 시간이 흘러 성년이 된 지금 ....
다시 하는 말이지만 내가 그이한데 다가서는것이 부답스럽다구 한다 .....

지금은 서로 여친.남친이 생기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구 한다 ..
하지만 우린 변함없는 친구였다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상담도 하구 이해도 해주면서 .....
단지 난 그때 정작 그이가 여친이 생기면 웃으면서 축복해줄수 있는가구 많이 망설이였는데 ...
지금은 나도 내 사랑을 찾았으니 지금은 그이와 그 여친을 웃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라구 축복해줄수 있는 마음가짐이다 .......

남여지간에 우정이 없다구 하지만 ....
난 한 남자와 짝사랑으로 부터 평범한 우정으로 10년을 지내온거 같다 ..........

&#49436;&#47532;&#47 · 2008-02-05 15:06:43
효녀천사님,,ㅋ 방갑구요 긴 이플 넘 감사하게 받구 있어요,,,글쎄 그애 생각은 저두 알려해두 모르겠구요,,,제 맘만 걍 뒤숭숭,,,ㅋㅋ 근데 아마두 자존심 강한 나자신을 잘 아니깐 그냥 친구로 남을거 같네요...ㅋ엇갈리게 노는것같기두 하면서두 걍 친구로라두 남기싶은게 내 욕심일지두 몰라요,,,많이 힘낼거예요,,,글구 다른 많은 꿈들을 이루는데 내 시간을 허비하구 싶어졌어요,,,지금껏 해보고 싶었던것들에 더 많은 정열을 부으며 아마 소곰재는 이 겨울을 무지 애써 날거 같네요,,,울 천사님 맘두 마음에 닮구 힘낼게요,,,졸업론문까지 끝났다구 들었는데 좋은 시간가지세요,,,한가한 타임 즐기는것두 한시기니깐,,,고마워요,,,,


커피님,,,글셈다 ...저두 사실 자신은 없네요,,,항상 똑똑한척 잘난척 다 하는 내가 왜 일케 쪼는둥 나두 모를일이여요,,,저두 10년넘는 이성친구두 있는데 단지 삼년이란 우정에 뭔 내 맘을 저울질 하는지 몰겠네요,,,
걍 내 착각이구 짝사랑이였음 좋겠네요,,,나중에 정말 이게 사랑이라면 후회할가봐 좀 겁날뿐,,,친구로두 많이 좋아요,,,,글구 아마 언젠간 저두 좋은 남자랑 이쁜 사랑 나룰땐 그애에게 멋있게 악수할수 있을거 같네요,,,지금 은 걍 하는일에 몰두 할래요,,, 다 털구 나니 맘두 많이 정리되구 걍 가벼워졌네요,,머리두 몸두 마음두,,,ㅋㅋ 울 집 식구들은 이팔청춘이냐구 웃데요,,,ㅋㅋㅋ 하기사 제가 좀 나이에 비해 머리가 단순한것같기두 하네요,,ㅋㅋ코멘트 감사하구요...울 커피님 사랑이 이 겨울엔 더 이쁜 사랑으로 김이 몰몰 나길 바랄게요,,,,고마워요 긴 이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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